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노래, 앨범, 가사내용 검색이 가능합니다.


그대를 많이 좋아해요 빨간의자

언제 부터인지 나를 가득 채운건 나른한 햇살같은 미소를 짓는 온통 너 뿐이었어 oh 이상하다 이런 일은 처음인데 낯선 이 감정이 왠지 싫지는 않아 두근두근 설레는게 기분이 좋아 이 맘을 고백할래 그대를 많이 좋아해요 매일 그댈 생각해요 하루에도 몇번씩 그댈 떠올릴 때면 이렇듯 설레여요 그렇게 많이 좋아해요 이런적은 없었어요 하루에도

그대를 많이 좋아해요 (Inst.) 빨간의자

언제 부터인지 나를 가득 채운건 나른한 햇살같은 미소를 짓는 온통 너 뿐이었어 oh 이상하다 이런 일은 처음인데 낯선 이 감정이 왠지 싫지는 않아 두근두근 설레는게 기분이 좋아 이 맘을 고백할래 그대를 많이 좋아해요 매일 그댈 생각해요 하루에도 몇번씩 그댈 떠올릴 때면 이렇듯 설레여요 그렇게 많이 좋아해요 이런적은 없었어요 하루에도 몇번씩 그댈 그리워하며 특별한

장미의 미소 빨간의자/빨간의자

한 두 번도 아닌데 그대를 만날 때면 자꾸만 말문이 막혀서 안절부절 못했죠 이제야 그대에게 사랑한단 말 대신 한 송이 새빨간 장미를 두 손 모아 드려요 새빨간 장미만큼 그대를 사랑해 가슴이 터질 듯한 이 맘을 아는지 오늘은 그대 모습이 아주 즐거워 보여요 그대의 두 손에 담겨진 빨간 장미가 함께 웃네요 우리 둘이 만난 지 일년도 넘었는데

그대를 좋아해요 미온

모르게 몰래 피어버린 맘은 그대 곁에서 머물며 이슬비만을 기다렸죠 아무도 모르게 혹시 잊혀진다 해도 그대의 발끝에 머물게요 이 시간이 흐르고 흘러 우리 다시 만나면 전해줘 내 맘에 작은 꽃씨는 어쩌면 너인 것 같아 그대 사랑을 말해 줄 수 있나요 그대 나에게만 웃을 수 있나요 우리 잡은 손을 꼭 놓지 말아요 다정한 지금 이 모습 그대로 그대를

장미의 미소 빨간의자

한 두 번도 아닌데 그대를 만날 때면 자꾸만 말문이 막혀서 안절부절 못했죠 이제야 그대에게 사랑한단 말 대신 한 송이 새빨간 장미를 두 손 모아 드려요 새빨간 장미만큼 그대를 사랑해 가슴이 터질 듯한 이 맘을 아는지 오늘은 그대 모습이 아주 즐거워 보여요 그대의 두 손에 담겨진 빨간 장미가 함께 웃네요 우리 둘이 만난 지 일년도 넘었는데

장미의미소 빨간의자

한 두 번도 아닌데 그대를 만날 때면 자꾸만 말문이 막혀서 안절부절 못했죠 이제야 그대에게 사랑한단 말 대신 한 송이 새빨간 장미를 두 손 모아 드려요 새빨간 장미만큼 그대를 사랑해 가슴이 터질 듯한 이 맘을 아는지 오늘은 그대 모습이 아주 즐거워 보여요 그대의 두 손에 담겨진 빨간 장미가 함께 웃네요 우리 둘이 만난 지 일년도 넘었는데

장미의 미소 ( 좋은 사람 OST) 빨간의자

한 두 번도 아닌데 그대를 만날 때면 자꾸만 말문이 막혀서 안절부절 못했죠 이제야 그대에게 사랑한단 말 대신 한 송이 새빨간 장미를 두 손 모아 드려요 새빨간 장미만큼 그대를 사랑해 가슴이 터질 듯한 이 맘을 아는지 오늘은 그대 모습이 아주 즐거워 보여요 그대의 두 손에 담겨진 빨간 장미가 함께 웃네요 우리 둘이 만난 지 일년도 넘었는데

장미의 빨간의자

한 두 번도 아닌데 그대를 만날 때면 자꾸만 말문이 막혀서 안절부절 못했죠 이제야 그대에게 사랑한단 말 대신 한 송이 새빨간 장미를 두 손 모아 드려요 새빨간 장미만큼 그대를 사랑해 가슴이 터질 듯한 이 맘을 아는지 오늘은 그대 모습이 아주 즐거워 보여요 그대의 두 손에 담겨진 빨간 장미가 함께 웃네요 우리 둘이 만난 지 일년도 넘었는데

그동안 고마웠어 빨간의자

고마웠어 시간이 걸렸지만 그런 듯 괜찮게 지내 우릴 탓하고 싶진 않아 어쩔 수 없던 것뿐이지 별거 아니다 그렇게 생각할래 누구든 아팠을 거야 좋은 것만 기억하길 바라 너로 덮인 세상이 이제야 내 것이 됐어 아무렇지 않아 나는 이런 다짐들이 무슨 소용 있겠어 매일 잠도 못 자 울고만 있어 모든 다짐들이 한순간에 무너져 사실 보고 싶어 많이

봄냄새 빨간의자

지난 달 15일 쯤에 내 목에 걸어 주었던 너의 목도리를 아직 돌려주지 못했어 깨끗이 빨래도 하고 예쁘게 접어 두었어 근데 아직도 너의 향기가 스며 나와 너에겐 봄 냄새가 나 따뜻한 봄 냄새가 나 너에겐 꽃 향기가 나 향긋한 꽃 향기가 나 샤랄라랄라 샤랄라랄라 샤랄라랄라 잊을 수 없는 너의 향기가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오면 많이

불면증 빨간의자

있었나요 나는 자는 방법을 까먹었어요 눈을 감고 뒤척이다 다시 눈을 떠보아도 아침은 오지 않아요 날 감싸던 두 팔도 속삭여주던 사랑한단 말들도 더는 느낄 수 없단 걸 그대가 내 옆에 없단 거 오늘 밤은 그 대 품에서 잠들게 해줘요 큰 손으로 내 머리를 쓰다듬어줘요 그대가 없는 하루는 미칠 것 같아요 오늘도 난 밤을 지새우겠죠 많이

나랑 만날래 빨간의자

빨개지는 게 살짝 미친 건지 아픈 건 아닌데 자꾸만 가슴도 두근대 배배 꼬는 손가락 두 개는 갈 길 잃은 나침반처럼 하늘 높은 내 입꼬리도 네 얼굴만 보면 나 이렇게 돼 나랑 만날래 나랑 사귈래 입술에 맴도는 말 너를 좋아해 나랑 만나자 사귀자 그냥 밀거나 당겨내는 것 말고 내가 먼저 이런 말을 꺼내서 아니 그냥 답답한 게 싫어서 근데 많이

I\'m So Sorry 빨간의자

sorry 널 보낼 수 없어 나도 이런 내가 너무 싫어 놔 줘야하지만 그리 쉽지는 않아서 추억 속으로 되돌아가 네가 있던 그 자리로 쵸콜렛 보다 더 달콤했었던 좀 뻔하지만 행복했던 그 시간을 지울 수 없어서 자꾸 돌아보며 괜한 기대로 너에게 또 상철 줬지 어떤 말을 해야 네가 덜 상처받을까 어떤 말을 해야 날 잊지 않을까 나 많이

I`m so sorry 빨간의자

sorry sorry 널 보낼 수 없어 나도 이런 내가 너무 싫어 놔 줘야하지만 그리 쉽지는 않아서 추억 속으로 되돌아가 네가 있던 그 자리로 쵸콜렛 보다 더 달콤했었던 좀 뻔하지만 행복했던 그 시간을 지울 수 없어서 자꾸 돌아보며 괜한 기대로 너에게 또 상철 줬지 어떤 말을 해야 네가 덜 상처받을까 어떤 말을 해야 날 잊지 않을까 나 많이

I'm So Sorry 빨간의자

sorry 널 보낼 수 없어 나도 이런 내가 너무 싫어 놔 줘야하지만 그리 쉽지는 않아서 추억 속으로 되돌아가 네가 있던 그 자리로 쵸콜렛 보다 더 달콤했었던 좀 뻔하지만 행복했던 그 시간을 지울 수 없어서 자꾸 돌아보며 괜한 기대로 너에게 또 상철 줬지 어떤 말을 해야 네가 덜 상처받을까 어떤 말을 해야 날 잊지 않을까 나 많이

좋아해요 조인

그댄 좋은 향기를 가졌네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나의 취향대로 어쩜 그리 빼다 박아 놓았는지 oh 어쩌면 그렇게 예쁘고 상냥한 마음 가졌는지 가끔은 당신의 센스 넘치는 모습에 정말 oh 어쩜 나도 모르게 상상 속에 그대를 만들고서 너를 더욱 빛나게 하는지 oh 우리 함께 할 수 있다면 그보다 좋은 건 없겠죠 그 어떤 말로 다 못하죠

좋아해요 조인 (ZOIN)

그댄 좋은 향기를 가졌네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나의 취향대로 어쩜 그리 빼다 박아 놓았는지 oh 어쩌면 그렇게 예쁘고 상냥한 마음 가졌는지 가끔은 당신의 센스 넘치는 모습에 정말 oh 어쩜 나도 모르게 상상 속에 그대를 만들고서 너를 더욱 빛나게 하는지 oh 우리 함께 할 수 있다면 그보다 좋은 건 없겠죠 그 어떤 말로 다 못하죠 이런 내 맘 아나요 그댄

빨간의자 눈물 벙어리

?눈물이 많아서 하고 싶은 말을 잘 못해 꾹 참고 그냥 웃는 거야 마음 먹고서 말해 보려 했지만 잘 안돼 목이 떨려 벙어리가 됐어 자꾸 들려 오는 얘기 아니라고 말을 못해서 숱한 오해를 낳았고 그렇게 내가 아닌 내가 되지 난 아직 아무 말도 못했고 그저 답답하기만 할 뿐 아니 그다지 신경쓸 필요도 없는 내가 아니면 되는 말 뿐야 하지만 의미 없는 말에...

빨간의자 걸리지마

함께 길을 걸을 때 나의 손을 꼭잡아주고 눈은 딴 데 보지 말고 날 봐요 쭉쭉 늘씬한 다리 빵빵한 바디라인 흔들고 눈 웃음 치는 여자는 외면해요 oh baby please 나의 자존심을 지켜줘요 지금 이 순간에는요 Oh Girl 걸리지 마 ah ah 수상쩍은 모습에 들키진 마 Oh Girl 걸리지 않게 해 나만 사랑한단 말을 믿게 해 걸리지 마 ...

빨간의자 우리 행복했던 시간

밥 먹을 때 입이 동그래져 귀엽다 말해주던 그 시간이 너무 행복해서 너와 먹는 밥이 좋았어 해가 저물 때 노란빛이 덮인 골목길을 좋아하던 그 모습이 너무 예뻐 보여 시간이 멈추길 바랐어 잘 지내 안녕 안녕 안녕 참 좋았던 시간들아 안녕 행복해 우리 이제는 안녕 고마웠던 우리 시간들아 다 안녕 우리 행복했었던 시간 잊을 수 없을 거야 한 손으로 머릴...

고백 이사월

그대를 처음 본 순간 알 수 있었죠 내 사람이란 걸 난 느낄 수 있었죠 눈에 흐르는 눈물을 닦으면서 멀리 서서 그대를 바라만 보았죠 아쉬움이 사무쳐 내 몸을 덮어 그대 눈빛은 언제나 따뜻했죠 작은 희망과 용기가 생기던 날 난 그대에게 고백을 했죠 나 당신을 좋아해요 아니 사랑해요 오랫동안 당신과 함께하고 싶어요 그댈 많이 좋아해요 아니 사랑해요

니나노 나노니 빨간의자/빨간의자

니나노 나노니 조금은 우습게 들릴 나의 주문이 니나노 나노니 은근히 힘이 되는 주문이 될 거예요 다 지나간 일이 됬는데 과거 따위 잊어 버려요 다가 올 아름다운 날 들에 주문을 걸어 볼게요 니나노(니나노) 나노니(나노니) 모든게 이뤄질 수 있단 소망을 담아 니나노(니나노) 나노니(나노니) 주문을 걸어 볼게요 니나노 나노니 조금은 우습게 들릴 나의...

그대도 아름답다 빨간의자/빨간의자

밤하늘 고요함이 스며들듯이 바람에 흩날리는 나뭇잎소리 누구나 한 순간의 기억으로 잠시 빛나다 사라져버릴 별빛 별빛 아무도 오지 않는 외로운 길 끝에서 알아주는 이 하나 없이 피고 지는 저 작은 들꽃 마지막 꽃잎 하나 휘날리듯이 존재하는 모든 것은 아름다워 가끔은 소리 없이 불어오네 날 웃게 하는 이 기분 좋은 바람 바람 아무도 오지 않는 외로운 길 끝...

너였어 빨간의자/빨간의자

날이 너무 좋아서 콧노래를 불렀어 눈부신 햇살에 찡그렸더니 니가 더욱 선명해 하루 종일 들뜬 발걸음 매일이 기적 같아 너였어 나를 웃게 한 사람 너였어 사랑 알려준 사람 너였어 지친 하루 끝에 위로가 되 준 사람 나이길 너를 웃게 할 사람 나이길 곁을 지킬 사람 기쁠 때보다 힘들 때 먼저 떠오를 사람 나였으면 날이 너무 좋아서 콧노래를 불렀어 눈부신 ...

좋아해요 폴킴

뜨거워요 여기 마음한켠 그댈 보면 자꾸 눈물이나요 갑자기 그 이름이 문득 떠오르면 따뜻해요 여기 온 마음이 떨리는 목소리로 표정으로 그대에게 말할게요, 난 그대를 좋아해요, 아니 사랑해요 나의 마음 전부 너에게 가 있네요 보고싶고 자꾸 떠오르는걸 보면 남았나봐요 네게 더 줄 맘이 그댈 좋아해요 어느날 가까이서 그댈 다시 보면 난 깨달아요, 하고싶던 그 말이

좋아해요 아녹(Anoc)

어지러운 밤 그대를 만났을 때 이건 꿈일 거라 생각했죠 내 상상 속에서만 그리던 그런 사람이죠 그대가 오는 길목을 보고 있지 않아도 알 수 있어요 느껴져요 밤이면 나타나는 그대 매일매일 마주치는 그대 나 너무 좋아해요 어떡해요 벌써 이렇게 기다려요 어쩌죠 이 밤이 더 깊어질 순 없겠죠 혼자 있는 시간이 아깝지 않게 우리의 행복을 그려봐요

좋아해요 아녹 (Anoc)

어지러운 밤 그대를 만났을 때 이건 꿈일 거라 생각했죠 내 상상 속에서만 그리던 그런 사람이죠 그대가 오는 길목을 보고 있지 않아도 알 수 있어요 느껴져요 밤이면 나타나는 그대 매일매일 마주치는 그대 나 너무 좋아해요 어떡해요 벌써 이렇게 기다려요 어쩌죠 이 밤이 더 깊어질 순 없겠죠 혼자 있는 시간이 아깝지 않게 우리의 행복을 그려봐요

그대를 좋아해요 우하나

함께 걷는 지금이 내 마음을 간지럽게 만들어요 그댄 알까요 떨리는 심장 소리 그대에게 들릴까 숨겼죠 내 맘이 그래요 아직 보여주지 못한 그대를 향한 내 마음을 이젠 알려줄래요 그대를 좋아해요 그대 알고 있을지 몰라도 오늘 고백할게요 나의 손을 잡고 언제나 함께해 줄래요 놓지 않을게요 어디에 있든지 서로를 향한 그 마음은 항상 같을 거예요 그대를 좋아해요 그대

장미의 미소 빨간의자(미싱유님)

한 두 번도 아닌데 그대를 만날 때면 자꾸만 말문이 막혀서 안절부절 못했죠 이제야 그대에게 사랑한단 말 대신 한 송이 새빨간 장미를 두 손 모아 드려요 새빨간 장미만큼 그대를 사랑해 가슴이 터질 듯한 이 맘을 아는지 오늘은 그대 모습이 아주 즐거워 보여요 그대의 두 손에 담겨진 빨간 장미가 함께 웃네요 우리 둘이 만난 지 일년도 넘었는데

장미의 미소. (이쁜ll지아님청곡)빨간의자

오늘은 그대 모습이 아주 즐거워 보여요 그대의 두 손에 담겨진 빨간 장미가 함께 웃네요 한 두 번도 아닌데 그대를 만날 때면 자꾸만 말문이 막혀서 안절부절 못했죠 이제야 그대에게 사랑한단 말 대신 한 송이 새빨간 장미를 두 손 모아 드려요 새빨간 장미만큼 그대를 사랑해 가슴이 터질 듯한 이 맘을 아는지 오늘은 그대 모습이

잊혀지는 것 빨간의자

사랑이라 말하며 모든 것을 이해하는 듯 뜻 모를 아름다운 이야기로 속삭이던 우리 황금빛 물결 속에 부드러운 미풍을 타고서 손에 잡힐 것만 같던 내일을 향해 항핼 했었지 눈부신 햇살아래 이름 모를 풀잎들처럼 서로의 투명하던 눈길 속에 만족하던 우리 시간은 흘러가고 꿈은 소리없이 깨어져 서로의 어리석음으로 인해 멀어져 갔지 우 그리움으로 잊혀지지 않던...

니나노 나노니 빨간의자

니나노 나노니 조금은 우습게 들릴 나의 주문이 니나노 나노니 은근히 힘이 되는 주문이 될 거예요 다 지나간 일이 됬는데 과거 따위 잊어 버려요 다가 올 아름다운 날 들에 주문을 걸어 볼게요 니나노(니나노) 나노니(나노니) 모든게 이뤄질 수 있단 소망을 담아 니나노(니나노) 나노니(나노니) 주문을 걸어 볼게요 니나노 나노니 조금은 우습게 들릴 나의...

사는게 뭐 있냐 빨간의자

언제였던가 마음 놓고서 여유로울 수 있던게 눈을 감았다 또 눈을 떴을땐 반복되는 날 앞에 저기 저 푸른 파도와 드넓은 언덕 넘어로 달려가는 거야 무작정 가 보는 거야 사는게 뭐 있냐 모든 걸 던져 버리고 슬픈 영화 속의 비루한 삶은 살긴 싫어 사는게 뭐 있냐 떠나면 그만인 것을 다시 오지 않을 아름다운 내 청춘아 저 하늘의 구름을 따라 바람에 나를 ...

걸리지마 빨간의자

함께 길을 걸을 때 나의 손을 꼭잡아주고 눈은 딴 데 보지 말고 날 봐요 쭉쭉 늘씬한 다리 빵빵한 바디라인 흔들고 눈 웃음 치는 여자는 외면해요 oh baby please 나의 자존심을 지켜줘요 지금 이 순간에는요 Oh Girl 걸리지 마 ah ah 수상쩍은 모습에 들키진 마 Oh Girl 걸리지 않게 해 나만 사랑한단 말을 믿게 해 걸리지 마 ...

내가 먼저 빨간의자

사랑이란 말 쉽게 하는 것이 아니라며 우리사이 깊어지면 그 때 쯤 말해주겠다며 바보같이 그런 말을 진심이라 믿었고 너는 내가 모를 거라며 바람을 펴왔지 주위 사람들에게 하도 들은 말이 너무 많아서 더는 참을 수가 없었지만 좀 더 침착하자는 내 마음에 상처를 줄 순 없었어 Oh see your Face 당황한 너를 봐 넌 내가 먼저 찬거야 구질구질...

아니 벌써 빨간의자

아니 벌써 눈 깜짝할 사이에 내 나이는 스물 아홉 다 살았어 좋은 시절 다 갔어 뒤 늦게 난 깨달았어 비가 오려나 허리가 쑤셔서 허리를 잡고 출근길을 나섰는데 글쎄 옆집 할머니는 나를 보고 학생 뭐 하는거야 네 나이에?! 아니 벌써 눈 깜짝할 사이에 내 나이는 스물 아홉 다 살았어 좋은 시절 다 갔어 뒤 늦게 난 깨달았어 아니 진짜 비가 언제 오...

그녀를 만나는 곳 100M 전 빨간의자

?저기 보이는 노란 찻집 오늘은 그녈 세번째 만나는 날 마음은 그곳을 달려가고 있지만 가슴이 떨려오네 새로 산 구두가 어색해 자꾸 쇼윈도에 날 비춰봐도 멀쓱한 내 모습이 더 못 마땅한 그녀를 만나는 곳 100m전 장미꽃 한송이를 안겨줄까 무슨말을 어떻게 할까 머리속에 가득한 그녀 모습이 조금씩 내게 다가오는 것 같아 하늘에 구름이 솜사탕이 아닐까 어디...

난 쫌 다른 이별후유증 빨간의자

너내가보고싶지않니잘지내는거니 우리헤어진지투투(22)가다되어가는Day- Yeah 내가보고싶지않니 Oh 나네생각처럼그리말짱하진못해 친구승경이가한달은더아플거래- 지금말짱하면웃긴거래 술먹고전화하기문자잘못보낸척하기 친구에게네안부물어보기 이별후하진말아야할구질구질한일을 나도모르게핸드폰에손이가고 카톡틱톡너의대화명확인하고 정말더럽게자존심상해도 다똑같나봐어쩔수가없...

우리 행복했던 시간 빨간의자

. 밥 먹을 때 입이 동그래져 귀엽다 말해주던 그 시간이 너무 행복해서 너와 먹는 밥이 좋았어 해가 저물 때 노란빛이 덮인 골목길을 좋아하던 그 모습이 너무 예뻐 보여 시간이 멈추길 바랐어 잘 지내 안녕 안녕 안녕 참 좋았던 시간들아 안녕 행복해 우리 이제는 안녕 고마웠던 우리 시간들아 다 안녕 행복했었던 시간 잊을 수 없을 거야 한 손으로...

니나노 빨간의자

니나노 나노니 조금은 우습게 들릴 나의 주문이 니나노 나노니 은근히 힘이 되는 주문이 될 거예요 다 지나간 일이 됬는데 과거 따위 잊어 버려요 다가 올 아름다운 날 들에 주문을 걸어 볼게요 니나노(니나노) 나노니(나노니) 모든게 이뤄질 수 있단 소망을 담아 니나노(니나노) 나노니(나노니) 주문을 걸어 볼게요 니나노 나노니 조금은 우습게 들릴 나의...

너였어 빨간의자

날이 너무 좋아서 콧노래를 불렀어 눈부신 햇살에 찡그렸더니 니가 더욱 선명해 하루 종일 들뜬 발걸음 매일이 기적 같아 너였어 나를 웃게 한 사람 너였어 사랑 알려준 사람 너였어 지친 하루 끝에 위로가 되 준 사람 나이길 너를 웃게 할 사람 나이길 곁을 지킬 사람 기쁠 때보다 힘들 때 먼저 떠오를 사람 나였으면 날이 너무 좋아서 콧노래를 불렀어 눈부신 ...

엄마 아빠는 다 알아 빨간의자

엄마는 말했지 아침 일찍 부터 부엌에서 뭐 하냐고 아무것도 아냐 아침밥 먹으려고 쌀 씻고 있었어 혹시 걸릴까봐 내 사랑 들킬까봐 조마조마 하면서 맛있는 도시락 너와 함께 떠날 소풍 온몸이 짜릿거려 하지만 엄마는 다 알아 내가 뭘 하는지 웅 다 알고 있어 누구를 만나는지 말을 안 할 뿐야 사생활을 존중할 뿐 엄마는 다 알아 아빠는 말했지 저녁 늦게...

그대도 아름답다 빨간의자

밤하늘 고요함이 스며들듯이 바람에 흩날리는 나뭇잎소리 누구나 한 순간의 기억으로 잠시 빛나다 사라져버릴 별빛 별빛 아무도 오지 않는 외로운 길 끝에서 알아주는 이 하나 없이 피고 지는 저 작은 들꽃 마지막 꽃잎 하나 휘날리듯이 존재하는 모든 것은 아름다워 가끔은 소리 없이 불어오네 날 웃게 하는 이 기분 좋은 바람 바람 아무도 오지 않는 외로운 길 끝...

그래도 부러워 빨간의자

밥을 먹고 영화를 보고 커피를 마시고 거리를 걸으면 어느새 우리의 데이트는 끝이나 밥을 먹고 영화를 보고 커피를 마시고 거리를 걸으면 어느새 우리의 데이트는 끝이나 아침 일찍부터 설레이는 맘으로 예쁘게 치장하고 네게 전활 걸어 ‘여보세요~?’ ‘응 나 지금 일어났어..’ ‘우리 오늘 어디서 뭐해?!’ 혹시 아무런 준비도 안된걸까 설마... 설마! ...

새벽이야기 빨간의자

버스를 타고 지하철 타면 익숙한 길들로 달려가네 거리엔 온 통 즐거운 사람들 부질없이 나는 걷는다 창가에 비친 멍한 얼굴이 너무 울적해 보이잖아 조금 더 멀리 바라보며 내 어깨를 두드리네 조용한 밤에 음악을 들으며 어색한 책을 괜시리 넘기고 익숙한 베개에 얼굴을 묻고 생각도 못한 생각이 넘치고 고장 난 내 맘 다독여 주면서 아른한 새벽이 온다.. ...

설레여라 빨간의자

?그대와 손을 잡을때도 처음 kiss했을때도 느꼈던 주체 안될 두근거림 날 사랑한단 말과 보고싶다했던 말로 한 동안 불면증을 불러왔지 oh 난 언제부터였는지 그댈 봐도 설레지 않고 oh oh 심장에 Bounce가 필요한 것 같아요 내 마음아 설레여라 설레여라 망설임 갖지말고 설레여라 oh 라랄랄라 oh라랄랄라 oh oh 수 많은 키스에도 잊고 지낸 두...

그녀를만나는곳100M전 빨간의자

?저기 보이는 노란 찻집 오늘은 그녈 세번째 만나는 날 마음은 그곳을 달려가고 있지만 가슴이 떨려오네 새로 산 구두가 어색해 자꾸 쇼윈도에 날 비춰봐도 멀쓱한 내 모습이 더 못 마땅한 그녀를 만나는 곳 100m전 장미꽃 한송이를 안겨줄까 무슨말을 어떻게 할까 머리속에 가득한 그녀 모습이 조금씩 내게 다가오는 것 같아 하늘에 구름이 솜사탕이 아닐까 어디...

Hope (희망) 빨간의자

?그래 잘했어 오늘도 수고했어 토닥토닥 고된 너의 하루가 도전을 했지만 실패를 맛봤지 그래 다시 노력하면 돼 날이 저물어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뜰거야 근심 걱정은 잠깐만 접어두고 하늘을 올려봐 너를 부르는 희망의 소리 바람이 불고 따뜻한 소리 널 안아 줄거야 oh 네가 힘들고 지칠 때 들릴 아름다운 희망의 소리 그래 잘했어 오늘도 수고했어 토닥토닥 고...

눈물 벙어리 빨간의자

눈물이 많아서 하고 싶은 말을 잘 못해 꾹 참고 그냥 웃는 거야 마음 먹고서 말해 보려 했지만 잘 안돼 목이 떨려 벙어리가 됐어 자꾸 들려 오는 얘기 아니라고 말을 못해서 숱한 오해를 낳았고 그렇게 내가 아닌 내가 되지 난 아직 아무 말도 못했고 그저 답답하기만 할 뿐 아니 그다지 신경 쓸 필요도 없는 내가 아니면 되는 말 뿐야 하지만 의미 없는...

빨간캐롤 빨간의자

루돌프 사슴코는 매우 반짝이는 코 흰 눈 사이로 썰매를 타고 달리는 기분 상쾌도 하다 Jingle bells, jingle bells Jingle all the way 라파팜팜 라파팜팜 라파팜팜 세상에 많고 많은 캐롤들이 하늘 위로 높이 높이 울릴때면 너와 나 두 손을 공손히 모아 소망을 가득 담아 기도할래 eh eh 우뚝 솟은 트리 옆에 놓인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