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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겨울(3216) (MR) 금영노래방

언제부터인지 그댈 멀게 느낀 건 다른 누군가와 함께 있는 걸 본 후 하얀 눈이 내린 겨울밤에 그대 품에 안긴 모습이 나의 가슴속에 너무 깊이 남아 있기 때문에 힘든 이별이란 말을 전할 수밖에 아무 생각할 수 없어 그저 돌아설 뿐 조금 기다려 줘 나를 아직 내겐 너무나 가슴 벅찬 일인걸 다시 사랑할 수 있을 때까지 그대 생각해 줘 나를 지난 겨울 어느 날 함께

겨울 바다(3941) (MR) 금영노래방

겨울바다 나가 봤지 잿빛 날개 해를 가린 갈 길 잃은 물새 몇이 내 손등 위에 앉더군 길고 긴 갯벌위엔 흩어진 발자국만 검푸른 겨울바다 하얀 해가 울더니 노란 달이 어느 참에 내 눈길로 나를 보네 철썩이는 파도곁에 가슴치는 내 생각 검푸른 겨울바다 하얀 해가 울더니 노란 달이 어느 참에 내 눈길로 나를 보네 철썩이는 파도곁에 가슴치는 내 생각

겨울 이야기(6646) (MR) 금영노래방

처음 만난 그때를 기억하니 유난히 외롭던 그 겨울에 새하얀 눈꽃같은 미소로 내게 다가온 널 기억해 너의 작은 두 손이 시려울까 내 주머니속에 넣을때면 세상을 다 가진듯 큰 기쁨 내게 축복같은 너인 걸 함께 한 너와 나의 겨울은 하얀 눈보다 투명한 그런 맘으로 세상 모든 걸 더욱 사랑할 수 있게 해 함께 할 너와 나의 겨울은 햇살보다 더 포근해 차갑게 닫힌 마음을

하얀 전쟁(5198) (MR) 금영노래방

흰눈이 내려와 하늘도 내려와 기다린 오늘이 찾아 왔어 우리 잃어버린 겨울 설레임들 찾아 볼거야 (가슴이 떨려와) 기대에 부풀어 생각에 부풀어 너하고 흰눈에 만날거야 겨울 영화처럼 우린 하얀 눈에 쓰러질거야 와와 하얀 눈이와 좋아 가슴이 뛰어와 잡아봐 나를 잡아봐 괜히 폼잡고 뛰어봐 난 슬쩍 넘어져 너의 등에 업히길 기대했어 기분 째져 착각속에 빠져 어!

혼자만의 겨울(3979) (MR) 금영노래방

기억할 수 있겠니 지난날들의 수많은 꿈들을 너무나 행복했던 그리워하고 있니 오래전 오늘 우리의 사랑이 너무나 포근하던 그 겨울 눈부신 하늘을 하얀 눈이 소리없이 내려 내 마음도 하얗게 물들어 가고 너는 지금 어디에서 무슨 생각에 잠겨있는건지 나는 궁금해 쌓여가는 하얀눈을 보며 누군가와 행복해하고 있다면 너에 대한 아쉬움도 미움까지도 버릴 수 있을텐데 잊을 수가

안녕, 겨울(21406) (MR) 금영노래방

유난히 바람이 찬 어느 날 무심한 계절처럼 그대가 오겠죠 알고 있어요 또 멀어질 거란 걸 천천히 잊을게요 그대 없이도 혼자 남지 않게 또 겨울이 오네요 시리도록 하얀 첫눈이 내리면 그대도 올까요 여전히 나 혼자 끝맺지 못한 말 여기에 남겨요 늦었지만 사랑해요 하루씩 그대를 잊어 가요 그보다 더 슬픈 건 무뎌짐이겠죠 알고 있어요 늘 같은 자리란 걸 아무리 돌아서도

겨울 소리(49773) (MR) 금영노래방

별이 떨어지는 작은 창밖을 보다 잠들지 못한 밤 나를 달래 보다 길었던 가을의 내겐 첫눈 같은 밤 뒤늦은 나만의 겨울이 온 거야 얼룩 하나 남지 않는 별이 가득히 내린 길을 나 혼자 이렇게 걷고 있어 다시 태어난 겨울 소리 따라 부르는 깊은 밤 나의 노래가 어디선가 잠든 너를 안아 주길 Sleep in white 주인도 없는 이 하얀 그림 위에다 그려 보고

첫눈(27288) (MR) 금영노래방

첫눈이 오던 겨울밤 따뜻했던 네 손의 온기마저도 이제는 아련한 추억이 됐네요 맞나요 그게 맞나요 다시 돌아갈 수 없는데 얼어붙은 내 아픈 맘은 아직도 널 붙잡고 있는데 정말 겨울이 왔네요 추운 겨울이 내게 오면 설렌 어린아이처럼 첫눈을 기다려요 정말 겨울이 왔네요 그 겨울 그날처럼 내 발자국 따라 네가 또 걸어올까 봐 잠 못 드는 하얀 오늘 밤 창문 틈새로

하얀 그리움(7667) (MR) 금영노래방

하얀눈이 내려와 온 세상이 하얗게 기억해요 우리 처음 만났었던 그날에도 오늘처럼 눈이 내렸죠 어떤 말을 해야 좋을지 조금은 수줍던 그런 느낌 하얀 눈을 맞으며 시작된 사랑은 오 행복했죠 말없이 걷기만해도 오 차갑게만 느껴졌던 겨울 바람도 그대가 내 곁에 있어 그땐 추운줄도 모르고 행복했죠 포근했죠 꿈만같던 지난 겨울에 난 하얀눈이 내려와 내 맘을 아프게해 나를

그대 없이 그대와(22521) (MR) 금영노래방

하얀 눈 위에 너의 이름을 가만히 그려 보네 잊고 지냈어 가끔 떠올라도 애써 또 웃어 다행이야 아마 너도 그럴 테니까 굿바이 내 사랑아 여기까지가 우리 이야기야 걸음이 느린 난 한참을 멀리 그대 없이 그대와 걸었죠 행복했어 닮아 있던 우리의 겨울 굿바이 내 사랑아 여기까지가 우리 이야기야 걸음이 느린 난 한참을 멀리 그대 없이 그대와 걸었죠 잠시 꿈처럼 사랑했던

겨울이 오면(59935) (MR) 금영노래방

열어 둔 내 창 틈새로 짙은 겨울 향기가 불어와 왠지 반가운 내 마음에 두터운 외투를 걸치고 너와 함께한 거릴 걷는다 내 머리를 스쳐 가는 짙은 겨울 향기가 느껴져 왠지 반가운 내 마음에 새 구두를 신고 너와 함께한 그곳에 간다 네가 그리워 그리워 겨울이 오면 널 다시 만날 수 있을 것 같아 우리 사랑한 함께한 겨울이 오면 얼어붙은 내 추억을 네가 녹여 줄

Casanova(6253) (MR) 금영노래방

dollar and smaller disintigrate to a man made state of hate too late to change up fate for being caught up by the taste of bait you looking on a past surpassed what you had but you lived too fast 너무나 추운 겨울

겨울 (23139) (MR) 금영노래방

영화처럼지나가 버렸어요그렇게 순식간에한 해가 끝나 가요'1' 작은그 숫자 안에온갖 이야기들이끝과 시작을 맞아요모두 다 함께말이에요내가 바랬던 것하지만 안 이루어진 것차가운 공기 속에후후 불어날려보내야죠 뭐얼어붙은 손에바램을 담아서자그만 온기라도호오예쁘게 녹여야죠 뭐어쩌겠어요이상해 이렇게 추운데다 괜찮을 것 같은 기분그림을 그릴래하얗게 덮인 추억 위에또...

봄날(49445) (MR) 금영노래방

끝내고파 그리움들이 얼마나 눈처럼 내려야 그 봄날이 올까 friend 허공을 떠도는 작은 먼지처럼 작은 먼지처럼 날리는 눈이 나라면 조금 더 빨리 네게 닿을 수 있을 텐데 눈꽃이 떨어져요 또 조금씩 멀어져요 보고 싶다(보고 싶다) 보고 싶다(보고 싶다) 얼마나 기다려야 또 몇 밤을 더 새워야 널 보게 될까 (널 보게 될까) 만나게 될까 (만나게 될까) 추운 겨울

하얀 겨울 MR.2

작사,작곡:오동석 언제부터인지 그댈 멀게 느낀건 다른 누군가와 함께 있는 걸 본 후 하얀 눈이 내린 겨울밤에 그의 품에 안긴 모습이 나의 가슴속에 너무 깊이 남아있기 때문에 힘든 이별이란 말을 전할 수 밖에 아무 생각할 수 없어 그저 돌아설 뿐 조금 기다려줘 나를 아직 내겐 너무나 가슴 벅찬 일인걸 다시 사랑할 수 있을때까지 그대 생각해줘

하얀 겨울 Mr. 2

언제 부터인지 그대 멀게느낀건 다른 누군가 와 함께 있는 것 본후 하얀 눈이 내린 겨울밤에 그의 품에 안긴 모습이 나의 가슴속 깊이 남아있기 때문에 힘든 이별이란 말을 전할 수 밖에 아무 생각 할 수 없어 그저 돌아설뿐 *조금 기다려줘 나를 아직 내게 너무나 가슴 벅찬 일인 걸 다시 사랑 할 수 있을때까지 그대 생각해줘 나를 지난 겨울

겨울 탓(21495) (MR) 금영노래방

너무 잔인해 시간 흘러가는 게 감당하지 못한 어제의 감정들은 날 떠났네 친구들에 섞여 수다 떨 나이는 지났기에 또 혼잣말을 끄적이네 난 이게 더 익숙해 적적해 이 계절은 또 지겹도록 반복돼 세상은 그대론데 나만 변하는 듯해 겨울 냄새가 나 꼭 이맘때쯤엔 난 또 기다리지도 않던 왜 타지도 않던 겨울 탓을 해 내 맘도 타 타 타 이 겨울 탓 탓 탓 괜히 대답도

겨울 바다(1480) (MR) 금영노래방

겨울 바다로 가자 메워진 가슴을 열어보자 스치는 바람 불면 너의- 슬픔 같이-하자 너에게 있던 모든 괴로움들은 파도에 던져버려 잊어버리고 허탈한 마음으로 하늘을 보라 너무나 아름다운 곳을 겨울 바다로 그대와 달려가고파 파도가 숨쉬는 곳에- 끝없이 멀리 보이는 수평선까지 넘치는 기쁨을 안고 너에게 있던 모든 괴로움들은 파도에 던져버려 잊어버리고 허탈한 마음으로

십이월 이십오 일의 고백(21334) (MR) 금영노래방

입김처럼 하얀 목소리 닿을 듯하다 사라지고 못내 아쉬운 마음처럼 천천히 걷는 두 사람 넌 기다려 왔다가도 움츠러들게 되는 겨울 같아 걸음을 서둘러 이 신호에 건너게 된다면 서둘러 도착한 버스에 우리 나란히 앉아 간다면 십이월 이십오 일의 고백을 서둘러 오늘 할 텐데 시큰하고 시리다가도 포근한 이 겨울이 내겐 너 같아 걸음을 서둘러 이 신호에 건너게 된다면 서둘러

임아 (28461) (MR) 금영노래방

그대를 그리워하면 내 곁으로 돌아오려나 세월은 덧없이 흘러 그리움은 쌓여만 가네 내일은 소식 오려나 이 밤은 길기만 한데 그래도 어둠 걷히고 아침은 밝아 오네요 벌써 가을은 찾아와 나뭇잎은 떨어지는데 그 언제라도 곁에 있을 것 같은 당신 땜에 눈물짓는다 겨울 지나고 새가 울더니 예쁜 꽃처럼 어느새 찾아온 당신 말은 안 해도 나는 알아요 나를 향한 당신의 마음

SMILE(90746) (MR) 금영노래방

Smile 이젠 웃음 잃지 마요 Smile again 다시 웃어 봐요 슬픔에 물든 기억 모두 지워질 거야 Tear drops 그대 눈물 떨어져 Starlight 별빛 될 거예요 걱정 말아요 그대 모두 잊혀질 거야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이 지나가면 세월은 치유의 시를 그대에게 보내리 Smile 이젠 웃음 잃지 마요 Smile again 다시 웃어 봐요 아픔에

이번 겨울(76456) (MR) 금영노래방

따뜻한 입김을 불어 빨개진 손끝으로 가져가 난 어떤 말로 지금 내 맘을 표현할까 아마 그건 첫눈 같은 설렘 그 설레임 나 오늘 밤 잠이 오지 않아 내일 너를 볼 수 있단 생각에 내게 찾아온 너라는 선물 춥지만 따뜻할 이번 겨울 너와 보내고 싶어 초에 불을 켜고는 간절하게 난 소원을 빌어 누구든 내 바램을 들어줘요 처음 내 사랑을 이룰 수 있게 용기를 줬으면

겨울 숨(76461) (MR) 금영노래방

어김없이 찾아온겨울은조금 다를 거란기대에도여전히같은 상황 속에나 혼자같은 모습을 하고사람들의뻔한 인사에도이젠웃을 수 없을 것 같아아픈 마음을모른 척하고 싶어아주잠깐이라도헤매이는 이 한숨이얼어붙은 거리에 닿으면어디로든지다시 걸어 볼까아무 일도없던 것처럼어떤 길어떤 꿈에선가눈이 부시게빛나던 내가사라져 가멀리소리 없이지나간 계절에나만 비켜 가던기적들이한 번...

그 겨울(49114) (MR) 금영노래방

늘 바랬던 네가시리게 또 불어와 아파이렇게 내 가슴에 남아여미듯이 감싸 쥘 때늘 이렇게 내가나지막이 부른 노래가어느새 내 입가에 남아철없이 또 불러 보다그때는 널 보내고 나서괜찮다 했는데지금그대 없는 날의 햇살은따가울 만큼 아파 와저 꽃잎처럼난 너 하나 기다리다난 너 하나 바라보다지나 버린 날들 위로나 되돌아가내 뺨 위엔 네가시리게 또 불어와 아파이렇...

겨울 나비(27309) (MR) 금영노래방

사람들 속에 비친 내가조금씩 희미해지고그 빛마저잃어 갈 때 oh지나가 버린인연 속에때늦은 후회와상처만 남을 때지친 하루 끝에널 위해 부르는 노래가네 모든 계절 끝에따스한 위로로 물들길나 홀로 길을 걷다아무런 이유 없이괜히 왈칵눈물이 흘러내릴 때어느새 나도 몰래지치다 못해점점 모든 일이무의미해진 내게(기댈 곳마저없을 때)지친 하루 끝에널 위해 부르는 노...

겨울 일기(45079) (MR) 금영노래방

내 작은 방에 비치는밤새 내린 하얀눈에두 손 모아 눈을 비비고조금은 일찍 일어나살며시 흐린 창문에기분좋은 웃음짓고난 제일 먼저 생각나는네 이름 그려보는 나내 입가에 맴돌던 괜한투정마저 줄여보고내 사랑인 너만을아껴야 했는데널 사랑하나봐이렇게 흰눈이 내리면내 맘이 추워져따뜻한 네 맘을더 찾게 되나봐 uh널 기다려보면언제나 흰눈이 내려와내 못난 마음에널 오...

겨울 연가(77129) (MR) 금영노래방

기억하고 있나요흰 눈 내리던 날두 손 잡고 이 거리에서속삭이던 날사랑한다 말하며입 맞추던 그대내 가슴에 기대어웃음 짓던 그대심장이 터질 듯한그대였는데그대 없이 나혼자 서 있죠저 멀리서 웃음 지며다시 올 것 같은데아직도 난 그댈기다리는데겨울이야그대 그토록 좋아하던겨울이야우리 너무나 사랑했던함께했었던 시간함께했었던 추억아직 그대로인데그대는 없네요발 맞추며...

겨울 소녀(66534) (MR) 금영노래방

늘 겨울이 되면기다려지는게하나 있었어아침에 눈을 뜨면커튼을 걷고창 밖을 내다보곤 했지혹시 밤새 첫 눈이내려와있진 않을까첫 눈 그건 아마도첫 눈 오는 날엔누군갈 만날 것 같은예감이 들어서였을거야그게너였어너를 만난 건 첫 눈내리던 그 날횡단 보도 앞에서 있을 때내게 다가와 멈춰 선너의 옆 모습을훔쳐보다가그만 신호가 바뀐지도몰랐던거야혹시 너 그거 아니얼마나...

보통의 겨울(75824) (MR) 금영노래방

반가운 인사에모두 고개를 돌려넌 여전히그대로구나잠시 잊고 있던익숙한 투정과변명을다 받아 주고서그러지 좀 말자고굳게 다짐했는데또 한동안연락 못 했던미안한 마음과반가운 마음들이 서려우린여기 남아잊지 못할 추억들과다시는떠올리기 힘든시절도한 해가 더해 갈수록그때가 참 좋았더라고저물어 가는 하룰아쉬워하며오늘이 더해진 추억에고된 날들우린버텨 가겠지기대할 수 없었...

겨울 이야기(3968) (MR) 금영노래방

내겐 잊혀지지 않는겨울얘기가- 있어--그 얘기속엔두 여인이 나오고--추억의 노래가 흐르는카페도- 있고아직도 난-널 사랑하고모두 들떠 있던축제의- 그 날-그녀가 날 이끈그- 곳엔아주 작고 어린 소녀가날- 보며메-리 크리스마스웃고 있었네기억하나요우리 사랑을그땐 서로의 아픔을함께 했-었죠이젠 무엇도남아 있진 않지만하얀눈 내리던 그 날의입맞춤을 기억해요너를 ...

겨울 속에서(21473) (MR) 금영노래방

이 겨울도 그때와 같이 눈이 와 고요히 다시 그 시간 속의 우릴 불러와 주머니 속 맞잡은 너의 손에 따스했었던 그 밤 그 밤 그 밤 영원할 줄 알았던 그 시간 속의 너는 이제 흩어져 가 기억 속에 눈처럼 Baby 여전히 난 아직도 반짝이던 둘만의 그날 속에 멈춰 있어 길 잃은 아이처럼 난 말없이 너를 그려 여전히 널 닮은 겨울 속에서 woo 다 말뿐인 세상에

종로 3가 (22672) (MR) 금영노래방

종로 3가 익선동 골목 가로등 밑의 내 품에 안겨 있던 그대 실루엣 돌아온다던 약속 무정한 맹세였나 쓰디쓴 소주잔에 그리움 담아 꾹 삼킨다 비가 오면 그리워요 그리우면 비가 와요 한시도 뗄 수 없는 지독한 내 사랑아 기다리다 잠들어요 꿈속에서 기다려요 눈시울 반짝이는 깊은 밤 돌아온다 했잖아요 겨울 지나 벚꽃 피는 봄날에 돌아온다 했잖아요 이미 떨어져 버린

동,화(98124) (MR) 금영노래방

저기 반짝이던 너 소중했었던 그 날의 우리를 난 기억할 거야 언제까지나 손 내밀던 너를 춥고 어둡던 겨울의 끝에 선 날 지켜 줬었던 봄날의 기억 기다릴게 언젠가 우리가 만날 봄날을 그 자리에서 꼭 변치 말고 빛나 줘 잠시 빛을 잃어도 내 안의 겨울 꽃처럼 찾아낼게 내가 항상 그 자리에서 따뜻하게 손 내밀던 너를 춥고 어둡던 겨울의 끝에 선 날 지켜 줬었던 봄날의

너에게 (23113) (MR) 금영노래방

나의 하늘을 본 적이 있을까 조각구름과 빛나는 별들이 끝없이 펼쳐 있는 구석진 그 하늘 어디선가 내 노래는 널 부르고 있음을 넌 알고 있는지 uhm 나의 정원을 본 적이 있을까 국화와 장미 예쁜 사루비아가 끝없이 피어 있는 언제든 그 문은 열려 있고 그 향기는 널 부르고 있음을 넌 알고 있는지 나의 어릴 적 내 꿈만큼이나 아름다운 겨울 하늘이랑 oh oh 네가

하얀 겨울 미스터투(Mr.2)

언제부터일지 그댈 멀게 느낀건 다른 누군가와 함께 있는 걸 본 후 하얀 눈이 내린 겨울밤에 그의 품에 안긴 모습이 나의 가슴속엔 너무 깊이 남아있기 때문에 힘든 이별이란 말을 전할수 밖에 아무생각할수 없어 그저 돌아설 뿐 조금 기다려줘 나를 아직 내겐 너무나 가슴 벅찬 일인걸 다시 사랑할 수있을때까지 그대 생각해줘 나를 지난 겨울 어느날

사계(2410) (MR) 금영노래방

빨간꽃 노란꽃 꽃밭 가득 피어도 하얀 나비 꽃 나비 담장 위에 날아도 따스한 봄 바람이 불고 또 불어도 미싱은 잘도 도네 돌아가네 흰 구름 솜 구름 탐스러운 애기 구름 짧은 셔츠 짧은 치마 뜨거운 여름 소금땀 비지땀 흐르고 또 흘러도 미싱은 잘도 도네 돌아가네 저 하늘엔 별들이 밤새 빛나고 찬 바람 소슬 바람 산 너머 부는 바람 간밤에 편지 한 장 접어 실어

피아니스트(7305) (MR) 금영노래방

여름날의 햇살이 나를 잠으로 이끌어 들리던 파도 소리도 이제는 희미해져 나는 잠에서 깨어 한 여름밤을 지키는 피아노 앞에 앉아 이밤을 노래해 노래해- 하얀 건반위로 한없이 스쳐간 나의 두손 가득히 저 하늘의 맑은 별빛이 내 눈에 비칠때 하얗게 어둠 흘러 내리네 나는 잠에서 깨어 한 여름밤을 지키는 피아노 앞에 앉아 이밤을 노래해 오- 하얀 건반위로 한없이 스쳐간

꽃잎(93794) (MR) 금영노래방

말을 해 봐도 소릴 쳐 봐도 천 번을 애원해도 우리 인연은 여기가 끝인 거더라 아닐 거라고 다시 빌어도 가시 같던 그 목소린 메아리 되어 모질게 찌르는구나 사랑했던 날 lie 구겨진 내 이야기 행복했던 날 lie 모두 거짓말 한순간의 꿈 같은 날 모두 부질없는 기억은 찬 바람 겨울 내리는 빗물 같더라 달이 기울고 해가 지나도 지울 수 없는 것은 잠시 환하게

Memory(45119) (MR) 금영노래방

My love 어제밤 꿈속에 그댄 결혼을 했죠 내가 아닌 다른 남자와 함께 웃고 있었죠 이 밤 온종일 걸었죠 혹시 널 마주칠까봐 우연처럼 너를 만나서 힘껏 안고 싶어서 기억하나요 우리 사랑을 그땐 서로의 아픔을 함께했었죠 이젠 무엇도 남아 있지 않지만 하얀 눈 내리던 그날의 입맞춤은 기억해요 기억하나요 우리 사랑을 그땐 서로의 아픔을 함께했었죠 이젠 무엇도

비가(5809) (MR) 금영노래방

그대 눈빛속에서 잊혀져-가는 사랑을 느껴요 나의 미소의 편지 추억에- 묻고 이제 떠난다면 아직 못다한 우리 사랑-을 두고-- 그댈 보내는 밤이 오겠-죠 내 맘속-- 하얀 이별의 슬픈 얘-기 그댈향-한 눈물속에 지워도 영원토록 잊을 수 없-는 나의 슬-픈 사랑인걸- 다신 찾으면 안돼 그대의- 이름 그대의 향기도 나의 두눈은 그댈 보내-야 하는-- 이별에 젖어가지-만

우리나라(82429) (MR) 금영노래방

우리 우리 나라는 정말 아름다워요 우리 우리 나라는 정말 좋아요 봄은 꽃 나라 여름은 별 나라 가을은 숲 나라 그리고 추운 겨울은 하얀 눈 나라 우리 우리 나라는 정말 아름다워요 우리 우리 나라는 정말 좋아요 봄은 꽃 나라 여름은 별 나라 가을은 숲 나라 그리고 추운 겨울은 하얀 눈 나라

향기로운 추억(3253) (MR) 금영노래방

한줄 젖은 바람은 이젠 희미해진 옛추억 없는 거리로 날 데리고 가네 향기로운 우리의 얘기로 흠뻑 젖은 세상 시간이 천천히 흐르고 있던 한줄 아름다운 연기 잡아보려 해도 우리의 그리운 시절 가끔 돌이켜 보지만 입가에 쓴 웃음 남기고 가네 생각해봐요 눈이 많던 어느 겨울 그대 웃음처럼 온세상 하얗던 귀 기울여봐요 지난 여름 파도 소리 그대 얘기처럼 가만히 속삭이던

오늘밤에(3300) (MR) 금영노래방

오늘밤 그대 모습이 자꾸 내곁에 다가와 그만 흐르는 눈물 감출 수 없어 온통 베개만 적시었네 오늘밤 웬일일까 잠못 이루겠네 하얀 종이 위에 쓰여진 그대의 글씨 이젠 안녕이라는 그대의 말이었나 오늘밤 두눈가엔 눈물 흐르는데 오늘밤에 오늘밤 웬일일까 잠못 이루겠네 하얀 종이위에 쓰여진 그대의 글씨 이젠 안녕이라는 그대의 말이었나 오늘밤 두눈가엔 눈물 흐르는데 오늘밤에

그대(6289) MR 금영노래방

그대 고운 두 눈은 맑은 호수 파란 하늘이 있는 것 같아 그대 고운 미소는 싱그런 바람 살며시 내 마음 스쳐가네요 그대의 입술은 붉게 타나요 눈부신 노을처럼 정말 예뻐요 그대 고운 마음씨는 하얀 눈 같을까 아마도 나는 그대를 무척 좋아 하나봐 그대의 입술은 붉게 타나요 눈부신 노을처럼 정말 예뻐요 그대 고운 마음씨는 하얀 눈 같을까 아마도 나는 그대를 무척

꽃이 핍니다 (23063) (MR) 금영노래방

핍니다 핍니다 사랑의 꽃이 핍니다 당신만 당신만 보면 메마른 메마른 가슴에 핍니다 꽃이 핍니다 내 가슴에 꽃이 핍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피는 꽃보다 당신 얼굴에 피는 꽃이 더 좋아 당신 만나 피는 꽃 사랑꽃이 장미보다도 동백보다도 나는 나는 더 좋아 당신만 만나면 사랑의 꽃이 핍니다 핍니다 핍니다 사랑의 꽃이 핍니다 당신만 당신만 보면 메마른 메마른 가슴에

하얀 초컬릿(2908) (MR) 금영노래방

너만을 사랑하는 나의 마음은 작지만 진실된 사랑이니까 하얀 초컬릿 향기는 정말 너에겐 어울리는것 같아 정말 너를 사랑해 너에게 주고 싶은 초컬릿 눈감으면 내 손을 잡아주던 말없는 그대의 미소가 나에겐 사랑이라 하기엔- 너무도 진실된 그대의 마음이 아닌가요 하얀 초컬릿 하얀 은박종이 달콤한 그대의 속삭임 살며시 주던 하얀 초컬릿- 너무도 달콤한 그대의 말없는

하얀하늘(66891) (MR) 금영노래방

heart 그렇게 너는 내 안에 숨쉬고 있는 걸 이제 시간이 흘러서 나를 기억도 못하겠지 어쩌다 너를 마주치면 괜히 어색한 인사만 할까 You do live in my heart I've always breath in your heart 그렇게 나는 추억에 잠들고 있는 걸 니가 나를 떠난대도 여전히 너는 내 맘속에 어쩌다 니가 보고프면 괜히 어색한 미소만이 하얀

찔레꽃(65943) (MR) 금영노래방

하얀 꽃 찔레꽃 순박한 꽃 찔레꽃 별처럼 슬픈 찔레꽃 달처럼 서러운 찔레꽃 찔레꽃 향기는 너무 슬퍼요 그래서 울었지 목놓아 울었지 찔레꽃 향기는 너무 슬퍼요 그래서 울었지 밤새워 울었지 하얀 꽃 찔레꽃 순박한 꽃 찔레꽃 별처럼 슬픈 찔레꽃 달처럼 서러운 찔레꽃 찔레꽃 향기는 너무 슬퍼요 그래서 울었지 목놓아 울었지 찔레꽃 향기는 너무 슬퍼요 그래서 울었지 밤새워

겨울이 오면(47660) (MR) 금영노래방

지난겨울은 내게 너무도 길었어 너를 내게서 데려갔기에 눈이 내리면 혼자 울고 있었지 널 눈물과 바꾼 채로 항상 내 마음속엔 하얀 눈이 내렸지 지난겨울로 떠난 널 그리며 하얀 눈이 내리면 다시 걷고 있겠지 너의 흔적이 남겨진 거리를 올해 겨울도 나는 왠지 너무 길 것만 같아 내 곁에 네가 없다는 이유 때문에 하지만 견딜 수 있을 거야 지난겨울의 너는 추억으로

사랑해(84016) (MR) 금영노래방

하얀 시간이 지나가면 그대는 나를 잊어야 해요 하지만 더 아프게도 못내 돌아선 그대는 내 맘 모르겠죠 작은 마음이 아파와요 더이상 숨 쉴 수가 없네요 먼저 떠나가지만 아픈 우리 사랑은 내가 모두 가져갈게요 그대 남겨질 슬픔은 잊어요 마지막 내 부탁을 들어줘요 내게 따뜻한 웃음을 보여요 힘없이 잡은 손을 이젠 살며시 놓을게요 떨어진 눈물 위로 그대를 바라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