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도령의 상사병 (도련님 그 시부터)

모보경, 이상호
앨범 : 모보경의 정정렬제 완창 춘향가
[아니리]
도련님이 춘향을 잘 보더니 춘향의 집도 잘 보것다.
“얘, 하고 사는 것도 한다는 사대부댁 같구나.”
[자진모리]
도련님 그 시부터 구경에도 뜻이 없고 글짓기도 생각 없어 무엇을 잃은 듯이 섭섭히 돌아와, 동헌에 잠깐 다녀 내아에 뵈온 후 책방으로 돌아와서 옷을 모두 벗어 걸고 침금에 비껴 누니, 몸은 광한루 앉은 듯 눈은 선연히 춘향을 대하는 듯 눈 감으면 곁에 있고 눈만 뜨면 간 곳 없네. 깊은 상사 회심병 어린 촌장 다 끊어져,
“아이고, 나 못 살것네.”


그외 검색된 가사들

가수 노래제목
모보경, 이상호 이 도령의 달램(도련님이 이 말 듣고)
모보경, 이상호 도련님 듣주시오
모보경, 이상호 도련님, 이별 말이 웬말이오_ (분같은 얼굴은)
모보경, 이상호 오리정 이별 (도련님 하릴없이) ~ 술상 채려
모보경, 이상호 이도령의 작별인사 (도련님 하릴없이 방자으게 붙들리어) ~ 달만큼 보이다가 (저 방자 미워라고)
모보경, 이상호 교명오작선인교요
모보경, 이상호 어사출두
모보경, 이상호 긴 사랑가
모보경, 이상호 춘향의 집 (저 건너)
모보경, 이상호 자진 사랑가 2
모보경, 이상호 사또님 듣주시오
모보경, 이상호 자진 사랑가 3
모보경, 이상호 자진 사랑가 1
모보경, 이상호 그때여 향단이
모보경, 이상호 해돋이 (해소식)
모보경, 이상호 춘향이 무색허여
모보경, 이상호 천자뒤풀이 (자시으 생천)
모보경, 이상호 이도령의 심사 (가벼야이)
모보경, 이상호 춘향석방 (사정이 옥쇄를)




가사 수정 / 삭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