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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이런 날에는 박문수 [모자이크]

무심하게 바라본 창 밖의 비 젖은 세상 회색 빛 하늘 아래 거리의 슬픈 모습 어느 길에 버려진 다 젖은 신문처럼 서글픔에 매달린 뒷 얘기만 남긴 채 아무 일도 내게는 일어나지 않으니 난 우울하지만 비 오는 이런 날 내 가슴엔 빗방울 방울 방울 톡 톡 톡 톡 떨어지네 스며드네 음 길거리 유리창에 비춰진 나의 모습들이 답답한 그림자만 길 가운데로 남긴 채 아무

비오는 이런 날에는 박문수

무심하게 바라본 창 밖의 비 젖은 세상 회색 빛 하늘 아래 거리의 슬픈 모습 어느 길에 버려진 다 젖은 신문처럼 서글픔에 매달린 뒷 얘기만 남긴 채 아무 일도 내게는 일어나지 않으니 난 우울하지만 비 오는 이런 날 내 가슴엔 빗방울 방울 방울 톡 톡 톡 톡 떨어지네 스며드네 음 길거리 유리창에 비춰진 나의 모습들이 답답한 그림자만 길 가운데로

아름다운 겨울 (White X-Mas 를 기다리며) 모자이크

작사 : 박문수 / 작곡,편곡 : 이환진 아름다운 캐롤이 들려오고 거리마다 유난히 눈부신 x-mas tree 바쁜 사람들 x-mas다시오네 하얀눈이 내리면 얼마나 좋을까 아름답게 설레이는 맘으로 기다리던 어린날의 white x-mas 요즘 내겐 아무런 낭만도 여유도 없었기에 오늘따라 내맘은 그저 서글퍼질뿐 하지만 지금 내곁엔 장난끼 많은

비오는 날에는 올드피쉬 (Oldfish)

비오는 날이면 언제나 그곳은 우리의 노래가 들려왔어 해지는 그길을 한참을 걸으며 함께 했어 아무도 없는 밤 차가운 바람에 작은 손 잡아 날 꼭 안아주며 말 없이 내 눈에 짧은 입맞춤을 보내는너 아무도 없잖아 나 혼자 뿐인걸..

비오는 날에는 올드피쉬(Oldfish)

비오는 날이면 언제나 그 곳은 우리의 노래가 들려왔어 해지는 그 길을 한참을 걸으며 함께 했어 아무도 없는 밤 차가운 바람에 작은 손 잡아 날 꼭 안아주며 말 없이 내 눈에 짧은 입맞춤을 보내는 너 아무도 없잖아 나 혼자 뿐인걸 널 보고싶어 널 보고싶어 이렇게 멍하니 계속 뛰어왔어 미안해 모든걸 잊을수가 없어 오늘만 널 기다리려해

비오는 날에는 최도원

네가 있어 세상이 더욱 아름답게 보여짐을 난 느껴 저 햇님의 심술로 구름을 가리듯 너 또한 심술 부리는 걸 똑같아 네 마음과 같아 너무 빨리 뜨거워져 버린 나의 사랑에 쉽게 오고 쉽게 가는 어린 나의 호기심은 아닌 걸 비오는 날 네가 더욱 보고 싶어 나를 기다리는 너의 찾잔속에 어리운 난 알고 있어 어린 너의 맘에 닿을 상처마저 나의

비오는 날에는... 올드피쉬

비오는 날이면 언제나 그곳은 우리의 노래가 들려왔어 해지는 그 길을 한참을 걸으며 함께했어 아무도 없는 밤 차가운 바람에 작은 손 잡아 날 꼭 안아주며 말~없이 내 눈에 ?F은 입맞춤을 보내는 너 아무도 없잖아 나 혼자뿐인걸..

비오는 날에는 올드피쉬

비오는 날이면 언제나 그곳은 우리의 노래가 들려왔어 해지는 그 길을 한참을 걸으며 함께 했어 아무도 없는 밤 차가운 바람에 작은 손 잡아 날 꼭 안아주며 말 없이 내 눈에 짧은 입맞춤을 보내는 너 아무도 없잖아 나 혼자 뿐인걸 널 보고 싶어 널 보고싶어 이렇게 멍하니 계속 뛰어왔어 미안해 모든걸 잊을수가 없어 오늘만 널 기다리려해 눈을 감고 기다리려해 오늘만

모자이크 장성우

생각이 나기도 하네 조용한 음악을 적고 싶어 조용하게 살고 싶어 조용하게 죽고 싶어 조용하게 삶을 맞이하고 싶고 조용하게 이제 끝을 내고 싶네 내 인생의 종지부 결단을 내려야 하지 나는 어디로 가는가 삶과 죽음 그 사이에서 나는 어디로 나는 어디로 나는 어디로 인생이란 어디로 인생이란 어디로 어디로 가는가 어디로 오 예수님 나를 붙들어주소서 자신의 하소연을 이런

비오는 날 천지희락(天地喜樂)

시커먼 먹구름 하늘가득 채워지고 따뜻함도 사라지고 햇살이 없어진 구름아랜 어두워져 괜히 그냥 우울해져 아픔만 기억나는 비 내리는 이런 날에는 너의 기억 나쁜 것만 생각나 나를 울리 네 아 비오는 날이 좋아 ( 네가 생각나 ) 아 비오는 날이 싫어 ( 아픈 기억에 ) 아 비오는 날이 좋아 ( 네가 생각나 ) 아 비오는 날이 싫어

비오는 날 메이제이(MayJ)

시커먼 먹구름 하늘가득 채워지고 따뜻함도 사라지고 햇살이 없어진 구름아랜 어두워져 괜히 그냥 우울해져 아픔만 기억나는 비 내리는 이런 날에는 너의 기억 나쁜 것만 생각나 나를 울리 네 아 비오는 날이 좋아 ( 네가 생각나 ) 아 비오는 날이 싫어 ( 아픈 기억에 ) 아 비오는 날이 좋아 ( 네가 생각나 ) 아 비오는 날이

나만의 시간을 찾아서 모자이크

1.참 오랜만에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볼 여유도 즐겨보고 답답한 도시의 생활속에 묻혀있던 나 자신도 돌아보면서 2.지금 내곁엔 아무도 없고 주위를 둘러산 모든게 낯설기만해 오~그래도 우우우~이런 기분 처음이야 저하늘을 날아가는 새들처럼 바닷가 노을 바라보며 작은 카페에 앉아 흐르는 음악에 젖어 내마음 가는데로 지나는 사람들은 모두 행복하게만

모자이크 좋은 친구들

모이고 모여서야 비로소 제 모습을 찾아가는 모자이크 처럼 빛나는 서로의 꿈 모아 더 크고 찬란한 새날을 향해 서로 다른 모습보다는 닮은 모습이 더 많은 우리 차곡 차곡 조각을 맞추어 가자 눈부신 해방 세상으로 가까이 가까이 다가 서가자 갈려진 미움 넘어 우리의 사랑으로 서로가 서로를 믿고 만들자 통일 산천 수를 놓을

그럴수가 있습니까 박문수

그럴수가 있습니까...박문수 무정한 사람아 야속한 사람아 인정사정 눈물없는 냉정한 사람아 두손모아 애원해도 뿌리치던 사람아 그럴수가 있습니까 그럴수가 있습니가 두손모아 애원해도 뿌리치던 사람아 그럴수가 있습니까 그럴수가 있습니까

서로를 원할때까지 박문수

[박문수 - 서로를 원할때까지]..결비 푸르던 저 길가에 풍경도 이젠 모두~~사라진 밤 어둠이 내방가득 감쌀땐 외로움에 눈물지네~ 취한 기억다시 한번 내게 돌아 오려나 언제라도~~사랑하고 싶은 내 맘까지도 가져가 그대~~ 슬픈 사연만 남기고, 내곁을 떠나 어느 하늘아래서 아픔마음을 달래며, 이세상 홀로서서 갈 수 있는 날까지 우리는

슬픈 추억 박문수

[박문수 - 슬픈 추억]..결비 해지고 비내리는 창가에 앉아서 어둔 하늘을 보네.. 빗속에 걸어가는 작은 여인들 내맘에 비를 내리고~~ 보랏빛 우울한 슬픈 추억을 빗속에 이렇게~~울음 남겨놓고, 조용한 밤거리엔 이슬비 내리고 내가슴엔 슬픈추억이 어둡고 초라한 내방빈곳에 하얀 촛불 밝히네..

그룹 작은하늘 수록곡중-모터싸이클 박문수

모터 사이클 작사 : 박문수 작곡 : 박문수 여기모여우리모두 태양을 향해 내일을 위해 달려 나가자 달려 나가자 하루 종일 우울한 생각 떨쳐버리고 내일을 위해 달려 나가자 달려 나가자 우리에게 사라져간 어린아이들 웃음소리 바람 따라 멀어져간 푸른 하늘의 작은 미소도 오....

Goodbye 박문수

Good bye 작사 : 박문수 작곡 : 박문수 good bye say good bye 떠나려 하는 너에게 good bye say good bye 보내는 나는 네게 사랑한다 말하고 떠나려는 널 잡지 못하는 내가 정말 바보 인가봐 안녕이라는 말도 하지 못하고 그져 멍하니 너의 모습 보았어 난 정말 싫어 하지마 잊어 달라는 그말 난

오 그대 박문수

오 그대 작사 : 박문수 작곡 : 박문수 오 그대 사랑 하지마 외로움 난 싫어 이제난 너를 보면 웃음 받에 안나와 모든게 거짓이야 너의 눈물까지도 그래도 나는 너를 사랑 하려햇는데 아닌건 아닌거야 널 믿을수가 없어 사랑하지 않아도 너를 곁에 두고 싶었어 사랑하지 않아도 오 그대 사랑 하지마 외로움 난 싫어 오 그대 떠나

so...end 박문수

이렇게 (너) 이렇게(날) 지치게 할꺼라면 (Don't you tell me Baby , Don't you tell me Baby) 너무해 (넌) 나에게(날) 가엾게 생각지도 않니~ (Don't you tell me Baby , Don't you tell me Baby) 그렇게 (너) 그렇게(나) 우습게 알았다면 (Don't you tell me B...

잊지말아요 박문수

잊지 말아요 - 박문수 어제 나는 또 다른 너의 모습 보았어 알 수 없는 너의 그 미소가 무엇을 말하는지 난 느꼈어 즐거웠던 우리의 함께 했던 시간이 다시 돌아올 수 없다면 우린 서로를 잊어야해 사랑하지만 너와 나 서로 다른 사랑을 찾아 떠나야만해 하지만 잊지 말아요 그대 내가 너를 사랑했고 너도 나를 사랑한걸 이제는 또 다른 만남속에 하나

내게 다시 박문수

내게 다시 - 박문수 이젠 돌아가려해 사랑했던 날들과 기억으로 많지 않은 시간 속에서 난 사랑을 알았어 잊혀진 듯한 널 이 밤 외로움속에 떠올리며 아름답던 너와 나의 사랑 다시 한 번 더 갖고 싶어 그대 사랑하는 내게 돌아와 이제 나는 널 떠나지 않아 다시 사랑하는 내게 돌아와 나는 영원히 너를 사랑해 그대- 아무도 없는 곳에 홀로 버려진 내게

헤어진 후에라도 박문수

그대여 슬퍼하지 말아요 변해 가는 서로를 느낄 때 아무런 말도 하지 말아요 그냥 바라만 보아요 창 밖으로 스치던 지난날의 추억 이젠 모두 사라져 가고 희미하게 찾아든 오늘밤의 이별이 내 마음을 아프게 하지만 우린 서로 지난 세월을 생각하지 말아요 어디 어느 곳에서나 우린 언제까지나 서로를 위하여 창 밖으로 스치던 지난날의 추억 이젠 모두...

오늘밤의 그대는 박문수

지금의 우리 사랑 지난 일로 버릴까 내 까만 밤들이 날 수 놓으며 거친 어둠 속으로 날 유혹하네 짧았던 그 순간들 빛 바랜 태양처럼 아주 어렵게 만든 추억을 우리 쉽게 버릴 수는 없겠지 오늘밤의 그대는 내 마음 알아 줄 리 없지만 흘러간 옛 일 기억하면서 오늘밤에 별들만 헤아리겠지 멀어져 간 그대는 내 마음 알아 줄 리 없지만 흘러간 옛 일 기억...

후회 박문수

헤어지긴 아쉬워도 울지 않을래 마주치는 눈빛으로 느낄 수 있어 내일이면 서로가 다른 저 하늘 아래서 흘러가는 바람처럼 길을 갈 거야 그렇다고 울먹이며 말은 하지 마 아름다운 기억만은 남아 있지 않겠니 어리석게 변해버린 내 모든 생각에 지난날의 약속마저 잊고 말았지 어렴풋이 떠오르던 그대 모습도 향기로운 그대만의 향내음 마저 깊어 가는 이 한 밤에 느낄...

사랑 그리고 이별이야기 박문수

이렇게 저렇게 지나온 세월도 이 어둠에 물들고 기쁨도 잊은 채 추억도 잊은 채 지금이 마지막이라도 너만을 위하고 너만을 사랑한 내 작은 가슴속에는 난 아직 못 잊을 사랑을 그리네 잊을 수 없어 지나간 여름의 바닷가 그 벤취 너를 찾은 날부터 나에겐 처음으로 사랑을 느꼈던 진실한 사랑의 계절 그러나 이제는 등지고 돌아선 너의 뒷모습에는 사...

정말로 모를 일이야 박문수

그래서 세상일은 아무도 모른다고 오랜만에 찾아온 친구의 넋두리 아무리 두드려도 열리지 않는 문은 바로 우리들의 마음이라며 웃으며 말은 해도 속으론 다른 마음 정말로 모를 일이야 그래서 세상일은 아무도 모른다고 잠이 오지 않는 밤 그대의 넋두리 아무리 풀려 해도 풀리지 않는 것은 바로 우리들의 사랑이라며 화를 내고 돌아서면 어느새 가슴 아픈 것 정말로...

수줍은 사랑고백 박문수

입가엔 고운 웃음을 담고 두 손엔 장미 한 송이 어두워져 가는 골목길에서 난 너를 기다렸지 사랑한다고 말도 못해 얼굴만 붉히다가 불 꺼진 가로등 아래서 우리는 헤어졌네 따뜻한 손길로 내게 다가와 사랑 고백해 봐 어둠이 내리는 오늘밤에 살며시 눈감고 작은 소리로 말해도 좋아 나만을 사랑한다고 언제나 다정한 눈빛으로 사랑을 나눠요 따뜻한 손길로...

서로를 원할 때까지 박문수

푸르던 저 길가에 풍경도 이젠 모두 사라진 밤 어둠이 내 방 가득 감쌀 때 외로움에 눈물 지네 지난 기억 다시 한 번 내게 돌아오려나 언제라도 사랑하고 싶은 내 마음까지도 가져 간 그대 슬픈 사연만 남기고 내 곁을 떠나 어느 하늘 아래서 아픈 마음을 달래며 이 세상 홀로 서서 갈 수 있는 날까지 우리는 헤어져 있기로 해 서로를 원할 때까지 지...

잊지 말아요 박문수

어제 나는 또 다른너의 모습 보았어알 수 없는 너의 그 미소가무엇을 말하는지 난 느꼈어즐거웠던 우리의함께했던 시간이다시 돌아 올수 없다면우린 서로를 잊어야 해사랑하지만 너와 난서로 다른 사랑을찾아 떠나야만 해하지만 잊지 말아요 그대내가 너를 사랑했고너도 나를 사랑한걸이제는 또 다른 만남 속에하나둘씩 지워지는기억속의 너 일뿐이야사랑하지만 너와 난서로 다...

Good Bye 박문수

good bye say good bye 떠나려 하는 너에게 good bye say good bye 보내는 나는 네게 사랑한다 말하고 떠나려는 널 잡지 못하는 내가 정말 바보 인가봐 안녕이라는 말도 하지 못하고 그져 멍하니 너의 모습 보았어 난 정말 싫어 하지마 잊어달라는 그 말 난 정말 너를 사랑해 너의 눈물 까지도 say good bye say go...

내게다시 박문수

이젠 돌아 가려해 사랑했던 날들과 기억으로 많지 안은 시간 속에서 난 사랑을 알았어잊어진 듯한 너를 이 밤 외로움 속에 떠올리며 아름답던 너와 나의 사랑 다시 한번 더 갖고 싶어 그대 사랑하는 내게 돌아와 이젠 나는 널 떠나지 않아 다시 사랑하는 내게 돌아와 나는 영원히 너를 사랑해 그대 아무도 없는곳에 홀로 버려진 내게 너 다시 돌아와 줘 그대 사랑...

친구에게 박문수

눈을 감으면 희미한 모습이 하나 둘 떠올라 멀어진 친구들의 모습이 지난 날 너와 함께 한 모든 게 내게 한번 다시 올 수 없을까한번만 더 나를 찾아줘 잃어버린 나의 친구야 그 지난날의 아름답던 기억 잊지말아줘 친구야 잃어버린 나의 친구야 돌아와주오 다시 한번 한번만 더 나를 찾아줘 잃어버린 나의 친구야 그 지난날의 아름답던 기억 잊지말아줘 친구야 한번...

모터사이클 박문수

여기 모여 우리 모두 태양을 향해 내일을 위해 달려 나가자 달려 나가자 하루 종일 우울한 생각 떨쳐버리고 내일을 위해 달려 나가자 달려 나가자 달려 나가자 달려 나가자 우리에게 사라져간 어린아이들 웃음소리 바람 따라 멀어져간 푸른 하늘의 작은 미소도 오Let's Go Let's go Let's go Let's go여기 모여 우리 모두 태양을 향해 내일...

왕자와 병사들 모자이크

니가 원하는 것들 모두 다 해줄순 없어 그래도 나에겐 세상 그 누구보다 귀한 친구들 있어 내가 늘 얘기하던 장난칠때면 좀 짖궂기는 하지만 나보다도 날 잘아는 친구 난 백마타고 온 왕자는 아니지만 이렇게 좋은 친구들 있잖아 여기 나의 친구들 모두 너를 좋아해 내 여자친구라는 사실 하나만으로 우리 두사람 사랑 영원하도록 내친구들이 항상 우릴 축복...

자유시대 모자이크

자유시대 - 모자이크 댄데기- 데기디 데디데디 데디야하 덴데기 데기디 따라리라리 댄데기- 데기디 데디데디 데디야하 덴데기 데기디 따라리라리 금방 전화를 끊고 나서 누구에게 전화를 또 거는건지 같은 농담을 두 번씩 하고 있잖아 다른 여자와 길을 걷다 눈에 띌까 불안하는지는 않은지 미얀한 마음 없다해도 용돈은 어떻게 감당하는지

후회한다해도 모자이크

나에게 이별을고하던 그날을 난아직 기억해 살아가는 힘 되어주던 너인데........ 잊어야만살수있었지 견딜수없는 하루하루~ 새로운 사람들속에서 애써 지우던 너의모습 *다시 돌아올 너에 앞에 미련은 감출수 없지만 지금 내곁엔 너 아 닌사랑이 나를 지켜줘~ 널사랑한만큼 마음아파도 난너에게로 갈수가 없어~니가나를떠나 간 것처럼 그녀를 져버릴수...

데리고 살께 모자이크

알수없는 이세상이 내겐 너무 힘들어 왜 사랑만으로 행복할수가 없는지 걱정어린 너의 눈빛 내겐 부담스럽지만 넌 내사람이란 막연한 느낌만 날 지탱할 뿐이지 가끔씩은 네게 약한모습을 보였지만 그건 순간일뿐이지 우리앞에 어떤날이 놓여있냐고 네가 묻는 말에 대답할수는 없지만 너는 내가 데리고 살께이세상이 아무리 내게 힘겹다해도 너하나만은 내가 책임질께 나에게...

마지막 너에게 모자이크

울고 있니 이젠 그만....나를 잊어야해 나의 흔적이 너의 그 어디에도 없을테니.... 먼저 떠날 내가 그리워도 힘겨워 하지마 나를 위해............ 세상에서 다 하지 못한 나의 사랑만큼 널 지켜줄께.... 널 안고 싶어 다시 한번.... 하지만 이젠........우~~ *먼저 떠날 내가 그리워도 힘겨워 하지마 나를위해.... 세상에서...

마지막 너에게 모자이크

울고 있니 이젠 그만..나를 잊어야해 나의 흔적이 너의 그 어디에도 없을테니.. 먼저 떠날 내가 그리워도 힘겨워 하지마 나를 위해................ 세상에서 다하지 못한 나의 사랑만큼 널 지켜줄께 널 안고 싶어 다시 한번...... 하지만 이젠............우~~ *먼저 떠날 내가 그리워도 힘겨워 하지마 나를 위해.............

이 세상에 모자이크

이세상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다시 만나고 또 헤어져야 하는지 의미없이 지나친 많은 사람들 그중에 넌 얼마나 나에게 소중한 사람인지 너를 만나 행복했던 그 어느날 돌아보면 그때 그자리 그대로인걸 기다리며 보낸날도 이젠 안녕 이제 다시는 너를 생각하며 울지않을래 넌 나를 보면 웃음짓겠지 함께 했던 지난 날 추억들만 떠올리며 내마음은 영원할거야 어린시절...

사랑을 위하여 모자이크

꿈길로 가는 어둠에서 아침햇살 밝을때까지 지친마음에 눈 감아도 너의 모습 보여. 낙엽이 쌓인 교정에서 길모퉁이 정거장까지 몇발자욱만 걸어가도 너의 체온이 느껴질때 그것은 사랑 아주작은 의미의 사랑이겠지 그것은 느낌 아직까진 단순한 느낌일 뿐이겠지만 왜 사랑은 서로 아파야만해 슬픔이 더할수록 더 깊어진다는 걸 난 알지만 아름답게 사랑하고 싶어 어떤 두...

그대가 모르는 사랑 모자이크

오랫동안 그댈 지켜보는 나의 슬픈 희망 매일 우린 하루 일과처럼 지나쳐갈뿐이죠 *혹시라도 그댄 느낄 수 있나요 변함없이 그대만을 사랑하는 내가 있다는 걸 **잠시 기다려요 그대 서둘러 떠나지 말아요 나를 바라봐요 여기 그대가 모르는 사랑을 나의 마음 전할수 있도록 하루하루 깊이 쌓여가는 달콤한 상처는 오늘밤도 그대 향기되어 마음속에 머물죠 * ...

후회한다해도 모자이크

나에게 이별을 고하던 그 날을 난 아직 기억해 살아갈 힘이 되어주던 너인데 잊어야만 살 수 있었지 견딜 수 없는 하루하루 새로운 사람들속에서 애써 지우던 너의 모습 다시 돌아온 너의 앞에 미련을 감출 수 없지만 지금 내곁엔 너 아닌 사람이 나를 지켜줘 널 사랑한만큼 마음아파도 난 너에게로 갈 수가 없어 니가 나를 떠나간 것처럼 그녀를 져...

사랑한다 해 줘 모자이크

Yeah~ 어제는 너를 만나 즐거웠었지 그래도 아쉬움이 하나 있어 네가 날 사랑한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요즘은 자기 표현 시대라는 데 왜그리 바보같이 말을 못해 수줍어 말 못하고 편지만 건네던 넌 더야~ *repeat* 사랑한다 해줘 내게 말해줘 사랑한다 해줘 어서 말해줘 지금해줘 내게 말해줘 너의 그입술로 마음 속에 깊은 곳에 감춰둔 채로 아...

말도 안돼 모자이크

친구들에 둘러싸여있어서도 언성 높이며 심각한 얘기들을 하고있지만.. 나의 마음 한구석에 이만큼 자리 하고 있는 너는 잠시도 내곁을 떠날줄 몰랐어.. 식구들과 같이 앉아있어서도 얘기 나누며 정다운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잘돼가냐는 형의 물음에.. 난 그저 쓸쓸한 웃음만 지을뿐.. 늘 허전한 마음..해맑던 나에게 보이던 그 ..표정이..그래 그건 견딜...

너의 사고방식 모자이크

얼마나 많은 책을 읽었는지 몰라도 모든 일이 뜻대로 되는 것은 아니야 오래전부터 생각했다 말을 하지만 넌 분명히 네 친구들의 얘길 듣고 이러는거지 비교하지마 나를 다른 사람과 내 방식대로 조금씩 고쳐가면 되니까 강요하지마 나를 네 방식대로 그냥 그렇게 곁에서 지켜보면 되잖아 오늘 밤 다시 내게로 와 맘의 문 열고 얘기해봐 어떤 말이 더 필요해 오 나...

French Kiss 모자이크

붉게 물들은 저녁 노을도 너와 날 위해 그려놓은 그림같아 말로는 표현할 수 없지만 내 맘은 나는 새처럼 지금 너무 행복해 너의 향기에 취해 나도 모르게 진한 french kiss *오늘은 왠지 달빛마저도 우리를 위해 축복하듯 아름다워 시원히 불어오는 바람이 붉어진 나의 얼굴을 살며시 감추고 사라져 가도 두근거림은 여전히 나에게는 아무것도 더 이상 필...

내곁으로 모자이크

저 푸르런 거리의 풍경도 이젠 모두 사라진 이 밤 오늘따라 왠지 내 맘속엔 떠나간 너를 생각해 우울한 이밤 나의 지친 마음은 그늘속에 잠든 난 사랑할수 없나 내 곁으로 돌아와줘 사랑했던 사람아 이 어둠속으로 홀로 날 한숨만 짓게 하지 말고 부드러운 너의 향기 느낄수만 있다면 복잡한 나의 맘을 깨끗이 지워버릴텐데..

1177 155 400(I Miss You) 모자이크

1.멀리서 본 넌 누굴 찾는듯 한데 다가설수는 없었어 어쩔수 없는 마지막 니 선택을 막을순 없었던거야.. 너와 함께한 추억은 남는다해도 오~ 널 보고플땐 볼수없잖아 나와 함께한 추억은 잊는다해도 우~ 너의 마음을 채울순 없잖아 떠나는 너를 위해 안녕이라고 말해줄수는 있지만 우리의 이별을 그렇게 쉽게 받아들이기는 싫었어 우리 다시 만나는 날이 언제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