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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 Eukk

떠나간 문명을 걸어가 다 같이 걸어익숙한 녹아내림을 향해 본 것만 같아내게 말이 없어도 다 알아흑백사진을 보며 깨달아아련하게 외친다떠나갈까내내 시간이 휘날린 휘감긴 그 작은 그 소음내내 입 안이 붙여진 파편에 스쳐가네내내 시간이 휘날린 휘감긴 그 작은 그 소음내내 입 안이 붙여진 파편에 스쳐가네내내 시간이 휘날린 휘감긴 그 작은 그 소문내내 입 안이 ...

해변 라이더 (Ahn Maru Remix) Eukk

같잖은 이유라도 대며여름 바다를 공원으로미끄러지지만 않으면 그래도밤새울다 웃는 날들그 중그중 가장 슬픈 모습을바다가 가지고 있는 물성으로저기 가득하게 채우네같잖은 이유라도 대며여름 바다를 공원으로미끄러지지만 않으면 그래도바다 같은 체 오는 서울과물끄러미 바라보던 장면들믿겨지지 않을 만큼 어린아이모두 함께 떠나면네가 날네가 날거짓 없게 해꼭 이렇게네가 ...

늙은 호박 Eukk

못본척하다가도 답답해 좋아 사람일들은 조명해도 사람인가봐 옛날이야기만 지겹게 만드는 결론 어쩐지 아련해져와 옛날 몇 번이 네 이야기가 되어도 이야긴 멈추지 않고 널 조여와 가끔은 덧없고 암울해져도 알잖아 넌 또 여기야 몇번을 담아도 한쪽만 보며 달린것들도 흐르는 도시였어 이곳은 법이 없어 한번 더 두번더 세번도 네번도 호우

관자 Eukk

인기척이 느껴지지 않는 무렵휩쓸리는 사람들 뿐이네 아무렴현실 그것만이 엇갈리는 것은오래전부터의 생각이라네지친듯이 건내는 말들도얼마일까 살피는 나는계절만으로 바깥 공기만으로눈물 글썽이곤 하겠지누군갈 만나 숨을 쉴 수록부서지게 만든 것과 다 지난 순간의 별언젠가 막 없어지고 싶다면비틀대는 것들로만 왠지 그것만으로도이제는 다 온통 멍해져휘청이고 있다면 말야...

윈드밀 Eukk

어려서 간직했던평범한 어린 날의 소원지금은 휘청이고하늘이 예쁜 날에거대한 물감 속에무뎌진 너와 내가그려진 거울 파편의 속에서성이네 말을 거네기억은 너에게 행운은 너에게미래는 너에게 가는 걸까?우리가 봐왔던 평범한 날들은이해가 힘들 것 만 같다우러러 바라봤던하늘이 떠나는 날몇백번 바라봐도오래여도 시간들은 흩어지네누군가 너에게 서류를 내밀때한 점의 사진을...

물고기 Eukk

몇 초간 밝았고얼터너티브로 내려와우리가 말해왔던 관계야땅은 덧없고힙합은 영원해그런데 항상 넌 함께할시간은 괜찮아도 낯익은 것들은저마다의 터널을 늘 만난다귀찮아하던 너의 영혼을 나르던열차가 미동도 않을 땐(Please don't get me where)가진것도(Please don't get me where)황폐하고(Please don't get me w...

My Little Baby Eukk

쓸쓸한 밤너는 거리를 걷지괜히 담배를 물고불만을 토하지그래 난 널 알고 있어구차한 척 하는 대로괜히 농담을 하곤불안을 내뱉지쓸쓸한 밤너는 거리를 걷지괜히 담배를 물고불만을 토하지그래 난 널 알고 있어구차한 척 하는 대로괜히 농담을 하곤불안을 내뱉지너는 지독한 무대에서 휘청이고 있어 baby너는 지독한 무대에서 시달리고 있어 babyBaby My lit...

밤하늘에 Eukk

쉼 없이 헤메왔더니편하고 가벼웠던게덜 익은 마음을 향해매일을 주눅들게 해별 쓸모 없는일들이현실이 되어간다면점심을 함께 보낼래간신히 부릅뜨게 한 그순간이 밤하늘에지나치게 많아지고 있는것처럼그 순간 나타나마음 아프게도 가쁘게도 하던건희미하던 사랑이란걸너무 늦게 알고있어잊혀진 뿌리쳐진사람 하나둘씩 가득해져빛나고 달려갔던 모습을 나는잊지못하니쉼 없지 일생이누...

왜곡된 여름 Eukk

너무 커서 어디로도 가지 못하는옛 이야기들이 내게소문 앞에서 널 마주칠까 두려웠어무슨일인지 궁금해져때로는 나침반이나 지도를 탓해봐도흐름을 찾진 못했다 라이야이 라이야후누구나 하라지 맘껏 그냥 기권하니얼마만큼은 편했다 나른해지네무기력함과 무용함을 느껴생각되는 날이 많아져도당신들을 탓하고 있다그렇지만 다 특별하지가 않아이대로 잠을 이룰 수가 없는일렁이는 ...

환풍구 (230831 Live) Eukk

블랙커피에 소울을 담다 지정병원으로 가는길 순한 맛 탄자니아 자 지금부터 가봅시다 연초 한 발을 들이키고 자유를 찾아 떠나 나는 주인공이 될 순 없어 그런 기분으로 살아가는 거지 우린 우린 우린 우린 버려진 탁자의 추억 어쩌면 그게 진짜인지 몰라 무의미한 젊은 표정 난 그의 가능성을 믿을까 우린 우린 우린 우린 우린 우린 우린 우린 하모니카솔로 우린 우린 우린 우린 우린 우린 우린 우린

광장 솔라닌

거리를 두리번거렸었어무겁게 깔린 안갤 등지고다시 돌아온 언덕길에서적당히 비운 병을 든 채로어지러이 겹쳐진 발자국어떤 마음으로 걸어갔을까갈 길을 잃어버린 걸음들공허함만이 맴돌고 있어문득 문 닫은 가게 유리창을 바라보니내 모습이 보이지 않네 나는 누구야모습조차 잃어놓고서이름마저도 잊어버린 채나는 무얼 바라 여기 있는가무엇을 기다린다고그리움만을 그려보다가지...

워싱턴 광장 김동관

1 저 넗은 광장 한구석에 쓸쓸히 서있는 그사람은 누구일까 이 가슴 설레이네 벤죠 줄을 울리면서 생각에 젖어있는 그 사람은 누구일까 만나보고싶네 2 넗은 광장 한구석에 외로히 서있는 그 사람은 누구일까 난 알고싶어지네 먼 하늘을 바라보며 생각에 젖어있는 그 사람은 누구일까 꼭 만나보고싶네 3 메마른 낙옆 흩어지는 저워싱톤 광장

용산역 광장 진성

너 보낸다 눈물까지도 이 가슴 오죽하겠니 운명처럼 건너버린 강 용산역 너는 알잖니 나 동쪽 볼 때 너 서쪽 보던 그 놈의 어긋난 사랑 후회할 줄을 뻔히 알면서 돌아선 두 발길 우리들의 사랑이 피어 있는 곳 바람 부는 용산역 광장 너 보낸다 눈물까지도 이 가슴 오죽하겠니 운명처럼 건너버린 강 용산역 너는 알잖니 갈림길에서 서로 외면한

여의도 광장 송골매

외로운 바람이 불어 오는데 나홀로 이곳을 허서리고 있네 불도없는 그사람을 애타게 애타게 기다리고 있네 바람 등불만 잘나가고 사나이 마음은 안타깝네 절절 넓은 광장에 돌아서는네 돌아서느네 돌아서느네 돌아서느네 절절 넓은 광장에 그림자 하나만 남겨둔채 돌아서느네 돌아서느네 절절 넓은 사랑의 추억만 남겨둔채 돌아서느네 돌아서느네 돌아서느네 돌아서느네 절절 ...

워싱턴 광장 박진석

저 넓은 광장 한 구석에 쓸쓸히 서 있는 그 사람은 누구일까 이 가슴 설레이네 벤조줄을 울리면서 생각에 젖어 있는 그 사람은 누구일까 꼭 만나 보고 싶네 저 넓은 광장 한 구석에 외로이 서 있는 그 사람은 누구일까 난 알고 싶어지네 먼 하늘을 바라보면 생각에 젖어 있는 그 사람은 누구일까 꼭 만나 보고 싶네 꼭 만나 보고 싶네

광장 에어로빅 전재호

INSTRUMENTAL

워싱톤 광장 이 시스터즈

드넓은 광장 한 구석에 쓸쓸히 서 있는 그 사람은 누구일까 이 가슴 설레이네 벤죠줄을 울리면서 생각에 젖어있는 그 사람은 누구일까 꼭 만나 보고 싶네 드넓은 광장 한 구석에 외로히 서 있는 그 사람은 누구일까 난 알고 싶어 지네 먼 하늘을 바라보며 생각에 젖어있는 그 사람은 누구일까 꼭 만나 보고 싶네 간주중 매마른 낙엽 흩어지는

만남의 광장 이교설

언제 또 만나자는 기약도 없이 우리는 이별했다 만남의 광장에서 안녕 그 인사가 하도 서글퍼 일회용 커피 잔만 꼬깃꼬깃 접으며 가슴으로 울어 버렸다 만남의 광장에서 언제 또 만나자는 기약도 없이 우리는 이별했다 만남의 광장에서 안녕 그 인사를 끝내 못하고 죄 없는 성냥개비 수도 없이 꺾으며 가슴으로 울어 버렸다 만남의 광장에서

만남의 광장 양유

언제 또 만나는 지 기약도 없이 우리는 이별했다 만남의 광장에서 안녕 그 인사가 하도 서글퍼 일회용 커피 잔만 꼬깃꼬깃 접으며 가슴으로 울어 버렸다 만남의 광장에서 언제 또 만나자는 기약도 없이 우리는 이별했다 만남의 광장에서 안녕 그 인사를 끝내 못하고 죄 없는 성냥개비 수도 없이 꺾으며 가슴으로 울어 버렸다 만남의 광장에서

워싱톤 광장 정 시스터즈

저 넓은광장 한구석에 외로히 앉아서 그 사람은 언제나 벤죠만 퉁기네 멀고먼 하늘 바라보며 슬픔에 잠겨서 아무 말없이 한숨 지며 벤죠만 퉁기네 오가는 사람 없어도 홀로 앉아서 생각에 잠겨 쓸쓸히 벤죠만 퉁기네 돌아 갈 생각 하지않고 외로히 앉아서 슬픔에 젖은 내 마음도 한없이 울리네 궂은 비 오고 눈 내려도 그 사람 언제나 쓸쓸히 ...

워싱톤 광장 김치켓

드넓은 광장 한구석에 쓸쓸히 서 있는 그 사람은 누구일까 이 가슴 설레이네 벤죠 줄을 울리면서 생각에 젖어있는 그 사람은 누구일까 꼭 만나 보고싶네 드넓은 광장 한구석에 외로히 서 있는 그 사람은 누구일까 난 알고 싶어지네 먼 하늘을 바라보며 생각에 젖어있는 그 사람은 누구일까 꼭 만나 보고싶네 ~ 간 주 중 ~ 매마른 낙엽

워싱턴 광장 정 시스터즈

드넓은 광장 한폭판에 외로히 앉아서 그 사람은 언제나 벤죠만 퉁기네 멀고먼 하늘 바라보며 슬픔에 잠겨서 아무 말없이 한숨 지며 벤죠만 퉁기네 오가는 사람 없어도 홀로 앉아서 생각에 잠겨 쓸쓸히 벤죠만 퉁기네 돌아 갈 생각 하지않고 외로히 앉아서 슬픔에 젖은 내 마음도 한없이 울리네 ~ 간 주 중 ~ 궂은 비 오고 눈 내려도 그

서울역 광장 최욱

부슬부슬 비 내리는서울역 광장에 수많은 사람오고 가는 갈림길에 내가 서있네수많은 세월 눈물로얼룩진 그 추억을 가슴에 묻고꿈을 향해 달려간다서울역 광장에서 저 열차 타고내려가는 그날까지내 꿈을 향해 달려간다부슬부슬 비 내리는서울역 광장에 수많은 사람오고 가는 갈림길에 내가 서있네수많은 세월 눈물로얼룩진 그 추억을 가슴에 묻고꿈을 향해 달려간다서울역 광장...

서울역 광장 유성

무작정 서울로 왔다 꿈을 찾아 사랑을 찾아 눈물은 던져버렸다 서울역 광장에 살다보면 언젠가는 좋은 날도 오겠지 그날을 믿고 힘든세월 헤치고 나 여기에 가슴 아픈 사연도 많았다 오늘 여기 서 있기 까지 울고픈 날도 많았지만 가슴에다 묻었다 살다보면 언젠가는 내 세상도 오겠지 그날을 믿고 모진 고난 헤지고 나 여기에

피카디리극장앞 광장...1982 서릿바람

해지는저녁 하늘을 봐잘익은 노을 두눈에 담고있어지나온 시절 뒤돌아 봐아련한 기억 그때를 떠올렸어이십원 넣고 걸던 주황색 공중전화손에 움켜쥔 노란 동전들이하나둘씩 사라질때 마다너와의 대화는 애틋했어잘자라 말을 하고 집으로 오는길에어느새 내린 하얀 눈송이가소복소복 쌓여갈때 마다너의 얼굴을 떠올렸어팔십원 넣고 탓던 종로행 시내버스손에 움켜쥔 파란 손잡이가이...

워싱톤광장 이시스터즈

워싱톤 광장 - 이 시스터즈 드넓은 광장 한 구석에 쓸쓸히 서 있는 그 사람은 누구일까 이 가슴 설레이네 벤죠줄을 울리면서 생각에 젖어있는 그 사람은 누구일까 꼭 만나 보고 싶네 드넓은 광장 한 구석에 외로히 서 있는 그 사람은 누구일까 난 알고 싶어 지네 먼 하늘을 바라보며 생각에 젖어있는 그 사람은 누구일까 꼭 만나 보고 싶네 간주중 매마른

광안대교 김귀옥

내 사랑 갈매기야 광안대교 갈매기야 오늘 같이 즐거운 날에 너와 함께 날고싶구나 가벼운 마음으로 즐거움 속에 우리 함께 노래부르자 울려주는 뱃고동소리 철썩이는 정열의 파도 젊은이의 광장 잊지 못 할 청춘의 광안대교 내 사랑 갈매기야 광안대교 갈매기야 잊으려도 잊을 수 없는 너와 나의 사랑이야기 달콤한 기분으로 즐거움 속에 우리 함께 노래 부르자

양재동 거리 현자

옛날이 그리워서 찾아왔는데 어딘지 모르겠어 흔적도 없이 변해버린 양재동 거리 화려한 불빛으로 뜨거운 도시 옛추억이 잊어 버린다 달라졌어 정말 많이 변해버렷네 우리 한번 마셔보자 만남의 광장 양재동에서 이 밤을 태운다 한잔의 술에 취해서 옛날이 그리워서 찾아왔는데 어딘지 모르겠어 흔적도 없이 변해버린 양재동 거리 화려한 불빛으로 뜨거운 도시 옛추억이 잊어

비오는 경원선 길동

비내리는 경원선 마지막 열차 의정부역 나 그네야 무거운 발길 어디로 가나 가로등 비에 젖어 우는데 온다던 우리님은 오늘도 소식없고 흐느끼는 기적소리만 추억어린 안골계곡 정답던 행복로 광장 잊었나요 내사랑 그대여 아~아~ 비오는 경원선 사나이는 돌아서 가네 비내리는 경원선 마지막 열차 의정부역 나그네야 외로운 발길 어디로 가나 가로등 비에젖어 우는데 온다던 우리님은

세상의 눈물 마를때 까지 김종서

또 이렇게 살~아 숨쉬고 있어 아직은 내게 사랑할 힘이 남겨진거야 내 앞에 서~ 있~는 누구든 안고 다시는 혼자 외롭지 않고 싶었던 거야 나 사는 동안 얼굴없는 슬픔 하나 다스리지 못한 가슴에 너를 보낸 텅빈 광장 있어 다른 이~별 더 큰 아픔~을 얼마나 더~~ 겪을지 세상의 눈물 마를때 까지 아직 너를 기다려 얼굴 없는

세상의 눈물 마를때 까지 김종서

또 이렇게 살~아 숨쉬고 있어 아직은 내게 사랑할 힘이 남겨진거야 내 앞에 서~ 있~는 누구든 안고 다시는 혼자 외롭지 않고 싶었던 거야 나 사는 동안 얼굴없는 슬픔 하나 다스리지 못한 가슴에 너를 보낸 텅빈 광장 있어 다른 이~별 더 큰 아픔~을 얼마나 더~~ 겪을지 세상의 눈물 마를때 까지 아직 너를 기다려 얼굴 없는

이곳은 영웅이 필요하지 않은 세상 향니

이곳은 영웅이 필요하지 않은 세상 혹시나 그대 세상을 바꿀 준비 하고 있다면 그만둬요 아무도 변화를 꿈꾸지 않으니 당신의 눈엔 이곳의 사람들 때론 편협해 보이긴 하겠지만 누구보다 안전한 생각 걱정은 없지요 하늘의 영웅도 뉴스의 영웅도 사랑의 영웅도 전장의 영웅도 광장 한복판에 올라선 영웅도 필요하지 않죠 이곳은 영웅이 필요하지 않은 세상 혹시나 그대 세상을

익산역 시계탑 홍시

그곳에 가면 볼 수 있다기에 만날 수 있다기에 두 번 생각지 않고 호남선 전라선 익산역 가는 차표 한 장 손에 쥐고 무조건 케이티 엑스에 몸을 싣고 그 사람 만나러 내가 갑니다 바람이 불면 시계탑 광장 앞에서 우산을 들고 날 기다려줘요 마음은 어느새 시계탑 광장인데 가는 내내 가는 내내 빗줄기만 속절없이 왜 이리도 쏟아지는가

익산역 시계탑 홍시

바람이 불면 시계탑 광장 앞에서 우산을 들고 날 기다려줘요 마음은 어느새 시계탑 광장인데 가는 내내 가는 내내 빗줄기만 속절없이 왜 이리도 쏟아지는가 그곳에 가면 볼 수 있다기에 만날 수 있다기에 두 번 생각지 않고 호남선 전라선 익산역 가는 차표 한 장 손에 쥐고 무조건 케이티 엑스에 몸을 싣고 그

익산역 시계탑 홍시

바람이 불면 시계탑 광장 앞에서 우산을 들고 날 기다려줘요 마음은 어느새 시계탑 광장인데 가는 내내 가는 내내 빗줄기만 속절없이 왜 이리도 쏟아지는가 그곳에 가면 볼 수 있다기에 만날 수 있다기에 두 번 생각지 않고 호남선 전라선 익산역 가는 차표 한 장 손에 쥐고 무조건 케이티 엑스에 몸을 싣고 그 사람 만나러

**!익산역 시계탑!** 홍시

그곳에 가면 볼 수 있다기에 만날 수 있다기에 두 번 생각지 않고 호남선 전라선 익산역 가는 차표 한 장 손에 쥐고 무조건 케이티 엑스에 몸을 싣고 그 사람 만나러 내가 갑니다 바람이 불면 시계탑 광장 앞에서 우산을 들고 날 기다려줘요 마음은 어느새 시계탑 광장인데 가는 내내 가는 내내 빗줄기만 속절없이 왜 이리도 쏟아지는가 그곳에

대전역 부르스 ENOCH (에녹)

대전역 광장 입맞춤 그댄 기억 하나요 눈이오고 비가와도 함께 거닐던 대전역 광장 새끼 손가락 걸고서 영원하자 했었던 내 사랑을 그 맹세를 그댄 세월에 잊으셨나요 아 무정한 사람이여 어찌 날 잊으셨나요 진달래꽃 피는 그날까지만 기다려달라 했는데 아 아련한 사람이여 어찌 날 떠나셨나요 바람에 멀어진 강물에 흘러간

양재동 거리 주노

엣날이 그리워서 찾아 왔는데 어딘지 모르겠어 흔적도 없이 변해버린 양재동거리 화려한 불빛으로 뜨거운 도시 옛추억을 잊어버린다 달라졌어 정말 많이 변해버렸네 우리 한번 마셔보자 만남의 광장 양재동에서 이밤을 태운다 한잔술에 취해서

익산역 시계탑 (FAST.ver) (MR) 홍시

26초) ㅡ그곳에ㅡ 가면ㅡ /ㅡ볼 수 있ㅡㅡ다기ㅡㅡ에ㅡㅡ ㅡ만날 수 ㅡㅡ/있ㅡㅡ다ㅡ기ㅡㅡ에ㅡㅡ ㅡ두 번 생각지 않ㅡ고ㅡㅡ(두번생각지않고) 호남선 ㅡ전라ㅡㅡ선 ㅡ익산역 가ㅡㅡ는ㅡ 차표 한 장 손에 쥐ㅡ이ㅡ고ㅡㅡ ㅡ무조ㅡ건ㅡㅡ케이티 엑스에ㅡ 몸ㅡㅡ을 싣ㅡㅡ고ㅡ 그 사람 만ㅡㅡ나러 내ㅡ가ㅡㅡ 갑니ㅡ이ㅡ다아ㅡㅡ 바람이 불ㅡㅡ면 ㅡㅡㅡ/시계탑 광장

홀로 남은날 The GAB

슬픔이라 생각하지마라 괜히 그냥 낯설어보여 눈물은 흘리지 않아도 될것을 내모습이 새롭기만해 이런 기쁨이라 생각도 해봐라 전에 없던 일이었잖아 바람따라 떠나는 그대 뒷모습보며 눈물은 보이지 말아라 아 홀로 남은날 내가 외롭다 생각하겠지만 아 슬픈 비오는날 빈 아파트 광장 벤치에 홀로 앉아 있던날 그렇게 슬픔을 지워보려 했는데 아무도 날 찾는 사람은 없어

양재동 거리 (2012 Ver.) 문주란

옛날이 그리워서 찾아왔는데 어딘지 모르겠어 흔적도 없이 변해버린 양재동 거리 화려한 불빛으로 뜨거운 도시 옛추억이 잊어 버린다 달라졌어 정말 많이 변해버렷네 오늘 한번 마셔보자 만남의 광장 양재동에서 이 밤을 태운다 한잔의 술에 취해서

양재동거리 (2012 Ver.) (Inst.) 문주란

달라졌어 정말 많이 변해버렸네 우리 한번 마셔보자 만남의 광장 양재동에서 이 밤을 태운다 한잔 술에 취해서

가로수 (시인: 권영옥) 권영옥

제 몸을 스스로 이웃에게 열어 놓고 흐린 날들 비껴 선 햇빛의 광장 같은 곳 갈라진 마른 바다에 밤새 품었던 물을 가만히 밀어 놓는 활엽수 실핏줄의 꽃술 새의 날개짓에도 날리는 문명의 숲이여.

백번 Aeil

백 번은 아마 오늘 하루를 상상해 봤어 영화는 시작 내 두 눈은 널 보는데 결말이 다가올수록 머릿속은 어질러져만 가고 영화 내용조차 기억이 나지 않잖아 시끄러운 광장 그 사이에 너랑 나랑 둘이 손을 잡고 있을 때 감춰왔던 말을 꺼내놓고 이렇게 말할게 대답해 주면 돼 시끄러운 마음속 너만이 전부인 거 잘 알잖아 십분이 한 시간인 것처럼 흘러 나를 바라볼

드라마 (Feat. Halson) Rookie Day

이건 우리 만에 드라마 지난날을 담아 너와 나의 영화 우리 둘의 환상 우리 둘의 드라마 한 편의 그 소망 추억이 된 광장 지날 날을 담아 My dream is to have you 마지막이 된 영화 My dream is to have you 마지막이 된 영화 우리 둘의 드라마 지난날을 담아 My dream is to have you 내가 너와 만든 드라마를

그럭저럭 (Feat. JAEHA) Urban Fisher

그거 말고는 달라진 게 하나 없네 I don't know I don't know I don't know 왜 너의 뒤를 또 따라서 걷는건지 I don't love I don't love I don't love you now 다른 사람에 안긴게 싫은거지 난 그럭저럭 지내 너 없이도 난 그럭저럭 별 일은 없지 뭐 난 그럭저럭 지내 거기는 어때 너와 함께 빛나던 광장

98 서울역 최현석

사람들은 그저 무감히 손에 손에 선물 꾸러미로 바쁜 걸음 기쁜 걸음 걸어 고향으로 집으로 사람들 걷는 그 사이로 담배 한 모금 입에 물고서 흐린 눈망울 젖은 눈길 걸어 고향으로 내 집으로 땅거미 내려앉는 광장 모서리 한 움큼 햇살이 아련한데 높은 빌딩에 피어오르는 불빛마다 두고 온 얼굴들 하나 둘 떠올라 검을 하늘에 피어오르는 별빛마다 두고 온 눈망울들 하나

여의도 탱고 인동남

윤중로 벚꽃 필 때 만났던 그 여인 지금은 서울 하늘 아래 조용히 살고 있나 여의도 광장 수은등 아래 사랑을 속삭였지 아무리 잊으려 잊으려 해도 가슴에 남아있네 한강은 흘러가는데 여의도 나루터에 나 홀로 서 있네 여의도 탱고 윤중로 낙엽 질 때 헤어진 그 여인 이제는 옛날 생각하며 조용히 살고 있나 한강의 밤섬 철새들도 다시금 날으는데 아무리

세상의 눈물 마를 때까지 김종서

또 이렇게 살아 숨 쉬고 있어 아직은 내게 사랑할 힘이 남겨진 거야 내 앞에 서 있는 누구를 안고 다시는 혼자 외롭지 않고 싶었던 거야 나 사는 동안 *얼굴 없는 슬픔 하나 다스리지 못한 가슴에 너를 보낸 텅빈 광장 있어 다른 이별 더 큰 아픔을 얼마나 더 겪을지 세상에 눈물 마를 때까지 아직 너를 기다려* 다른 이별 더 큰 아픔을

사랑의 달서찬가 정수라

젊음이 파도치~는 희망의 두류동~산 우리의 만남 자~리 사랑의 광장 바라보는 예쁜 눈~매 정다~운 그대 높이솟은 대구타워 하늘~의 궁전 성서봉 낙동강 노을빛~ 추~억 아~~ 사랑의 달서 영원~히 사랑~하리라 낭만이 피어나~는 낙엽쌓인 달비골 너와~내가 거니는 사랑의 오솔길 마주보는 작은미~소 정다~운 그대 은물결의 도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