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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겨울
윤찬주
겨울이 오면 옅은 바람 냄새에몸을 맡겨요또 다른 마음엔편지 한장이담겨 있네요음 아직은어려운걸돌아오는오랜 겨울마지막 한 켠엔따뜻한 난로가켜져 있을까요다시는 한동안은꺼낼 수 없는 날의사람이 되볼게요오랜 겨울 지나면 봄이 오려나요또 다른 마음엔꽃 한송이가안겨 있네요음 아직은시리는걸돌아오는따뜻한 봄마지막 내 품엔예쁜 꽃다발이안겨 있을까요다시는 한동안은볼 수 ...
새겨울
정준일
?기나긴 겨울의 밤 추위와 외로움 계절을 견디며 봄을 틔우던 나무 우리도 그들처럼 죽음 같은 일 년 긴 잠을 자다가 깨어났을 때 즈음 푸르른 새 잎사귀와 분홍빛 꽃을 다시 새로운 시작 지저귀는 저기 하늘아래 새들과 바다에 부서지던 태양의 빛 저기 저 높은 언덕너머 날 기다리던 엄마의 품으로 후회와 눈물로 더럽혀진 나약한 아들의 귓가에 떨리는 목소리로 ...
새겨울
정준일(메이트)
?기나긴 겨울의 밤 추위와 외로움 계절을 견디며 봄을 틔우던 나무 우리도 그들처럼 죽음 같은 일 년 긴 잠을 자다가 깨어났을 때 즈음 푸르른 새 잎사귀와 분홍빛 꽃을 다시 새로운 시작 지저귀는 저기 하늘아래 새들과 바다에 부서지던 태양의 빛 저기 저 높은 언덕 너머 날 기다리던 엄마의 품으로 후회와 눈물로 더럽혀진 나약한 아들의 귓가에 떨리는 목...
새겨울
정준일 [메이트]
?기나긴 겨울의 밤 추위와 외로움 계절을 견디며 봄을 틔우던 나무 우리도 그들처럼 죽음 같은 일 년 긴 잠을 자다가 깨어났을 때 즈음 푸르른 새 잎사귀와 분홍빛 꽃을 다시 새로운 시작 지저귀는 저기 하늘아래 새들과 바다에 부서지던 태양의 빛 저기 저 높은 언덕 너머 날 기다리던 엄마의 품으로 후회와 눈물로 더럽혀진 나약한 아들의 귓가에 떨리는 목...
정준일
새겨울
기나긴 겨울의 밤 추위와 외로움 계절을 견디며 봄을 틔우던 나무 우리도 그들처럼 죽음 같은 일 년 긴 잠을 자다가 깨어났을 때 즈음 푸르른 새 잎사귀와 분홍빛 꽃을 다시 새로운 시작 지저귀는 저기 하늘아래 새들과 바다에 부서지던 태양의 빛 저기 저 높은 언덕 너머 날 기다리던 엄마의 품으로 후회와 눈물로 더럽혀진 나약한 아들의 귓가에 떨리는 목소...
새겨울 (Remixed)
정준일
기나긴 겨울의 밤 추위와 외로움 계절을 견디며 봄을 틔우던 나무 우리도 그들처럼 죽음 같은 일 년 긴 잠을 자다가 깨어났을 때 즈음 푸르른 새 잎사귀와 분홍빛 꽃을 다시 새로운 시작 지저귀는 저기 하늘아래 새들과 바다에 부서지던 태양의 빛 저기 저 높은 언덕너머 날 기다리던 엄마의 품으로 후회와 눈물로 더럽혀진 나약한 아들의 귓가에 떨리는 목소리로 사...
새겨울 wlrtitdb
정준일
기나긴 겨울의 밤 추위와 외로움 계절을 견디며 봄을 틔우던 나무 우리도 그들처럼 죽음 같은 일 년 긴 잠을 자다가 깨어났을 때 즈음 푸르른 새 잎사귀와 분홍빛 꽃을 다시 새로운 시작 지저귀는 저기 하늘아래 새들과 바다에 부서지던 태양의 빛 저기 저 높은 언덕너머 날 기다리던 엄마의 품으로 후회와 눈물로 더럽혀진 나약한 아들의 귓가에 떨리는 목소리로 사...
sua.
윤찬주
노을 저무는 어느 저녁의 따뜻하게 감싸는 빛을 봐애써 감춘 나의 미소부끄럼을 감추지 못한 채tired of my life네가 생각날 때그 신기한 표정의 나를 봤어작은 손 안에내 손이 마주할 때스며들기 좋은 하루였어마치 어제와 같이다가온 네 곁에늘어진 네 안에눈을 보며툭 건넸던 모든 말들을 다시 간직할게tired of my life네가 생각날 때그 신기...
영화가 될 이야기
윤찬주
내가 알던 너의 표정이우리가 알던 따뜻한 말들이왠만한 다툼을 넘어조금 더 거칠어졌어우린 어둠 속을 같이 헤쳐 나가자는 그 말들에마음을 맡기고 돌아서지 말자고어떤 말도 하지 않고 서로 눈만 바라보다아침에 눈을 떴을 때 도망 치듯이오래 전 이야기처럼 한편의 시가 되겠지아쉬운 마음에 아무것도 할 수 없음에마음 둘 곳 하나 없이 깊은 바닷속으로 잠긴내가 있는...
겨울나기
윤찬주
겨울 냄새에 빠져 잠들지 못해요 코 끝이 시리는 날에 또 아프기만 해요 난 오늘 너와 따뜻한 차를 내리고 얘기를 나눌래요 난 오늘 하루들이 따뜻하게만 느껴지길 바래요 매일을
화창
윤찬주
아침에 이불을 개고 또 밤이 오면 나의 그림자 위에 그림을 그려요 또 다시 흐르는 시간 그 속 안에 또 의미가 있겠죠 마지막으로 쓴 나의 마음을 담은 시가 아직 내겐 너를 닮은 그 기억들로 마주한 시간이겠죠 밤이 지나고 나면 또 더러워진 마음들이면 마음에도 없는 말들을 꺼내 진하게 뱉어봐요
따라가기
윤찬주
날 떠난 그대 모습을다시 한번 그려봐요나지막히 말했었던나의 마지막 말을그댄 어쩜 그런 말로 떠나 보냈었나요우리는 왜 이런 때 서로를 만나 사랑했었나요두려움 없는 듯이시작해봤던 우리의 처음을 돌아봐요어쩔 수 없는 마음들을 알아요아직 갈 수 없는 보내줄 수 없음을왜 나는 또 가볼 수 없는 곳으로그대 마음 따라 가나요해가 들어오지도 않는 방에너와 나란히 앉...
후회
윤찬주
며칠 되지도 않았던 그 밤 또 다시 옮기게 된 나의 방 우리는 언제쯤 도착할 수 있는 걸까 되돌릴 수 없는 나의 시간이 후회되는 순간들이 많지만 아직도 나에겐 너무 흩어져 남아있지도 않네요
하루가 가요
윤찬주
별 것도 없는 하루들이 있어요우리 만의 아름다움이 지겨운 하루들도 가요어지럽혀 있는나의 방을 보면아직도 내가 할 일이 많은 걸 알죠대부분의 하루들은 아름답게 흩어져가요여러번의 하루들도나에겐 의미 있으니어려운 마음인 하루들도 있어요지친 나의 하루하루가내 마음대로 안되는 날도 있죠어려운 하루가 되어버렸죠지겨운 하루가 되네요어지러운 채로나의 방을 보면아직도...
덜 푸른 마음
윤찬주
덜 푸른 마음에도 내 젊음이 있어요 이런 말들을 할 때면 살아있는 걸 느껴요 더 깊은 마음에도 내 사랑이 있어요 이런 마음을 가진 게 모두 당신 때문인거에요 빛도 들어오지 않던 나의 마음들이었는데 언제나 함께 옆에 있어준 당신 때문인 걸요
0419
윤찬주
너에게 기대어 앉아있는 내게 마지막이라고는 말아요 우린 서로 사랑한 날들과 함께했던 우리 추억을 되돌려봐요 그 밤 내가 그댈 마주한다면 사랑하는 마음 다 간직할게 난 우리의 믿음과 너의 그 사랑과 나의 모자란 말들을 다시 한번 너의 그 웃음과 너의 그 말들이 영원히 아름다울 수 있게
환상
iHO
언젠가 네게 말했던 흰 바람 위로 비가 흐르고 창 밖의 모든 풍경은
새겨울
같이 희어지는 꿈 Woo 일렁이는 바닷 소리에 내 고백들을 두고 온다면 돌아갈 수 없었던 날들 나의 후회도 잊혀질까 Woo 기억을 따라서 천천히 흐르다 자그만 호수에 몸을 뉘어있다 새하얀 별들의 둥지를 지키겠지 못다한 말들은 잔을 헤엄치고 묻어둔 마음은 외로이 떠나고 사랑은 그렇게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