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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mp3 하림

보았어 변한것 같아도 변한게 없는 너 가끔 서운하니 예전 그 마음 사라졌단게 예전 뜨겁던 약속 버린게 무색해 진데도 자연스런 일이야 그-만 미안해 하자 다 지난 일인데 누가 누굴 아프게 했건 가끔 속절없이 날 울린 그 노래로- 남은 너 잠신 걸 믿었어 잠 못 이뤄 뒤척일때도 어느덧 내 손을 잡아준 좋은사람 생기더라 음-오오 사랑이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 하림

보았어 변한것 같아도 변한게 없는 너 가끔 서운하니 예전 그 마음 사라졌단게 예전 뜨겁던 약속 버린게 무색해 진데도 자연스런 일이야 그-만 미안해 하자 다 지난 일인데 누가 누굴 아프게 했건 가끔 속절없이 날 울린 그 노래로- 남은 너 잠신걸 믿었어 잠 못 이뤄 뒤척일때도 어느덧 내 손을 잡아준 좋은사람 생기더라 음-오오 사랑이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 하림

알아보았어 변한것 같아도 변한게 없는 너 가끔 서운하니 예전 그마음 사라졌단게 예전 뜨겁던 약속 버린게 무색해진대도 자연스런 일이야 그만 미안해하자 다 지난 일인데 누가 누굴 아프게 했건 가끔 속절없이 날 울린 그 노래로 남은 너 잠신 걸 믿었어 잠 못 이뤄 뒤척일때도 어느덧 내 손을 잡아줄 좋은 사람 생기더라 Uhm oh oh 사랑이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 하림

보았어 변한것 같아도 변한게 없는 너 가끔 서운하니 예전 그 마음 사라졌단게 예전 뜨겁던 약속 버린게 무색해 진데도 자연스런 일이야 그-만 미안해 하자 다 지난 일인데 누가 누굴 아프게 했건 가끔 속절없이 날 울린 그 노래로 ~남은 너 잠시널 믿었어 잠 못 이뤄 뒤척일때도 어느덧 내 손을 잡아준 좋은 사람 생기더라 음~~오오 사랑이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 하림

보았어 변한것 같아도 변한게 없는 너 가끔 서운하니 예전 그 마음 사라졌단게 예전 뜨겁던 약속 버린게 무색해 진데도 자연스런 일이야 그만 미안해 하자 다 지난 일인데 누가 누굴 아프게 했건 가끔 속절없이 날 울린 그 노래로 남은 너 잠신걸 믿었어 잠 못 이뤄 뒤척일때도 어느덧 내 손을 잡아준 좋은사람 생기더라 음~오오 사랑이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 -시나브로- 하림

그냥 알아 보았어 변한것 같아도 변한게 없는 너 가끔 서운하니 예전 그 마음 사라졌단게 예전 뜨겁던 약속 버린게 무색해 진데도 자연스런 일이야 그만 미안해 하자 다 지난 일인데 누가 누굴 아프게 했건 가끔 속절없이 날 울린 그 노래로 남은 너 잠신걸 믿었어 잠 못 이뤄 뒤척일때도 어느덧 내 손을 잡아준 좋은사람 생기더라 음오오 사랑이

사랑이다른사랑으로잊혀지네 하림

그냥 알아 보았어 변한것 같아도 변한게 없는 너 가끔 서운하니 예전 그 마음 사라졌단게 예전 뜨겁던 약속 버린게 무색해 진데도 자연스런 일이야 그만 미안해 하자 다 지난 일인데 누가 누굴 아프게 했건 가끔 속절없이 날 울린 그 노래로 남은 너 잠신걸 믿었어 잠 못 이뤄 뒤척일때도 어느덧 내 손을 잡아준 좋은사람 생기더라 음오오 사랑이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 하림 (河琳)

보았어 변한것 같아도 변한게 없는 너 가끔 서운하니 예전 그 마음 사라졌단게 예전 뜨겁던 약속 버린게 무색해 진데도 자연스런 일이야 그-만 미안해 하자 다 지난 일인데 누가 누굴 아프게 했건 가끔 속절없이 날 울린 그 노래로- 남은 너 잠신걸 믿었어 잠 못 이뤄 뒤척일때도 어느덧 내 손을 잡아준 좋은사람 생기더라 음-오오 사랑이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하림) 박혜경

그냥 알아 보았어 변한 것 같아도 변한 게 없는 너 가끔 서운하니 예전 그 마음 사라졌단 게 예전 뜨겁던 약속 버린 게 무색해진대도 자연스런 일이야 그만 미안해 하자 다 지난 일인데 누가 누굴 아프게 했건 가끔 속절없이 날 울린 그 노래로 남은 너 잠신걸 믿었어 잠 못 이뤄 뒤척일 때도 어느덧 내 손을 잡아준 좋은 사람 생기더라 사랑이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하림) Ali (알m

그냥 알아보았어 변한 것 같아도 변한 게 없는 너 가끔 서운하니 예전 그 마음 사라졌단 게 예전 뜨겁던 약속 버린게 무색해 진대도 자연스런 일이야 그만 미안해 하자 다 지난 일인데 누가 누굴 아프게 했건 가끔 속절없이 날 울린 그 노래로 남은 너 잠신걸 믿었어 잠 못 이뤄 뒤척일 때도 어느덧 내 손을 잡아준 좋은 사람 생기더라 사랑이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하림) Ali (알리)

그냥 알아보았어 변한 것 같아도 변한 게 없는 너 가끔 서운하니 예전 그 마음 사라졌단 게 예전 뜨겁던 약속 버린게 무색해 진대도 자연스런 일이야 그만 미안해 하자 다 지난 일인데 누가 누굴 아프게 했건 가끔 속절없이 날 울린 그 노래로 남은 너 잠신걸 믿었어 잠 못 이뤄 뒤척일 때도 어느덧 내 손을 잡아준 좋은 사람 생기더라 사랑이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 [섬올레]님 청곡 하림

그냥 알아 보았어 변한것 같아도 변한게 없는 너 가끔 서운하니 예전 그 마음 사라졌단게 예전 뜨겁던 약속 버린게 무색해 진데도 자연스런 일이야 그만 미안해 하자 다 지난 일인데 누가 누굴 아프게 했건 가끔 속절없이 날 울린 그 노래로 남은 너 잠신걸 믿었어 잠 못 이뤄 뒤척일때도 어느덧 내 손을 잡아준 좋은사람 생기더라 음오오 사랑이

사랑이 시작된 날 하림

다가서게 해 주던 처음 만난 날 흐으흠 가슴은 말해줬죠 바로 이사람인것 같아 그렇게 기다리던 나만의 사람 사랑이란건 어느덧 눈 앞에 나타나버린 더이상 꿈은 아니었어 서투른 시작도 우린 행복했죠 세월은 달콤한 멜로디 처럼 부드러운 리듬처럼 그날부터 우린 바르게 흘렀죠 거리에는 추억만들 여러곳들 우릴 기다리듯 환히 불을 밝혀주던 사랑이

혼자선 아프지 말아요 하림

뭐든 들어줄께요 작은 목소리두요 내 가슴에 울리는 그대의 상처에 다시 사랑이 올 때까지 다시 가슴이 뛸 때까지 그 맘 내게 모두 기대요 내가 당신이 될께요 웃어요 예뻐요 그게 우리 처음 모습이었죠 가까이 내 곁에 와요 이제 혼자선 아프지 말아요 함께 있고 싶어요 그대가 숨쉬는 자리 눈물 속에 고이는 그대의 향기가 다시 날아오를

출국 하림

주었지 하늘에 니가 더 가까이 있으니 기도해주겠니 떠올리지 않게 흐느끼지 않게 무관심한 가슴 가질 수 있게/ 도착하면 마지막 전화 한 번만 기운찬 목소리로 잘왔다고 인사 한번만 그저 그것뿐이면 돼 습관처럼 알고 싶던 익숙한 너의 안부 거기까지만 이별하는 사람들 그 속에 나 우두커니 어울리는게 정말 헤어졌나봐 - Chorus 다른

출국 (出國) 하림

목소리로 잘 왔다고 인사 한번만 그저 그것 뿐이면 돼 습관처럼 알고 싶던 익숙한 너의 안부 거기까지만 이별하는 사람들 그 속에 나 우두커니 어울리는게 정말 헤어졌나봐 모르게 바라보았어 니가 떠난 모습 너의 가족 멀리서 손 흔들어 주었지 하늘에 니가 더 가까이 있으니 기도해 주겠니 떠올리지 않게 흐느끼지 않게 무관심한 가슴 가질수 있게 다른

出國(출국) 하림

목소리로 잘 왔다고 인사 한번만 그저 그것 뿐이면 돼 습관처럼 알고 싶던 익숙한 너의 안부 거기까지만 이별하는 사람들 그 속에 나 우두커니 어울리는게 정말 헤어졌나봐 모르게 바라보았어 니가 떠난 모습 너의 가족 멀리서 손 흔들어 주었지 하늘에 니가 더 가까이 있으니 기도해 주겠니 떠올리지 않게 흐느끼지 않게 무관심한 가슴 가질수 있게 다른

出國 (출국) 하림

목소리로 잘 왔다고 인사 한번만 그저 그것 뿐이면 돼 습관처럼 알고 싶던 익숙한 너의 안부 거기까지만 이별하는 사람들 그 속에 나 우두커니 어울리는게 정말 헤어졌나봐 모르게 바라보았어 니가 떠난 모습 너의 가족 멀리서 손 흔들어 주었지 하늘에 니가 더 가까이 있으니 기도해 주겠니 떠올리지 않게 흐느끼지 않게 무관심한 가슴 가질수 있게 다른

출국 하림

다른 눈의 사람들속에서..외로워져도 서러워도 나를 찾지마~~~~~~ 워우워 모르게 바라보았어 니가 떠난모습 너의 가족 멀리서 (떠나가)손 흔들어 주었지(돌아오지마~~)하늘에 니가 더 가까이 잇으니 기도해주겟니 떠올리지않게 흐느끼지않게 무관심한가슴가질수잇게~ 모르게 바라보앗어 니가떠난모습(마지막니모습~~) 너의 가족 멀리서 손 흔들어 주었지(

출국(노래 연습 열띔미) 하림

인사 한번만 그저 그 것 뿐이면 돼 습관처럼 알고 싶던 익숙한 너의 안부 거기까지만 모두 이별하는 사람들 그 속에 나 우두커니 어울리는 게 우리 정말 헤어졌나봐 모르게 바라보았어 니가 떠난 모습 너의 가족 멀리서 손 흔들어 주었지 하늘에 니가 더 가까이 있으니 기도해 주겠니 떠올리지 않게 흐느끼지 않게 무관심한 가슴 가질 수 있게 다른

出國 하림

出國(출국) 하림 기어코 떠나버린 사람아 편안히 가렴 날으는 그 하늘에 미련따윈 던져버리고 바뀌어버린 하루에 익숙해져 봐 내게 니가 없는 하루만큼 낯설테니까 모두 이별하는 사람들 그 속에 나 우두커니 어울리는게 우리 정말 헤어졌나봐 모르게 바라 보았어 니가 떠난 모습 너의 가족 멀리서 손 흔들어 주었지 하늘에 니가 더 가까이 있으니

출국(Perfect) 하림

그 것 뿐이면 돼 습관처럼 알고 싶던 익숙한 너의 안부 거기까지만 이별하는 사람들 그 속에 나 우두커니 어울리는 게 정말 헤어졌나봐 모르게 바라보았어 니가 떠난 모습 너의 가족 멀리서 손 흔들어 주었지 하늘에 니가 더 가까이 있으니 기도해 주겠니 떠올리지 않게 흐느끼지 않게 무관심한 가슴 가질 수 있게 다른

출국 하림

왔다고 인사한번만 그저 그것뿐이면 돼 습관처럼 알고 싶던 익숙한 너의 안부 거기까지만 이별하는 사람들 그 속에 나 우두커니 어울리는게 정말 헤어졌나봐~ 모르게 바라보았어 니가 떠난 모습 너의 가족 멀리서 손 흔들어 주었지 하늘에 니가 더 가까이 있으니 기도해 주겠니 떠올리지 않게 흐느끼지 않게 무관심한 가슴 가질 수 있게 다른

출국(出國) 하림

잘 왔다고 인사 한번만 그저 그것 뿐이면 돼 습관처럼 알고 싶던 익숙한 너의 안부 거기까지만 모두 이별하는 사람들 그곳에 나 우두커니 어울리는게 정말 헤어졌나봐 모르게 바라보았어 니가 떠난 모습 너의 가족 멀리서 손 흔들어 주었지 하늘에 니가 더 가까이 있으니 기도해 주겠니 떠올리지 않게 흐느끼지 않게 무관심한 가슴 가질수 있게 다른

출국 하림

잘 왔다고 인사 한번만 그저 그것 뿐이면 돼 습관처럼 알고 싶던 익숙한 너의 안부 거기까지만 이별하는 사람들 그 속에 나 우두커니 어울리는게 정말 헤어졌나봐 모르게 바라보았어 니가 떠난 모습 너의 가족 멀리서 손 흔들어 주었지 하늘에 니가 더 가까이 있으니 기도해 주겠니 떠올리지 않게 흐느끼지 않게 무관심한 가슴 가질 수 있게 다른

출국(완벽!!) 하림

제목 출국(Perfect) 가수 하림 기어코 떠나버린 사람아 편안히 가렴 날으는 그 하늘에 미련따윈 던져버리고 바뀌어버린 하루에 익숙해져봐 내게 니가 없는 하루만큼 낯설테니까 모두 이별하는 사람들 그 속에 나 우두커니 어울리는 게 우리 정말 헤어졌나봐 모르게 바라보았어 니가 떠난 모습 너의 가족 멀리서 손 흔들어 주었지 하늘에 니가

당신이 싫어요 (Feat. 하림) KCM

내 품에 잠든 당신이 나만의 사랑이기에 이제는 내가 버릴게 이제는 너무 힘들어 아무리 힘이 든대도 내 삶이 끝난다 해도 난 오직 당신뿐이라 믿었었죠 내 품에 당신이 다른 사랑 찾아요 나를 얼마나 초라하게 하는지 내 품에 당신이 나를 잊었다 말하네요 이젠 사랑을 버릴래요 이젠 당신이 싫어요 당신이 지나 가서야 거울 속 나의 모습에 사랑이

출국 (하림) Violet F

왔다고 인사 한번만 그저 그 것 뿐이면 돼 습관처럼 알고 싶던 익숙한 너의 안부 거기까지만 이별하는 사람들 그 속에 나 우두커니 어울리는 게 우리 정말 헤어졌나봐 모르게 바라보았어 니가 떠난 모습 너의 가족 멀리서 손 흔들어 주었지 하늘에 니가 더 가까이 있으니 기도해 주겠니 떠올리지 않게 흐느끼지 않게 무관심한 가슴 가질 수 있게 다른

난치병 하림

이제 알 것 같아요 나는 미쳐버린 걸 나을 수 없는 흔치않은 병처럼 그대라는 뜨거운 열은 식지 않고 몰라 모를 수 밖에 나만이 앓고 있는 지독히 깊은 그대라는 상처가 얼마만큼 참아내기 힘든지 한잔 술이 밤을 마취할뿐 내 온몸에 너무 퍼져버린 추억은 이젠 손 쓸수가 없어서 그냥 떠오르게 놔두죠 너무 아파도 소리한번 안지르는 건 나 그렇게 나을 수 없기 ...

위로 하림

우~ 외롭다 말을 해봐요 다 보여요 그대 외로운거 힘들다 말해도 되요 괜챦아요 바보같지 않아요 그대 맘 같지 않나요 어떤 사람도 어떤 친구조차 애써 웃으려 말아요 다 알아요 다 그런거죠 세상엔 많은 사람들이 슬퍼도 울지 못한 채 살죠 눈물흘려요 이제껏 참을만큼 참았어요- 워~ 손 올려 닦지 말아요 그저 흘러갈때로 멀리 떠나가도록 우~ 그대는 강하...

고해성사 하림

널 위해 만든 이 멜로디 언젠간 들을수 있겠지. 널 위한 노래인지 금방 알수 있어. 우리들의 이야기이니깐. 먼저 너무나도 고마워. 내 서투른 사랑 받아준 따뜻했던 너의 가슴에 난 너무 편히 쉬었으니.. 지치면 당연히 너를 찾았고. 내 맘 다 안다는 듯이 날 맞아주었지. 무모한 내 어리석은 싫증에 그래도 나를 믿는다는 한마디~ 지키지...

난치병 하림

이젠 알것 같아요 나는 미쳐버린 걸 나을 수 없는 흔치 않은 병처럼 그대라는 뜨거운 열이 식지 않고 날 모를 수 밖에 나만이 안고있는 지극히 깊은 그대라는 상처가 얼마만큼 참아내기 힘든지 한 잔 술이 밤을 마취 할뿐 내 온몸에 너무 퍼져버린 추억을 이젠 손쓸수가 없어서 그냥 떠오르게 놔두죠 너무 아파도 소리 한번 안지르는 걸 난 그렇게 나을 수 ...

여기보다 어딘가에 하림

1) 아무 일도 없는 하루 또 하루가 나를 지치게 해 보잘것없는 일상 초라한 평화 속 숨막혀 하면서 사는 동안 잃어버린 모든것은 이 곳에는 없으니 이제 나 떠난다 크게 숨쉬며 돌아봄 없이 내가 가두었던 내 자유를 찾아 하늘과 호수 들판을 달려 파도가 흰 구름을 품는 곳으로 2) 나 또다시 이 곳으로 돌아오기 위해서 이제 나 떠난다 크게 숨...

그런 너 그런 나 하림

가만히 한번 돌이켜봐 너를 스친 사람들 이유도 없이 미워했고 그런 널 싫어했던 사람들을 수많은 사람들 곁에서 늘 혼자인게 편한 너 외로워 보여 그런 네 모습 너도 알고 있잖아 어릴때처럼 널 보여줘 좋을 때는 웃어도 돼 예전에 너는 착한 아이 웃음도 눈물도 많았던 사람 수많은 사람들 곁에서 늘 혼자인게 편한 너 외로워 보여 그런 네 모습 너도 알고 있잖...

서울역 (with 김광진, 유희열, 하림) 하림

얽혀있는 레일에 얹혀있는 열차들은 다 신기하게 빠져 나가네 잡지 사는 아저씨 분홍 보따리 할머니 떠나 가는지 돌아가는지 음음 내겐 설레는 여행길 또 누구에겐 퇴근 길 또 누구에겐 정든 고향 길 오랜만에 온 서울역 여전히 북적이는 역 맥주에 오징어 꼭 땅콩을 사야해 오랜만에 벗어나요 가쁘게 숨 쉬는 서울 돌아올 땐 또 반가운 회색 빛 <간주중>...

우리 다시 만나는 날에 하림

마지막 가는 길에 아프게 돌아보며 멈춰서던 그대를 나 차마 잡지 못해 보냈네 약속했던 하늘 그 아래 어느 길 위에 운명인듯 우리 전처럼 또 만나는 그 날 그리워 꿈 꾸던 그대의 살 내음 으로 같이 있길 원하던 그 밤들을 기억하겠네 그 어떤 사랑에 지쳐있데도 그대라면 다시 사랑하겠네 아무리 먼 길을 돌아왔데도 그대여서 많이 웃음짓겠네 약속했던 하늘...

난치병..(하림) 하림

이제 알 것 같아요 나는 미쳐 버린 걸 나을 수 없는 흔치 않은 병처럼... 그대라는 뜨거운 열은 식지 않고.. 몰라 모를 수 밖에... 나만이 앓고 있는 지독히 깊은.. 그대라는 상처가 얼마만큼 참아 내기 힘든지... 한 잔 술이 밤을 마취 할 뿐.. 내 온 몸에 너무 퍼져 버린 추억은... 이젠 손 쓸 수가 없어서.. 그냥 떠오르게 놔두죠. 너무...

초콜릿 이야기 하림

부드런 밀크 초컬릿은 외로운 날에 혀끝에 녹아드는 다정함 치약맛 민트 초컬릿은 따분한 날에 초컬릿 안 같아 크런키 초컬릿은 마음 상한날 와사삭 부서지는 통쾌함 브랜디 품고 있는 엉큼한 초컬릿도 있어 세개면 난 취해 오~우 마음이 자꾸만 바닥에 들어눕는 날에 (우울하고 눈물나는 날 있지) 내 옆에 아무도 없다고 느껴지는 날에도 그럴땐 초컬릿 한 입에 ...

You Are My Sunshine 하림

내 아침 여는 건 다름아닌 너와 함께 한 사진들 한번의 키스 내 하루 시작해 내 전화 첫 번째 다이얼 누르면 지난 밤 꿈속의 반가운 너의 목소리 가슴 가득히 You're my sunshine of my heart, You're my sunshine of my life, You're my sunshine of my soul, You're my suns...

어느 저녁 바에서 하림

아프게 눈을 감는 사람들 웃으며 화를 내는 사람들 어둠속에 드러나는 표정 술 취해 두근대는 불빛들 쓸쓸히 기댄 추운 테이블 공기속에 비빈 연기 가득한 이곳 부러진 혀 끝에선 쉼 없이 내 뱉는 그대 이야기 낮선 사람 앞에 벌거벗은 내 모습 지껄여대는 흔한 이야기 그저 들어준 값싼 동정심 거기에 나 기대 위로 받을 수 밖에 부러진 혀 끝에선 쉼 없이 ...

여기보다 어딘가에 하림

아무 일도 없는 하루 또 하루가 나를 지치게 해 보잘 것 없는 일상 초라한 평화속 숨막혀 하면서 사는 동안 잃어버린 모든 것은 이곳에는 없으니 이제 나 떠난다 크게 숨쉬며 돌아봄 없이 내가 가두었던 내 자유를 찾아 하늘과 호수 들판을 달려 파도가 흰 구름을 품는 곳으로 나 또 다시 이곳으로 돌아오기 위해서 이제 나 떠난다 크게 숨쉬며 돌아봄 없이 ...

첫 경험 하림

Lady 나 아직 자신 없지만 이젠 널 느끼고 싶어 I wanna love you I wanna love you 처음으로 가져보는 알수 없는 이 기분 I wanna love you I wanna love you 너무 서두르는 거라면 싫지않게 내게 말해줘 I wanna love you I'm already your man lady just tell m...

you're my sunshine 하림

내 아침 여는 건 다름아닌 너와 함께 한 사진들 키스 한번에 내 하루 시작해 내 전화 첫 번째 다이얼 누르면 지난 밤 꿈속의 반가운 너의 목소리 가슴 가득히 You're my sunshine of my heart, You're my sunshine of my life, You're my sunshine of my soul, You're my suns...

멀미 하림

두~ 두루루루루루루 두~ 두루루루루루루 두~ 두루루루루루루 두루루루루루 두루두두두두 이건 아냐 아닌것 같아 내가 아파서 싫어 가! 더는 나 못해 원하는게 사랑이라면 그건 나는 아니야 나 너 사랑 안해 그 지겨운 시간동안 난 내 내 바보였고 너 때문에 난 지워졌고 더 남은게 없어 사랑했었고 사랑했지만 또 사랑했다 해도 끝은 끝인거야 널 지워죠 날 버...

이방인 하림

낮선 사람들 냉정한 거리 오히려 내겐 이곳이 더 좋은걸 나의 표정에 내 그리움에 다들 무관심해서 좋은곳 우리 이별도 그대 안부도 아무도 궁금해 하지 않는 하루 그 어딜가도 추억은 없어 나 사는것만 오직 생각해 내 남은 날을 생각해 미련 없이 떠날수 있었던 익숙했던 흐믓했던 그 거리 그 길에 한 사람 누구와 것든지 그 발걸음 이젠 가볍기를 낮설은 향...

난치병(難治病) 하림

이젠 알것 같아요 나는 미쳐버린 걸 나을 수 없는 흔치 않은 병처럼 그대라는 뜨거운 열이 식지 않고 몰라 모를 수 밖에 나만이 안고있는 지극히 깊은 그대라는 상처가 얼마만큼 참아내기 힘든지 한 잔 술이 밤을 마취 할뿐 내 온몸에 너무 퍼져버린 추억을 이젠 손쓸수가 없어서 그냥 떠오르게 놔두죠 너무 아파도 소리 한번 안지르는 걸 난 그렇게 나을 수 ...

그런 너, 그런 나 하림

가만히 한번 돌이켜봐 너를 스친 사람들 이유도 없이 미워했고 그런 널 싫어했던 사람들 수많은 사람들 곁에서 늘 혼자 인게 편한 너 외로워 보여 그런 니 모습 너도 알고 있쟎아- 어릴때 처럼 널 보여줘 좋을 때는 웃어도 돼 예전에 너는 착한 아이 웃음도 눈물도 많았던 사람 수 많은 사람들 곁에서 늘 혼자 인게 편한 너 외로워 보여 그런 니 모습 너도...

출국 하림

기어코 떠나버린 사람아 편안히 가렴 나르는 저 하늘에 미련따윈 던져버리고 바뀌어버린 하루에 익숙해 져봐 내게 니가 없는 하루만큼 낯설테니까 모두 이별하는 사람들 그곳에 나 우두커니 어울리는게 우리 정말 헤어졌나봐 모르게 바라보았어 니가 떠난 모습 너의 가족 멀리서 손 흔들어 주었지 하늘에 니가 더 가까이 있으니 기도해 주겠니 떠올리지...

무언가 하림

누구든 지금 나에게 사랑을 말 해도 사랑을 모르는 나는 할말이 없다 하고 또 해도 알수가 없는 무언가 사랑한 사람 있냐고 누군가 물어도 사랑을 믿지 않는 난 아무도 없었다 무엇이었을까 내가 미쳤었고 아팠던 열병의 시간들 우리가 사랑했을까 그게 사랑이긴 했을까 내가 사랑했던 것 그건 너를 사랑한 나 일뿐 서로가 그랬던 걸까 그게 전부였던 것일까 지금...

출국 하림

기어코 떠나버린 사람아 편안히 가렴 나르는 저 하늘에 미련따윈 던져버리고 바뀌어버린 하루에 익숙해 져봐 내게 니가 없는 하루만큼 낯설테니까 모두 이별하는 사람들 그곳에 나 우두커니 어울리는게 우리 정말 헤어졌나봐 모르게 바라보았어 니가 떠난 모습 너의 가족 멀리서 손 흔들어 주었지 하늘에 니가 더 가까이 있으니 기도해 주겠니 떠올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