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느꼈지 누군가 알아주길
바랐던 야심찬 기대와 현실속에서
그저 마냥 기다릴 순 없지만
미처 듣지못했지 내 마음의 소릴
허황된 얘기 따위는 이젠 필요 없어
오직 내가 바랐던 꿈들이
결코 내 길인걸 멈춰서지 않겠어
외로이 달려온 그늘진 마음속에
한 줄기 희망은 내게도 있었다는 걸
깨달았지 나의 소중한 꿈을
절대 변치않는 마음뿐이었어
허황된 얘기 따위는 이젠 필요 없어
오직 내가 바랐던 꿈들이
결코 내 길인걸 멈춰서지 않겠어
허황된 얘기 따위는 이젠 필요 없어
흔들리지 않았던 진실한 꿈을 찾아갈 때
아름다웠다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