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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바다 (Feat.재은) 이예지

반짝이던 햇살이 그리워지네 끝이 보이지 않는 이 곳은 사람들 사이 알 수가 없지 흘러가는 대로 해가지는 대로 걸음을 멈출 수 없지만 먼 곳 저 어딘가의 깊은 바람 타고 기억을 불러 보이지 않는 고요를 찾네 너와 함께 있는 이 순간이 영원했으면 하는 내 마음 잊혀지지 않게 간직할 수 있게 햇살 아래 여길 기억하자 먼 곳 저 어딘가의 기억 나만의 작은

너울(feat. 정오늘) 이예지

더운 바람이 나무의자에 부딪쳐 몸 안에 머물고 짙은 햇빛 밑에 발끝을 파도 머리와 맞춰 숨 쉬게 해줘 지나가는 시간에 숨을 돌려 바다 앞에 멈춰 있는 모래 위, 물의 결만 움직여 바람을 따라 스쳐가 조용히 그리 흘러가 바람을 따라 스쳐가 조용히 그리 흘러가 -연주중- 저 태양 밑에 슬픔이 녹아내리고 바다 깊은 곳, 외로움들의 마음과 닮아 지나가는 시간에 숨을

너에게로 (Feat.재은) 원엽

다정한 온도의 말들로보내온 일기다음 페이지로 넘겨 적어보내는 일기포근한 단잠에 들길가득한 여유가 생기길다친 마음을 아늑히 안아주길이렇게 건네볼게이 페이지를 넘겨 너에게로어두웠던 다음을 빛으로 비춰줄게이런 말들을 전해차갑게 시들었던 마음이달갑게 피어나길다친 마음을 아늑히 안아주길이렇게 건네볼게이 페이지를 넘겨 너에게로어두웠던 다음을 빛으로 비춰줄게이런 ...

니가없는 이곳에서 이예지

무슨 말을 해야 좋을까 수백번 쓰고 또 지워 시간이 흘러도 잘 지낸단 그말을 말할 수 있을까 아직 잘 모르겠어 니가 있던곳 내맘이 텅빈것 같아 아직 눈물로 채울수없어 매일 수백번 해주던 그 한마디 아직 내맘에 귓가에 홀로 맴돌아 사랑해 한마디 다시 듣고싶은데 미안해 먼저 기다리게 만해서 니가 좋아하던말 보고싶다 정말 I miss you wait for...

영암아리랑 이예지

전 주 중달이 뜬다 달이 뜬다 둥근 둥근 달이 뜬다 월출산 천왕봉에 보름달이 뜬다아리랑 동동 쓰리랑 동동 에헤야 데헤야 얼사와 데야 달 보는 아리랑 님 보는 아리랑풍년이 온다 풍년이 온단다 지화자자 좋구나 서호강 몽햇들에 풍년이 온단다 아리랑 동동 쓰리랑 동동 에헤야 데헤야 얼사와 데야 달 보는 아리랑 님 보는 아리랑간 주 중달이 뜬다 달이 뜬다 둥근...

Thank you Sun 이예지

To - day I go on a pic - nic the picnic I waited forI wake up in the mor-ning and it is clou-dyit is a-bout to rain and oh no I am so sadA bra cada brano more rain let the sun out let the sky clear...

혼자 또 혼자 (Feat. 여은, 깋성, 워키, 예지서) 이예지

화려한조명이 가득한 거리에 아무생각 없이 걷고 또 걷고 적막이 흐르는 어두운 내 집에 아무도 없이 혼자 또 혼자 매번 반복되는 이 연애의 끝에 더 이상 추수릴 내 맘은 없는 듯해 눈물은 흐르고 시간이 갈수록 차갑게 식어버린 내 맘 돌릴 길 없는데 단 한번 날 봐줬다면 이런 날 알았다면 늦은 바램은 감당할 수 없는 상처로만 깊이 깊이 페어 굳은 내 ...

삶의 노래로 이예지

내게 주어진 삶의 줄자가얼마나 길고 짧은지잊고 살아 왔네내게 허락된 지금 이 순간이얼마나 귀한지 이제 깨달았네내게 주어진 삶의 줄자가얼마나 길고 짧은지잊고 살아 왔네내게 허락된 지금 이 순간이얼마나 귀한지 이제 깨달았네보이지않는 내일을 두려워 말고 지금 이 순간에 감사하는것세상의 시간이 끝이 아닌걸천국의 시간을 걷고 있는 걸 변질된 마음을 새롭게 하고...

동년동월(同年同月) 이예지

파리한 구름 한 조각 끝에반짝 비치다 사라진 그대 모습흔적만 남게 한 야속한 바람아동년 동월엔 함께 못 왔어도동년 동월엔 함께 가자던 당신야속해요 보고파요당신이 앉았던 빈자리에아직도 기약없이 온기는 남았는데검푸른 구름 한 조각 끝에깜짝 비치다 사라진 그대 모습흔적만 남게 한 야속한 바람아동년 동월엔 같이 못 왔어도동일 동시엔 같이 가자던 당신야속해요 ...

남아 (Feat. 이예지) 유수진

어두운 내 방에 문을 열고 한참을 서서 마중나온 외로움만이 날 또 반겨 오네 그 날의 온도와 공기 그 때의 계절 난 아직 그대론데 그 날의 선명한 기억 그 때의 추억 내겐 남아 있어 남아 남아 나만 남아 이제는 너 없는 빈자리에 나만 남아있어 하루의 끝에 날 반겨주던 네 모습은 없어 남겨진 흔적을 따라 널 찾아봐도 난 여기 혼자인데 남겨진 흔적을 모두...

이별 (Feat. 이예지) 정지봉

사랑도 하고 이별도 하는나는 왜 또 너는 왜믿고 싶었지 거짓 뿐이던나는 왜 또 너는 왜진심 이었지 오해 했었던 나는 왜 또 너는 왜같은 공간속을 같이 걸어가고같은 시간속에 같은 꿈을 꾸고같은 자리에서 같은 얘길 하는우린 서로 이렇게네가 좋아하면 나도 좋아하고네가 싫어하면 나도 싫어하고네가 아파하면 나도 아파하던우린 서로 이렇게믿지 않았지 진심 이었던나...

기억해요 (Feat. 이예지) AddBuilders

변하지 않는 내 모습이 싫어 마음이 괴로울 때 생각해요날 만드시고 심히 좋았다 말씀하시고죄 아래 있을 때에도 자녀로 부르신 사랑기억해요 기억해요나를 향한 끝이 없으신 주님의 사랑마음속에 새겨봐요나는 주님의 존귀한 자녀변하지 않는 내 모습이 싫어 마음이 괴로울 때 생각해요날 만드시고 심히 좋았다 말씀하시고죄 아래 있을 때에도 자녀로 부르신 사랑기억해요 ...

제발 (Feat. 이예지) 공서영

제발수줍은 인사로 날 반겨주던 너 그런 너의 다정함은 어디 가고 시간 지날수록 왜 점점 소홀해지는 거니날 정말 사랑한다던 너의 진심 어린 말들다 거짓말이었니 제발 인사하지마 제발 날 보고 웃어주지도 마날 보고 웃어준 네가 미워서 널 보고 인사한 내가 싫었어너무 울었던 탓일까 창문에 스며든 햇빛마저 따가워아침부터 흐르는 내 눈물은 어쩔 줄 몰라깊은 한숨...

완벽하지 않아도 이예지, 최하윤

처음엔 모든 게 어렵기만 하고불안함 투성이에 전부 낯설 거야노력하면 괜찮아질 거라 믿으면서잘 해내겠단 주문을 외우기도 하겠지때론 상처 나고 흠이 생길 수 있겠지만원하는 형태의 행복은 아닐지라도비슷한 것들을 덧대고 꼬매다 보면어느샌가 너만의 원단이 생길 거야그 원단이 너의 특별한 옷감이 되어무얼 원하든 만들 수 있을 거야완성되는 모양이 완벽하진 않아도 ...

별사탕 (Feat. 권예은, 이예지) 푸슈쿵 멜로디

밤하늘에 폭죽을 터트렸더니어여쁜 하트구름 만들어져행복해 보이는 사람들을 보며달의 토끼들 달 위에서 별들을 마구 뿌려별들이 너무 예뻐 내 입에 넣어보니달달한 별사탕이 되고별사탕의 단맛에 황홀함에 빠지니달빛의 토끼가 별빛을 활짝 펼치니은하수 되죠밤하늘에 폭죽을 터트렸더니어여쁜 하트구름 만들어져행복해 보이는 사람들을 보며달의 토끼들 달 위에서 별빛을 뿌려줘...

바다 양희은

어두운 밤 바다에 바람이 불면 저 멀리 한 바다에 불빛 가물 거린다 아무도 없어라 텅빈 이 바닷가 물결은 사납게 출렁거리는데 바람아 쳐라 물결아 일어라 내 작은 조각배 띄워 볼란다 바람아 쳐라 물결아 일어라 내 작은 조각배 띄워 볼란다 누가 타는 배일까 외로운 저 배 그 누굴 기다리는 여윈 손길인가 아무도 없어라 텅빈 이 바닷가 불빛은

바다 김민기

어두운 밤바다에 바람이 불면 저 멀리 한바다에 불빛 가물거린다 아무도 없어라 텅 빈 이 바닷가 물결은 사납게 출렁거리는데 바람아 쳐라 물결아 일어라 내 작은 조각배 띄워 볼란다 누가 탄 배일까 외로운 저 배 그 누굴 기다리는 여윈 손길인가 아무도 없어라 텅 빈 이 바닷가 불빛은 아련히 가물거리는데 바람아 쳐라 물결아 일어라

작은 바다 ECHOINSIDE (에코인사이드)

별들 속에 넣어둔 소원은 긴 밤에 길을 잃어서 돌아오지 못했나 모래 위에 적어둔 노래는 다시 쓸 용기가 없어서 파도에 흩어졌나 지나와 바라본 바다는 달빛마저 잠긴 새벽에 세월에 다 잠들어 해가 뜨면 다시 오려나 흐르지 않던 바다 곁에 그 아이가 내게로 어떤 표정 지을까 날 보면 너의 환한 미소만 그려왔는데 어떤 말을 해볼까 너에게 기다리게 해서 나 미안하다고

바다 전소진

나의 작은 마음 그 곳에 깊고 커다란 바다를 보네 크고 작은 바람 불어와 잠잠했던 마음에 일렁이는 파도 난 눈을 감고서 차가운 파돌 느끼며 마음 깊은 곳으로 가라앉아 난 숨을 참고서 몸이 떠오르길 기다려 멈춘 시간 속에 아득하게 깊은 물속에 조심스레 눈을 떠보네 두려웠던 바다는 잠잠해지고 내 귓가에 일렁이는 물소리만 남아 난 몸을 일으켜 날 감싸는 파돌 느끼며

바다 투어리스트

우리 발치로 밀려 오는 파도 위로 햇빛 쏟아지던 소리 빛바랜 사진 속의 초록빛 바다가 내 맘 깊은 곳에 흘러 내린다 이제 혼자 걷고 있는 바다 너울 지나간 모래 위에 깊어지는 그리움을 묻고 우리 안의 영원한 바다 흐르고 넘치는 기억을 담아둔 작은 유리병에 편질 띄우면 흘러 흘러 네게 닿길 해어진 일기 속의 초록빛 바다가 내 맘 깊은 곳에

바다 고찬용

맑은 파도는 적색 향기와 붉은 화음의 노예가 된 듯 취했다 작은 바람들이 내 귓가에다 자신의 비밀을 아주 작은 피리의 음성으로 속삭이곤 사라져버렸다. 눈 감고 모래 위에 누웠다... 밤이 온다. 바~다 저~위 어둠으로 가득 찬 꿈의 밤 난 혼자 너무 외로워 단추를 몇 개 여미어본다.

어디든 좋아 (Feat. 이예지, 천정환) 박지혜

떨어지는 노을 끝에서도서로의 눈을 바라본다면사랑으로 우리 하나 되어어디든 갈 수 있을 것 같아어디든 좋아 우리 함께라면무슨 일이든 두렵지 않아어디든 좋아 우리 함께라면우리 맞잡은 두 손을 놓지 말자깊은 어둠 우릴 해할지라도서로의 눈을 바라본다면사랑으로 우리 하나 되어어디든 갈 수 있을 것 같아어디든 좋아 우리 함께라면무슨 일이든 두렵지 않아어디든 좋아...

바다 투어리스트(Tourist)

이제 혼자 걷고 있는 바다. 너울 지나간 모래 위에, 깊어지는 그리움을 묻고. 우리 안의 영원한 바다. 흐르고 넘치는 기억을 담아둔 작은 유리병에 편질 띄우면 흘러 흘러, 네게 닿길. 해어진 일기 속의 초록빛 바다가 내 맘 깊은 곳에 흘러 내린다. 햇빛도 찬란한 그 바다로.

바다 방승철(jejufantasy)

아무리 바라봐도 끝이없는 바다는 잔잔하게 내맘속에 다가오네 나약하기만 했던 나의 작은 모래성을 바다는 늘 슬프게만 바라보았어 혼자 이기를 원했던 나만의 고독과 외로움 그대 옅은 파도로만 감싸 나에게만 채워주네 바다여 그대 깊은 맘속으로 들어가 눈을 감아 보았어 파도소리 그건 나의 어릴적 내 머릴만져 주던 손길 그대 깊었던 사랑을 깨닫지 못했던 길고긴 내 어리석음

바다 빅뱅

아무리 바라봐도 끝이 없는 바다는 잔잔하게 내 맘속에다가오네 나약하기마 했던 나의 작은 모래성을 바다는 늘 슬프게만 바라보았어 혼자이기를 원했던 나만의 고독과 외로움 그대 옅은 파도로 날 감싸 나의 빈 맘 채워주네 바다여 그대 깊은 맘속으로 들어가 눈을 감아 보았어 파도 소리 그건나의 어릴 적 내 머릴 만져주던 손길 그대 깊었던

바다 방승철

아무리 바라봐도 끝이 없는 바다는 잔잔하게 내 맘속에 다가오네 나약하기만 했던 나의 작은 모래성을 바다는 늘 슬프게만 바라보았어 혼자이기를 원했던 나만의 고독과 외로움 그대 옅은 파도로 날 감싸 나의 빈 맘 채워주네 바다여 그대 깊은 맘속으로 들어가 눈을 감아 보았어 파도소리 그건 나의 어릴 적 내 머릴 만져주던 손길 그대

바다 방승철(Big Bang)

아무리 바라봐도 끝이 없는 바다는 잔잔하게 내 마음 속에 다가오네 나약하기만했던 나의 작은 모래성을 바다는 늘 슬프게만 바라보았어 혼자이기를 원했던 나만의 고독과 외로움 그대, 옅은 파도로 날 감싸 나의 빈 마음 채워주네 바다여 그대 깊은 마음 속으로 들어가 눈을 감아보았어 파도 소리, 그건 나의 어릴 적 내 머릴 만져주던

깊은 바다 Angry Father

깊은 바다 그 안에 담겨진 푸른 영혼 날 위로해주네 언제나 소리 없이 번져오는 따스한 햇살만을 느껴가지 행복 기쁨 잊고 지내왔던 사랑 믿음 날 평화롭게 해 누구나 갖고 있는 영혼의 빛 이제는 도로 밝게 비춰가리 아픔에 지쳐가는 슬픈 사람의 눈물도 고통에 쓰러지는 우리 주변의 소리도 외롭게 홀로 남은 작은 방안의 노인도 약하고 힘겨워도

사랑의 불시착 바다

아무런 말없이 의미 없이 흐르는 시간 나 이제는 알아요 그대의 마음을 돌리기엔 늦다는 걸 마지막 인사 없이 보내긴 싫어 웃음을 보였지만 보내긴 보내긴 싫어 마주보면 서로가 아무런 말없이 똑딱 똑딱 흐르는 시간 나 이제는 알아요 그대의 마음을 돌리기엔 늦다는 걸 마지막 인사 없이 보내긴 싫어 웃음을 보였지만 보내긴 싫어 조각조각 부서진 작은

시간의 바다 지구27

시간의 바다 커다란 물결을 따라 아득한 흐름을 따라 내 마음에게 필요한 것들을 찾아 헤매고 닿지 않는 것들에 아파하고 우연히 물결이 맞닿아 순간의 채움이 찾아와 이 순간이 영원하길 바라고 간절함보다 빠른 속도에 바쁘게 이별하고 바다에 떠밀려 어른이 되고 간직했던 꿈은 저 멀리 흘러가네 꿈으로 가득했던 마음을 바다는 위로하려 선명했던 그리움과 함께 떠나가네 흐르는

바다 자그마치

한파 속에서 내 언 손을 호 하고 녹여주던 친구여 나의 친구여 이제는 아무런 말없는 내 미소여 내 눈과 내 손과 내 마음과 내 가진 것 모든 곳에 널 담아둘 게 꽃들과 그 꿀과 엄마의 품 그 아름다운 것들 만이 너에게 모여들 테니 넌 너무 걱정 마 지독한 경쟁 속에도 네 곁에서 난 사랑을 배웠어 친구여 떠나간 내 친구여 어두운 바다

바다 시음 (Sieum), CY Park

새파란 하늘 스치는 바람 새로운 흐름에 설레는 마음 우리 함께 가자 새파란 바다 위로 자 다시 물살을 타 파도에 몸을 맡겨 사라지는 저 물보라에 미련 남기지 말자 다가올 바람과 파도로 세상을 새로이 푸르게 물들여 함께 해일이 우리를 덮쳐도 길 잃고 막막해도 다시 바다로 나아가자 길을 찾아서 멀리 해수면 위 바라보는 푸른 바다 그리고 하늘 짙푸르게 물든 너의

바다 머스트비

너와 처음 만났던 날 작은 손으로 지었던 조개껍질 지붕 덮인 둥근 모래성 은빛파도 조개껍질 미역줄기 왕관을 쓴 함께 여서 마냥 좋던 그날의 우리 반짝거리는 모래속에 녹아 있는 기억을 모아 넓은 물살을 돌고 돌아 내 품 안에 안겨줄 푸른 바다 오! 바다 오! 바다 그때 그 맘 그대로 좋은 바다 오!

상심의 바다 주찬권

상심의 바다 너의 상심의 바다 건내줄래 작은 돛단배 하나 뛰어줄래 이 바람 지나면 햇살이 비추겠지 그 바다를 건너 너를 버리고 다시 건너 달빛 저편 그림자 스쳐가네 나의 작은 촛불로 비춰볼까 어둠이 지나면 햇살이 비추겠지 그 어둠을 가려 가는 새벽을 준비하네 어둠 지나면 이 바람 지나면 햇살이 비추겠지 그 바다를 건너 너를 버리고 다시 건너 상심의

기다림의 바다 청춘낭만사 & 11시11분

기다림에 단 한번도 지쳤던 적 없어 파도소리가 너의 목소린 것 같아서 그리움에 아픔에 유통기한은 없어 너 없는 세상 난 숨 쉴 수가 없어 꿈 속에 너는 그대론데 혹시 변한 내 모습 못 알아볼까봐 오늘도 노을이 내린 바다 또 하루가 끝나고 너 없는 내일이 오겠지 너를 부르고 불러봐도 내 작은 목소린 늘 그렇듯 파도에 부서지고 눈물이

기다림의 바다 청춘낭만사 (Green Spring Romance), 11시11분

기다림에 단 한번도 지쳤던 적 없어 파도소리가 너의 목소린 것 같아서 그리움에 아픔에 유통기한은 없어 너 없는 세상 난 숨 쉴 수가 없어 꿈 속에 너는 그대론데 혹시 변한 내 모습 못 알아볼까봐 오늘도 노을이 내린 바다 또 하루가 끝나고 너 없는 내일이 오겠지 너를 부르고 불러봐도 내 작은 목소린 늘 그렇듯 파도에 부서지고 눈물이 내려앉은

기다림의 바다 청춘낭만사 (Green Spring Romance)/11시11분

기다림에 단 한번도 지쳤던 적 없어 파도소리가 너의 목소린 것 같아서 그리움에 아픔에 유통기한은 없어 너 없는 세상 난 숨 쉴 수가 없어 꿈 속에 너는 그대론데 혹시 변한 내 모습 못 알아볼까봐 오늘도 노을이 내린 바다 또 하루가 끝나고 너 없는 내일이 오겠지 너를 부르고 불러봐도 내 작은 목소린 늘 그렇듯

세니의 바다 박산이

세니의 바다 저기멀리 푸르른 바다 한가운데 떠있는 작은 바위섬에 홀로앉아 떠나간 님을 기다리는 한 마리 외로운 바다새야 출렁이는 푸르른 파도 한가운데 떠있는 작은 돗단배여 바람따라 떠나간 님을 잊지못해 한없이 바다위를 흘러가네 세니 오 세니 스치는 바람에 울다울다 지쳐버린 나의마음 달래주렴 부서지는 바닷가 하얀 모래밭에

검은 바다 도우진

네 안에 검은 바다가 왔네 별이 반짝이는 하늘 아래 몰려오는 검은 파도 두려워하는 시간들 꿈이 있던 순간들 네 안에 검은 바다가 오면 하늘과 바다의 경계가 없는 것처럼 모든 것이 어두움으로 보여도 검은 바다는 그저 아름답네 네 안에 검은 바다가 오면 곧 바람이 들이닥칠 듯한 그 마음을 위로할 수도 없네 작은 불빛을 따라서 내 안으로 들어와

작은 세상 박형철 [창작]

함께 나누는 기쁨과 슬픔 함께 느끼는 희망과 고통 이제야 비로서 우리는 알았네 작고 작은 이 세상 산이 높고 험해도 바다 넓고 깊어도 우리 사는 이 세상 아주 작고 작은 곳 함께 나누는 기쁨과 슬픔 함께 느끼는 희망과 고통 이제야 비로서 우리는 알았네 작고 작은 이 세상 산이 높고 험해도 바다 넓고 깊어도 우리 사는 이 세상 아주 작고 작은

감포의 바다 건아들

감포의 바다는 숫기어린 처녀의 눈망울로 출렁이고 수줍은 촌여자 앞가슴으로 단장했었지 관객없는 극장의 구멍뚫린 천장에선 빗방울 떨어져 추억만이 흐르네 파도에 흩어지던 작은 모래알들은 밀려온 물결처럼 또 다시 만나도 우리의 떠난사랑 언제 또 오려나 우리는 또 다시 그곳에 가리라 추억찾아 사랑찾아 해맑은 웃음으로 반겨줄 감포바다로 가리라 관객없는

Tell me 바다

Tell me how your love is true 나를 바라볼땐 아주작은 속삭임도 모두 느낄수 있죠 Tell me 오직 내게만 약속을 해줘요 언제라도 그대곁엔 나 뿐인걸 가끔씩 난 눈물이 나요 왠지 피곤한 웃음 지을때면 나 때문인지 우리의 사랑이 변하진 않을까 Tell me how your love is true 나를 바라 볼땐 아주 작은

작은 세상 박형철

함께 나누는 기쁨과 슬픔 함께 느끼는 희망과 고통 이제야 비로소 우리는 알았네 작고 작은 이 세상 산이 높고 험해도//////// 바다 넓고 깊어도 우리사는 이세상 아주 작고 작은 곳 함께 나누는 기쁨과 슬픔 함께 느끼는 희망과 고통 이제야 비로소 우리는 알았네 작고 작은 이 세상 산이 높고 험해도 바다 넓고 깊어도 우리사는 이세상 아주

겨울 바다 몽니(Monni)

겨울 바다로 가자 쓸쓸한 내 겨울 바다로 그곳엔 사랑의 기쁨도 가버린 내 작은 고독이 있으리라 겨울 바다로 가자 외로운 내 겨울 바다로 그곳엔 사랑의 슬픔도 가버린 내 작은 평온이 있으리라 우리 사랑 여기 이제 끝난 건가요 머물러 있는 건가요 눈물 없이 사랑은 안된다는 걸 당신은 왜 모르시나요 울지 말아요 아직 어린 그대여

바다 XECADO

막혀 난 지금 숨 빠져 너의 바다 깊은 들릴까 내 마음 갇혀있어 넌 나의 꿈 밤새 날 생각에 잠기게 만드네 잠 못 들게 깊이 빠져 난 너의 바다에 깊이 더 깊이 가라앉고 있지 더 일찍 알았었더라도 달라질 일 없었을거야 하나도 알아둬 아마도 누구라도 뛰어들어 너란 바다에 너란 바다보다 보물에 가치를 두는 놈들이 널려있지 다들 찾기만 바쁜 보물보다 소중하게 널

촛불의 바다 손병휘

이 여린 반딧불 이 여린 반딧불 광하는 밤거리에 가득한 촛불의 바다 눈물의 바다 기쁨의 바다 긴 세월 짓밣혀온 우리들의 자존심 우리들의 정의감 부활하는 바다 여기 어린 자식 손을 잡고 친구들이 어깨동무하며 거센 바람앞에 작은 촛불 하나 밝혀주니 광하는 밤거리에 촛불들이 춤춘다 희망들이 춤춘다 얼굴들이 춤춘다 우리를 부모의 모래여 그 느낌은 부모의 기도여

작은 세상 박상문 뮤직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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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세상 박상문뮤직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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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세상 박상문

함께 나누는 기쁨과슬픔 함께 느끼는 희망과 공포 이제야 비로소 우리는 알았네 작고 작은 이 세상 산이 높고 험해도 바다 넓고 깊어도 우리사는 이세상 아주작고 작은곳 함께 나누는 기쁨과 슬픔 함께 느끼는 희망과 공포 이제야 비로소 우리는 알았네 작고 작은 이 세상 산이 높고 험해도 바다 넓고 깊어도 우리사는 이세상 아주작고 작은곳

깊은 바다 앵그리파더(Angry father)

깊은 바다 그 안에 담겨진 푸른 영혼 날 위로해주네 언제나 소리 없이 번져오는 따스한 햇살만을 느껴가지 행복 기쁨 잊고 지내왔던 사랑 믿음 날 평화롭게 해 누구나 갖고 있는 영혼의 빛 이제는 도로 밝게 비춰가리 * 아픔에 지쳐가는 슬픈 사람의 눈물도 고통에 쓰러지는 우리 주변의 소리도 외롭게 홀로 남은 작은 방안의 노인도 약하고 힘겨워도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