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노래, 앨범, 가사내용 검색이 가능합니다.


종 소 리(6학년) 동 요

종소리가 은은하게 들려온다 희망의 앞날을 알려주려 딩동댕동 딩동댕 들려온다 바람결 따~라 저 멀리서 꿈결속에 울리는 맑은 소리 나~의 단잠을 깨웠지만 희망을 실어준 종소리에 방긋이 미소를 지었지요 희망의 종소리 들려온다 종소리가 은은하게 들려온다 희망의 앞날을 알려주려 딩동댕동 딩동댕 들려온다 바람결 따~라 저 멀리서 꿈결속에 울리는 맑은 소리 나~...

봄 오는 소리(6학년) 동 요

땅~속에 꽃씨가 잠을~깨나봐 들~마다 언덕마다 파란 숨결소~~에 포~시~시~ 눈을 뜨~는 예~쁜~ 꽃망울 산을 넘고 강~을~건~너 봄오~는~ ~ 꿈~꾸던 나무가 깨어~나나봐 뿌~리로 물을 긷는 고운 맥박소~~에 쏙~쏙~쏙~ 고개드~는 밭~가에 냉이들 산을 넘고 강~을~건~너 봄오~는~ ~

끼리끼리(6학년) 동 요

숲속에는 멧새들이 모여 모여 노래하고 들길에는 들꽃들이 모여모여 함께 핀다 새들도 끼리끼리 꽃들도 끼리끼리 구름도 끼리끼리 냇물도 끼리끼리 운동장에 우리들도 끼리끼리 끼리끼리 모여 논다 높은 하늘 구름들은 모여모여 비가 되고 산골짜기 시냇물은 모여모여 강이 된다 새들도 끼리끼리 꽃들도 끼리끼리 구름도 끼리끼리 냇물도 끼리끼리 학교길에 우리들도 끼리끼...

별똥별(6학년) 동 요

여름밤~ 동해바다 달빛 고운 백사장에 모닥불~ 피워놓고 옛 이야기 듣고 있을때 수많은~ 별들중에 별 하나가 떨어지네 아쉬움만 남겨놓고 별똥별은 사라졌네 별아 별아 내 소원좀 들어주렴 내 소원은 내 소원은 파란 하늘을 훨훨 날으는 새가 되고 싶다

개구리 소리(6학년) 동 요

거뭇거뭇 숲속~에 퍼런 못자리 물속에 도랑물 옆 긴 둑따라 포플러 신작로 따~라 울어라 개구리야 외딴집~ 빨간 불빛 풀잎 숨쉬는 들판에서 도랑물 옆 긴 둑따라 포플러 신작로 따~라 울어야 개구리야

썰 매(6학년) 동 요

모두모두 달려라 달려라 바람속을 뚫고가자 썰매를 타고 씽씽 앞을 달려라 씽씽 썰매를 타고 모두모두 달려라 달려라 바람속에 자라나는 우리 어린이 씽씽 앞을 달려라 씽씽 바람을 뚫고 모두모두 달려라 달려라 바람속을 뚫고가자 썰매를 타고 씽씽 앞을 달려라 씽씽 썰매를 타고

한글날 노래(6학년) 동 요

강산도 빼어났다 배달의 나라 긴 역사 오랜 전~통 지녀온 겨레 거룩한 세종대왕 한글 펴시~니 새 세상 밝혀~주는 해가~돋았네 한글은 우리~자랑 문화의 터전 이 글로 이~나라의 힘을~기르자 볼수록 아름다운 스물 넉자는 그 속에 모든 이~치 갖추어 있고 누구나 쉬 배우며 쓰기 편하~니 세계의 글자~중에 으뜸~이도다 한글은 우리~자랑 민주의 근본 이 글로 ...

겨울 나무(6학년) 동 요

나무야 나무야 겨울 나무야 눈쌓인 응달에 외로이~서서 아무도 찾지 않는 추운 겨울을 바람따라 휘파람만 불~고 있~구나 평생을 살아봐도 늘~한자리 넓은 세상 얘기도 바람께~ 듣고 꽃피던 봄~여름 생각하면서 나~무는 휘파람만 불~고 있~구나

따오기 동 요

보일듯이 보일듯이 보이지 않~는 따옥 따옥 따옥소리 처량한 ~ 떠나가면 가는 곳이 어디메이뇨 내 어머니 가신 나라 해 돋는 나~라 잡힐듯이 잡힐듯이 잡히지 않~는 따옥 따옥 따옥소리 처량한 ~ 떠나가면 가는 곳이 어디메이뇨 내 아버지 가신 나라 해 돋는 나~라

따오기 동 요

보일듯이 보일듯이 보이지 않~는 따옥 따옥 따옥소리 처량한 ~ 떠나가면 가는 곳이 어디메이뇨 내 어머니 가신 나라 해 돋는 나~라 잡힐듯이 잡힐듯이 잡히지 않~는 따옥 따옥 따옥소리 처량한 ~ 떠나가면 가는 곳이 어디메이뇨 내 아버지 가신 나라 해 돋는 나~라

뻐 꾸 기(6학년) 동 요

한적한 산길 따라서 나는 올라갔지 우거진 깊은 숲에서 뻐꾸기 노래소리 뻐뻐꾹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뻐꾹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뻐꾹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뻐꾹 라라라라라 뻐꾹 맑은 시냇물 따라서 나는 내려갔지 숲속에서 들려오는 뻐꾸기 노래소리 뻐뻐꾹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뻐꾹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뻐꾹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뻐꾹 라라라라라 뻐꾹 한적한...

시 냇 물(6학년) 동 요

냇물아 흘러흘러 어디로 가니 강물따라 가고싶어 강으로 간다 강물아 흘러흘러 어디로 가니 넓은세상 보고싶어 바다로 간다

학 교 종 동 요

학교종이 땡 땡 땡 어서 모이자 선생님이 우리를 기다리신다 학교종이 땡 땡 땡 어서 모이자 사이좋게 오늘도 공부 잘하자

학 교 종 동 요

학교종이 땡 땡 땡 어서 모이자 선생님이 우리를 기다리신다 학교종이 땡 땡 땡 어서 모이자 사이좋게 오늘도 공부 잘하자

56장(MR)◆공간◆구60장 찬 송

(56장)우리의주여(구60장)◆공간◆ 1)우~~~~의~주~~~여~~~ 폐~회~하~기~전~~~ 또~~~한~번~주~~~께~~~ 찬~송~하~오~며~~~ 구~~~주~의~평~~~안~~~ 내~려~주~시~기~~~ 겸~~~손~히~꿇~~~어~~~ 간~구~합~니~다~~~ 2)구~~~주~의~이~~~름~~~ 찬~양~하~고~서

소 풍 동 요

단풍잎이 아름다운 산으로 가자 산새들이 노래하는 산으로 가자 맞은 편을 향하여 소리 지르면 메아리가 대답하는 산으로 가자 들~국화 향기로운 들로 나가자 갈~대가 손짓하는 들로 나가자 금잔디에 누워서 하늘을 보면 벌레 소리 들려오는 들로 나가자

소 풍 동 요

단풍잎이 아름다운 산으로 가자 산새들이 노래하는 산으로 가자 맞은 편을 향하여 소리 지르면 메아리가 대답하는 산으로 가자 들~국화 향기로운 들로 나가자 갈~대가 손짓하는 들로 나가자 금잔디에 누워서 하늘을 보면 벌레 소리 들려오는 들로 나가자

탄 일 종(3학년) 동 요

탄일종이 땡땡땡 은은하게 들린다 저 깊고깊은 산골 오막살이에도 탄일종이 울린다 탄일종이 땡땡땡 멀리멀리 퍼진다 저 바닷가에 사는 어부들에게도 탄일종이 울린다 탄일종이 땡땡땡 은은하게 들린다 저 깊고깊은 산골 오막살이에도 탄일종이 울린다

방울꽃◆공간◆ 동 요 ◆공간◆

방울꽃- ◆공간◆ 1)아~~~무~도~오~지않~는~~~ 깊~은~산~~속~에~~~ 쪼~~~로~롱~방~울꽃~이~~~ 혼~자~폈~~어~~~~ 산~~새들~몰~래몰~~~래~~~ 꺽~어~~갈~래~도~~~~ 쪼~~~로~롱~~~날까~~~ 그~냥~둡~~니~다~~~~ ★~♪~♬~간~주~중~♪~♬~★ 2)산~~~바~

종이 비행기(4학년) 동 요

아빠하고 함께 접은 ~이 비행기 조~종사 없~이도 잘 날~아가요 내 마음 가득 싣고 어디로 갈~까 텅빈~ 하늘에는 잠자리 한쌍 산에 가서 날려보낸 ~이 비행기 집에 와서 생각해도 눈에~ 어려요 바람에 살랑살랑 재주~ 부리며 꿈 싣고 날아가던 노을진 하늘

영암아가씨 ◆공간◆ 김정은

영암아가씨-김정은◆공간◆ 1)월~출~산~~~뭉개구름걷~히~고~~~ 도갑~사~~~~~~은은하게울~리면~~~ 설레~이는~이~~~가~슴~~~그누가볼~까봐~~~ 가슴이두근두근~빨~개진~얼~굴~~~~ 꽃보다도예~뻐요~~~마음씨도~고~와요~~~ 산수~좋은~~영~암~땅에~~ 날~찾아오~세~~~~ 산나~물에~~된~장~찌게~

바보같은인생 조현자

-문났네 -문났어 열두줄 가야금 - 한-줄 한-줄 사랑을 맺-고 두줄로 이별하-네 우리네 열두줄 맺은 사연 너무깊어 올고있네 웃고있네 울고웃고 있다네 아~아~아~~ 아~아~아~~~ 바보같은 우- 인생 부초같은 우리인생 아리 아리 ~ 쓰리 쓰리 ~ 바보같은우리 인-생 >>>>>>>>>>간주중<<<<<<

꿈꾸는 백마강 이인권

백마강 달~밤~에 물새~가 울~~~어 잃어~버~린~ 옛날~~~이 애달~프구~~~나 저어~~라 사공~아 일엽~편주~ 두둥~~실 낙화~암 그늘 아래 울어나~ 보~~~자 고란사 ~~ 사모~치는~~~데 구곡~간~장~ 오로~~~지 찢어~ 지는~~~듯 누구~~라 알리~ 백마~강 탄~식~~~을 깨어~진 달빛~만 옛날 같~으~~~

꿈꾸는 백마강 이인권

백마강 달~밤~에 물새~가 울~~~어 잃어~버~린~ 옛날~~~이 애달~프구~~~나 저어~~라 사공~아 일엽~편주~ 두둥~~~실 낙화~암 그늘아래 울어나~~ 보~~~자 고란사 ~~ 사모~치는~~~데 구곡~간~장~ 오로~~~지 찢어~ 지는~~~듯 누구~~라 알리~ 백마~강 탄~식~~~~을 깨어~진 달빛~만 옛날 같~으~~~

꿈꾸는 백마강 이인권

백마강 달~밤~에 물새~가 울~~~어 잃어~버~린~ 옛날~~~이 애달~프구~~~나 저어~~라 사공~아 일엽~편주~ 두둥~~실 낙화~암 그늘 아래 울어나~ 보~~~자 고란사 ~~ 사모~치는~~~데 구곡~간~장~ 오로~~~지 찢어~ 지는~~~듯 누구~~라 알리~ 백마~강 탄~식~~~을 깨어~진 달빛~만 옛날 같~으~~~

미사의 종 나애심

빌딩의 그~림자 황혼이 짙어갈때 성스럽게 들려오는 성당의 ~~ 걸어~오는 발자욱 마다 눈물~ 고인 내~ 청~춘 한 많~은 과거사를 뉘우쳐 울~적~에 오 싼타마리아~의 종이~ 울~린~다 흰눈이 내~릴때 미사가 들려오면 가슴 깊이 젖어드는 아베~마~~아 흰눈~위의 발자욱 마다 눈물~ 고인 내~ 청~춘 한 많~은 과거사가

미사의 종 나애심

빌딩의 그~림자 황혼이 짙어갈때 성스럽게 들려오는 성당의 ~~ 걸어~오는 발자욱 마다 눈물~ 고인 내~ 청~춘 한 많~은 과거사를 뉘우쳐 울~적~에 오 싼타마리아~의 종이~ 울~린~다 흰눈이 내~릴때 미사가 들려오면 가슴 깊이 젖어드는 아베~마~~아 흰눈~위의 발자욱 마다 눈물~ 고인 내~ 청~춘 한 많~은 과거사가

105장(MR)◆공간◆구105장 찬 송

(105장)오랫동안기다리던(구105장)◆공간◆ 1)오~~~랫~~~~안~기~~~다~~~던~ 주~~~님~강~~~림~하~~~셔~서~~~~ 죄~~~에~매~~~인~백~~~성~들~~을~ 자~~~유~얻~~~게~하~~~시~네~~~~ 주~~~는~우~~~~~~~망~이~~~ 힘~~~과~위~~로~되~~시~니~~~~ 오~~~래~기~~~

디스코 메들리 1 노래 조용필

아리 아리~ 쓰리 쓰리~ 아라리~~~ 아리 아리~ 고개로~~ 넘어~ 간~다 아주까리 정자는 구~경~ 자~ 살구나무~ 정자로 만~~ 만나~ 보~세 아리 아리~ 쓰리 쓰리~ 아라리~~~ 아리 아리~ 고개로~~ 넘어~간~다 열~라는 콩~팥은~ 왜~ 아니 열~고~~ 아주까리~ ~백은~~ 왜 여~는~가 아리 아리~ 쓰리 쓰리~ 아라리

디스코 메들리 1 노래 조용필

아리 아리~ 쓰리 쓰리~ 아라리~~~ 아리 아리~ 고개로~~ 넘어~ 간~다 아주까리 정자는 구~경~ 자~ 살구나무~ 정자로 만~~ 만나~ 보~세 아리 아리~ 쓰리 쓰리~ 아라리~~~ 아리 아리~ 고개로~~ 넘어~간~다 열~라는 콩~팥은~ 왜~ 아니 열~고~~ 아주까리~ ~백은~~ 왜 여~는~가 아리 아리~ 쓰리 쓰리~ 아라리

바보같은 인생..Q..(MR) 조현자(반주곡)

- 문-났네 - 문났어 열두-줄 가야-금 -.. 한-줄 한줄 사랑을 맺-고 두줄-로 이--별하-네.. 우리-네 열두줄 맺은사연 너무깊-어 울고있네 웃고있네 울고웃고 있다-네.. 아아아--- 아아아--- 바보같은 우-리인생 부초같은 우리인생.. 아리아리 - 쓰리쓰리 - 바-보같은 우리 인-생...

잠 자 리(3학년) 동 요

잠자리 날아 다니다 장다리 꽃에 앉았다 살금 살금 바둑이가 가다가 놓쳐 버렸다 짖다가 날려 버렸다 잠자리 날아 다니다 장다리 꽃에 앉았다 살금 살금 바둑이가 가다가 놓쳐 버렸다 짖다가 날려 버렸다

아리랑 목동 김치켓

꽃 바~구니 옆에~ 끼고 나물캐~는~ 아가~씨야 아주~까리 동백~꽃이 제 아무~~ 고와~도 동네~ 방네 생~각~나는 내 사랑만~ 하오리까 아리 아리 ~ 쓰리 쓰리 ~ 아~리랑 콧 노~래를 들려~나~ 주~ 남치~마~ 걷어~ 안고 나물캐~는~ 아가~씨야 조롱~ 조롱 달륭~개가 제 아무~~ 귀여워도 야월~삼경 손~을~ 비는

아리랑 목동 김치켓

꽃 바~구니 옆에~ 끼고 나물캐~는~ 아가~씨야 아주~까리 동백~꽃이 제 아무~~ 고와~도 동네~ 방네 생~각~나는 내 사랑만~ 하오리까 아리 아리 ~ 쓰리 쓰리 ~ 아~리랑 콧 노~래를 들려~나~ 주~ 남치~마~ 걷어~ 안고 나물캐~는~ 아가~씨야 조롱~ 조롱 달륭~개가 제 아무~~ 귀여워도 야월~삼경 손~을~ 비는

아리랑 목동 정은정

꽃 바~구니 옆에~ 끼고 나물캐~는~ 아가~씨야 아주~까리 동백~꽃이 제 아무~~ 고와~도 동네~ 방네 생~각~나는 내 사랑만~ 하오리까 아리 아리 ~ 쓰리 쓰리 ~ 아~리랑 콧 노~래를 들려~나~ 주~ 남치~마~ 걷어~ 안고 나물캐~는~ 아가~씨야 조롱~ 조롱 달륭~개가 제 아무~~ 귀여워도 야월~삼경 손~을~ 비는

백마강 달밤 이인권

백마강 달~밤~~~에 물새~가 울~~~어 잊어~버~린~ 옛날~~~이 애달~프~고~~~나 저어~~라 사공~아 일엽~편주~ 두둥~~~실 낙화~암 그늘~~에 물어나~ 보~~~자 고란사 ~~~~ 사모~친 마~~~음 구곡~간~장~ 얼~~~~이 찢어~지~는~~~데 그 누~~가 알리~ 북마~산 산~기~~~~슭 낙화~암 달빛~~만 옛날

백마강 달밤 이인권

백마강 달~밤~~~에 물새~가 울~~~어 잊어~버~린~ 옛날~~~이 애달~프~고~~~나 저어~~라 사공~아 일엽~편주~ 두둥~~~실 낙화~암 그늘~~에 물어나~ 보~~~자 고란사 ~~~~ 사모~친 마~~~음 구곡~간~장~ 얼~~~~이 찢어~지~는~~~데 그 누~~가 알리~ 북마~산 산~기~~~~슭 낙화~암 달빛~~만 옛날

구두 발자국 동 요

하~얀 눈 위에 구두 발자국 바둑이와 같이 간 구두 발자국 누가 누가 새벽 길 떠나갔나 외~~로운 산길~에 구두 발자~국 바둑이 발자국 소복 ~복 도련님 따라서 새벽길 갔나 길손 드문 산길에 구두 발자국 겨~~울 해 다가도록 혼자 남았~네

구두 발자국 동 요

하~얀 눈 위에 구두 발자국 바둑이와 같이 간 구두 발자국 누가 누가 새벽 길 떠나갔나 외~~로운 산길~에 구두 발자~국 바둑이 발자국 소복 ~복 도련님 따라서 새벽길 갔나 길손 드문 산길에 구두 발자국 겨~~울 해 다가도록 혼자 남았~네

토끼야 동 요

토끼야 토끼야 산속의 토끼야 겨울이 되면은 무얼 먹고 사느냐 흰눈이 내~~면은 무얼 먹고 사느냐 겨울이 되어도 걱정이 없단다 엄마가 아빠가 여름동안 모아논 맛있는 먹~이~가~ 얼마든지 있단다

토끼야 동 요

토끼야 토끼야 산속의 토끼야 겨울이 되면은 무얼 먹고 사느냐 흰눈이 내~~면은 무얼 먹고 사느냐 겨울이 되어도 걱정이 없단다 엄마가 아빠가 여름동안 모아논 맛있는 먹~이~가~ 얼마든지 있단다

방 울 꽃 동 요

아무도 오지 않는 깊은 산~속에 쪼로롱 방울꽃이 혼자 폈~어요 산새들 몰래 몰래 꺾어~ 갈래도 쪼로롱 소리 날까 그냥 둡~니다 산바람 지나 가다 건드리~면은 쪼로롱 방울소리 쏟아지~겠다 산노루 울음소리 메아~ 치면 쪼로롱 방울소리 쏟아지~겠다

방 울 꽃 동 요

아무도 오지 않는 깊은 산~속에 쪼로롱 방울꽃이 혼자 폈~어요 산새들 몰래 몰래 꺾어~ 갈래도 쪼로롱 소리 날까 그냥 둡~니다 산바람 지나 가다 건드리~면은 쪼로롱 방울소리 쏟아지~겠다 산노루 울음소리 메아~ 치면 쪼로롱 방울소리 쏟아지~겠다

고 향 땅 동 요

고향 땅이 여~기~서 얼마~나 되나 푸른 하늘 끝~ 닿~은 저기가 거긴~가 아카시~아 흰~꽃이 바람에 날리~니 고향에도 지금쯤 뻐~꾹새 울겠네 고개 넘어 또~ 고~개 아득~한 고향 저녁마다 놀~지~는 저기가 거긴~가 날 저무~는 논~길로 휘파람 불면~서 아이들도 지금쯤 ~ 몰고 오겠네

고 향 땅 동 요

고향 땅이 여~기~서 얼마~나 되나 푸른 하늘 끝~ 닿~은 저기가 거긴~가 아카시~아 흰~꽃이 바람에 날리~니 고향에도 지금쯤 뻐~꾹새 울겠네 고개 넘어 또~ 고~개 아득~한 고향 저녁마다 놀~지~는 저기가 거긴~가 날 저무~는 논~길로 휘파람 불면~서 아이들도 지금쯤 ~ 몰고 오겠네

초 립 동 이화자

밀방아도~ 찧었~오 길삼도~ 하~였~ 물명주 수건~을 적시면서~ 울어도~ 보~았~오 아리아리 살짝 흥~~~~ 쓰리 쓰리 살~짝~ 흥~~ 고초당초~~~~ 맵다한들~~~~~ 시~~집~ 보~~다~ 더~할손가~~~~~~ 떠나~간다 간다 간~다~ 나는 간다 간다 간~다~ 나는 간다 서~방님~ 따~라~간~다 시누이도~ 섬겼~ 콩밭도

초 립 동 이화자

밀방아도~ 찧었~오 길삼도~ 하~였~ 물명주 수건~을 적시면서~ 울어도~ 보~았~오 아리아리 살짝 흥~~~~ 쓰리 쓰리 살~짝~ 흥~~ 고초당초~~~~ 맵다한들~~~~~ 시~~집~ 보~~다~ 더~할손가~~~~~~ 떠나~간다 간다 간~다~ 나는 간다 간다 간~다~ 나는 간다 서~방님~ 따~라~간~다 시누이도~ 섬겼~ 콩밭도

여인우정(신해성) 경음악

사-랑한~~단- 그~말씀이- 진정~인~가~- 밤-~하-늘~ 별/을보고 물~어-~보-건~만- 첫-사랑-의 수수께~~끼-- 풀길-~이-없~어- 캄-캄-한~ 언~/덕에~서 울~었-~답-니~~다--- 선-생님~~을- 애~인이라- 부르~오~~까- 그-~대-를~ 사/모하는 어~느-~-안~에- 나-도몰-래 사랑으~~로-- 변해엣-~답-니

멋진인생..Q..(MR).. 박정식(반주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1절) (아- 아리 아리 - 쓰- 쓰리 쓰리 -) 잘-났다-고 못났다고..누-가 말-했-나..< 서-로믿-고 사랑하면 그-것이 멋진인생..< 많-고많-은 사람중에..우- 만-남-은.. 하-늘에-서 맺어주신 천-생-연분일-세.. 아---랑..

신라의 달밤 현 인

아~ 신라의 밤~~이~~여 불~국사의 ~~ 들리어~온다 지나 가는 나~~그~~네야 걸~~음을 멈~~추~어라 고~~~한~ 달~~빛어린 금~옥산 기슭 위에서 노래~~~~를 불러~~보~자 신~~라의 밤 노~래~를 아~ 신라의 밤~~이~~여 아~름다운 궁~녀~들 그리웁~구나 대궐 뒤에 숲~~속~~에서 사~~랑을 맺~~었~던가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