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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길에서 그리 멀지 않는 곳에 사는 해당화 김진우

호미곶 어디쯤에서하얀 모시조개 들여다보이는 곳에서파도가 당신의 얇은 발목에 찰랑거리는노을의 결이 보고 싶었던 거지말 없는 속삭임의 밀물이든지도 모르고썰물처럼 사랑이 떠나간 줄 모르고하염없이 하염없이무릎 사이에 고개를 파묻고소라를 가득 채운 바닷소리에기다리는 마음이사부작사부작 걸어오는데당신의 웃음을 가득 품고깨인 꿈이 아쉬워질 때쯤철길 옆 일출을 보던 ...

해당화 김두수

해당화가 피네 햇빛 좋은 날 아침부터 긴긴 여름 한 낮에 빨갛게 피네 대청마루에 누워 산들바람이나 맞으며 해당화가 피네 속없이 피네 이내 속이나 풀어볼까 시원한 약수 한사발에 해당화야 너도 목이나 축이렴 너는 그리 피어 피어 누구될려고 피어 피어 천상천에 님이 있어 어서지려고 피어 너를 두고 꽃이라 하네 하얀나비 위로조차

해당화 Dim

들려오네 차갑게 부딪힌 바람소리 어질러진 마당에 홀로 남아 일렁이네 다가오네 떠 밀려온 안개 속에서 더는 버티지 못해 꺼져가네 꽃이 잠들지 않는 밤이 오길 그대가 피는 낮은 오지 않길 또 빌며 울고 웃는 깨지 않는 낮의 꿈 속에 또 다시 널 불러 보네 저 멀리까지도 피어있는 많은 꽃들은 보이지 않았네 속에 무겁게 더 눌러오네 파고든 가시들 안에 녹아 내린 비명을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이해완

바람에 실려오는 습한 바다 향기 한가로이 흘러가는 구름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을 거야 바쁘지 않은 사람들 여유로워 보이는 그대와 나의 안녕한 나날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을 거야 비교하지 마요 그대 있는 그대로를 바라보며 서로 이해해 오늘이 행복한 그대 영원히 행복할 거야 언제나 이렇듯 멀리서 찾지 말아요 이미 그대 안에 내가 꿈꾸던 세상

해당화 김일두

새끼 밴 암소들이 풀 먹고 죽은 목동과 별들이 모조리 죽은 그곳에 사는 미카일 가슴 속에 해당화를 잊었나 해우를 타고 돌섬 골짜기를 지나 찾았던 작은 발자국과 깃 달린 작은 모자 무지개 끝자락의 난쟁이에게서 받은 종을 목에 달고 늙은 해녀가 알려 준 꿈속의 사탕수수 밭으로 미카일 가슴 속에 해당화를 잊었나 해우를 타고 돌섬 골짜기를 지나

졸린 영화 (A Heavy-Eyed Motion Picture) 김진우

웃음조차 튜닝 돼 있는 사이보그 배우들의 졸린 영화 스토리는 바코드처럼 빤하고 볼거리는 두더지의 눈요깃감 정도 스크린에서 쏟아지는 하품, 그건 멜로디 정말 잘 만든, 졸린 영화 감독은 누굴까 왜 만들었을까 조바, 보이지 않는 긴 틀 속에 난 갇혔어 눈꺼풀은 바늘에 들려 안 볼 수가 없어 귓바퀴도 잡히고 영화와 난 그렇게 엉겨버렸어 땅이 꺼져도,

지금은 알지 못해도 디어클라우드

마지 못하게 맘을 접어 맘을 접어 아직 우리는 가야 할 길이 멀다 하며 이것도 사랑함의 하나라고 위로해 바보같은 선택일까 난 두려워해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어줘요 가끔 무너질 때도 있을테니 그럴 땐 보고플 땐 단 한번에 찾아질 수 있게 매일매일 그댈 그리며 그대의 하루를 축복해요 사랑해 사랑해 고요하게 내 맘 가득 맴돌아 같은 맘이길

김진우 너에게 가는길

내가 사랑한건 너뿐이야 다시 나를 모른척 하지마 그동안 아껴왔을 뿐이야 난너를 사랑해 누가 뭐라해도 이젠너를 두번다시 놓치지 않겠어 한목숨 아낌없이 바쳐도 부족한 너니까 아무 느낌없이 지내왔었던 너에게 관심이 생겼어 신비한 매력에 완전히 빠져버렸어 괜한 자존심에 투덜거리며 살았던 내가 바보였어 무관심 했었던 과거는 모두 용서해 하지만 이제는 알아...

SMILE (Feat. 장수빈) 천둥

별거 아닌 거에 아픔을 배우지 but I don\'t know 내가 이런 노랠 한다고 조금은 더 밝은 세상 될는지 yeah I\'m not sure 그래도 이 노랠 부를게 듣고 있을 사람들을 위해서 baby make everybody smile no more tears no more pain make the children smile 그리

Missing 캐스커

그리움은 그리 멀지 않은 곳에 늘 자리하고 있네 니가 오는 날에도 어김없이 또 귀 기울여 들어보네 내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 조금은 어색해도 듣기 좋은 끝도 없는 기다림 속에서도 길도 없는 어두움 속에서도 난 널 잊지 않아 그래 조금은 슬퍼져도 조금은 외로워도 그리움은 그리 멀지 않은 곳에 늘 자리하고 있네 니가 오는 날에도 어김없이 또 귀 기울여 들어보네 내

지금은 알지 못해도 디어 클라우드(Dear Cloud)

마지 못하게 맘을 접어 맘을 접어 아직 우리는 가야 할 길이 멀다 하며 이것도 사랑함의 하나라고 위로해 바보같은 선택일까 난 두려워해 *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어줘요 가끔 무너질 때도 있을테니 그럴 땐 보고플 땐 단 한번에 찾아질 수 있게 매일매일 그댈 그리며 그대의 하루를 축복해요 사랑해 사랑해 고요하게 내 맘 가득 맴돌아 같은

지금은 알지 못해도 디어클라우드(Dear Cloud)

마지 못하게 맘을 접어 맘을 접어 아직 우리는 가야 할 길이 멀다 하며 이것도 사랑함의 하나라고 위로해 바보같은 선택일까 난 두려워해 *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어줘요 가끔 무너질 때도 있을테니 그럴 땐 보고플 땐 단 한번에 찾아질 수 있게 매일매일 그댈 그리며 그대의 하루를 축복해요 사랑해 사랑해 고요하게 내 맘 가득 맴돌아 같은

신촌을 못가 (소울충만 체키라웃) 김진우/김진우

신촌을 못가 한 번을 못가 혹시 너와 마주칠까 봐 널 보면 눈물이 터질까 봐 친구들 한잔 하자고 또 꼬시며 불러대도 난 안가 아니 죽어도 못가 자주 갔었던 좋아했었던 사거리 그 포장마차가 그립다 니가 너무 그립다 새빨개진 그 얼굴로 날 사랑한다 했었던 그곳엘 내가 어떻게 가니 오늘 그 거리가 그리워 운다 또 운다 아직 많이 보고 싶나 봐 너도 어디...

뒤늦은 인사 머드스키퍼(Mudskipper)

어둠에 가리워진 세상을 원망하며 떠나려고 했는지 병들은 세상을 멀리하려하며 세상을 등 뒤로 했었던 너 비개인 하늘빛들 저 멀리로 가슴속에 남긴 그리움들 그대 안에 나의 어두웠던 모습 찾아 나의 마음 속에 묻고 조용히 고개 숙여 얘기 한다 조용히 고개 숙여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다고 생각을 하고 싶지만 내가 머무르고 있는 세상은 찾을

걷자 윤밤

너의 작은 손을 잡고 걸을 때면 이 넓고 화려한 거리는 고요한 것 같아 작은 걸음 맞춰 너와 걸을 때면 저 멀리 외로운 내 꿈이 멀지만은 않아 가고 싶은 곳이 있어 너는 어떠냐고 물어보면 늘 포근히 미소 짓던 너 그리 멀지 않으니까 나와 같이 걷지 않을래 오늘 날씨가 좋으니까 우리 같은 곳에 시선을 두자 그리 멀지 않으니까 나와 같이 나란히 걷자 오늘 날씨가

너의 혼잣말은 나의 메아리야 희서

특별할 게 하나 없는 하루 모든 게 흘러가듯 떠다니고 낡은 흑백 필름 사진처럼 바래져 잊혀져 희미해져 공허한 마음이 불어나 나를 삼켜 숨을 곳이 구석밖에 남지 않았을 때 네가 내민 손이 나를 살려 빠져 죽지 않게 끌어당겨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을 거야 부르면 언제든지 달려올게 너의 혼잣말은 나의 메아리야 따라해 기억해 약속해 그리운 누군가 무언가 언젠가를

멀지 않은 행복 블루포그

따스한 봄날에도 행복한다면 뜨거운 여름까지 행복할거야 언제나 행복할거야 영원히 행복할거야 이제 보니 행복은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어 1시간 기다리고 먹은 수제버거도 행복 중 하나야 다음에는 어디에 행복이 있을까? 남산타워? 한강공원?

L.O.V.E 더 문샤이너스

덥지도 춥지도 않아 이상한 계절이야 거꾸로 달리는 사람들 거짓을 말하는 당신 진실은 신기루 같은것 무엇도 믿지 않아 그리 멀지 않은 곳에 폭풍이 오고 있어 사랑을 노래하자 LOVE 세상을 움직이는 힘은 정의가 아닐거야 어둠에 적응하는 것엔 이력이 붙은터야 하늘 높이 펄럭이는 커다란 태극기가 조롱하듯 내려보며 날 보며 웃고있네 사랑을 노래하자 LOVE 도처에

해당화 국악

해당화(海棠花)인가? 해뜩발긋 피어 있어 남의 눈을 놀래는다 두어라, 임자있으랴. 나도 꺾어 보리라 -申獻朝1)- 1장 : 담안에 섯는 꽃이 2장 : 모란인가? 해당화(海棠花)인가? 3장 : 해뜩발긋2) 피어 있어 남의 눈을 놀래는다 4장 : 두어라 5장 : 임자있으랴.

해당화 IGLoo BaY (이글루 베이)

?찢긴 살이 아무는 데까지 내가 걸어온 날들은 애석하게도 낮과 밤은 없었지 아직까지 미워하긴 해도 회색 거리를 거닐 땐 발맞춰 걷던 너와 내가 있었지 이곳은 아직 한 여름 무거워지는 내 발걸음 이곳은 아직 한 여름 무뎌져가는 앳된 마음 그렇게 담담하게 날 애태우면 당신의 숨소리는 더 크게 들리죠 기어코 펴져버린 병은 숨긴 채 둥그런 모서리에 그냥 누워...

해당화 오우진

아름다운 해당화. 어둠에 쌓인 그 빛깔. 별빛같은 해당화. 나의 가슴을 아프게 하네. 가슴에 단 비를 내려준 그대 이름은 해당화. 지금 어디서, 나를 생각해 줄까. 다신 볼 수 없다고, 체념했는데, 내 앞에 너, 웃음띠고 있네. 아, 얼마나 너를, 그리워 했는데. 아름다운 해당화. 그대 너무 좋아 했는데, 환상 속에서, 깨어 났는데, 그대의 해당화.

해당화 권윤경

바람에 해당화 필 때 사랑은 시작되었고
남들이 그런 것처럼 그렇게 세월은 흘러만 갔어요

사랑을 낭비했을까 바람이 시기했을까
꽃잎은 어느덧 지고 해당화 향기는 내 곁을 떠났어요

꽃이 피면 슬퍼져요 당신이 그리워서 꽃잎에 속삭이면
바람도 울고 꽃잎도 울어 사랑이 울고 있네

그리워 울고 못 잊어 울어 당신도 울고

해당화 양하영

바닷가 모래 위 해당화 언제부터 꽃을 피웠나 바다 바람에 몸이 날려도 고운 꽃을 지켜냈구나 고단한 하루에 굽은 어깨 늘 말없이 미소만 짓던 힘든 삶에도 나를 지키시던 애틋한 눈길 잊지못해 모래바람에 거친 줄기에도 분홍으로 피어난 꽃이 이 바닷가를 물들이는 밤 그 사랑이 눈물겹네 무거운 몸에도 말없이 따뜻하게 품어주시던 열이 나 아프던 그 어느밤 봄바람이 되어준

바람이 머무는 곳 (Onde O Vento Sopra) 지담

바람이 머무는 곳 기억의 숲이 내리는 곳 내 콧등 위로 살랑 살랑 춤을 추네 기억이 머무는 곳 사랑의 노래가 들려 내 귓가에 소복이 소복이 쌓여 언덕 너머 쉬지 않고 달려온 곳에 날 반기는 그대가 있어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날 만나줘 고마운 고마운 내 사랑 바람이 머무는 곳 기억의 숲이 내리는 곳 내 콧등 위로 살랑 살랑 춤을 추네 기억이 머무는 곳 사랑의

해당화 (2015 Remaster) 김두수

해당화가 피네 햇빛 좋은 날 아침부터 긴긴 여름 한 낮에 빨갛게 피네 대청마루에 누워 산들바람이나 맞으며 해당화가 피네 속없이 피네 이내 속이나 풀어볼까 시원한 약수 한사발에 해당화야 너도 목이나 축이렴 너는 그리 피어 피어 누구될려고 피어 피어 천상천에 님이 있어 어서지려고 피어 너를 두고 꽃이라 하네 하얀나비 위로조차 삼성 금성 부채를 들고 건들건들 걸어가네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김진우

1절 저렇게 하늘은 좋은데 부는 바람마저 너무 좋은데 자꾸만 널 보고 싶은데 좋아하는 사람생긴 나인 대 따뜻한 커피한잔 놓고도 왜난 오랫동안 웃음 짖게 될까 사랑한다 말 못하고 네 주위만 맴돌다가 오는 대 (후렴) 일생동안 난 너와 있고 싶어 내게 남은 행복 모두 널줄께 널 사랑하는가봐 널 좋아 하는가봐 이런 감정 처음느껴바 불러보면 눈물먼저나는너 소...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김진우

저렇게 하늘은 좋은데 부는 바람마저 너는 좋은데 자꾸만 널 보고싶은데 좋아하는 사람 생긴나인데 따뜻한 커피한잔 놓고도 왜 난 오랫동안 웃음짓게될까 사랑한단 말못하고 니주위만 맴돌다갈뿐인데 일생동안 난 너와있고싶어 내게 남은 행복 모두 널 줄게 널 사랑하는가봐 널 좋아하는가봐 이런 감정 처음느껴봐 일어보면 늘 눈물먼저 나는 널 소중한건 말로 표현이안돼 ...

여기까지 김진우

그대가 행복하기를 바라죠 적어도 힘들지 안길 바라죠 내가 부족해서 아파하는그대 이제 그만 보내야할까바 사랑하나만으로 함께 할 수 없다는 그말을 이젠 나도 알것같아~ 나를 잊어주기를 잘 살아주기를 우리의 사랑은 여기까진가봐 슬퍼하진 말아요 날 찾지말아요 그대의 행복은 내가 아닌걸요 그대위해서 떠나가요 그래요 내가 먼저 사랑했죠 나만을 바라보게 만들...

thank you 김진우

외롭던 나에게 빛으로 다가온 너 난 사랑하게 되고 행복이란 기쁨을 느끼며 고마운 마음을 전해주고 싶어서 너에게 들려주고픈 노래 부르고 있어 많은시간이 흘러 지나도 세상모든게 전부 변해도 내맘 나의 사랑 언제나 널위해 지키며 네겐 말못한 지난날의 기억 상처뿐이던 나의 지난날 지난날 이제 지울수 있는거야 너에게 주고픈 선물을 고르려고 한참을 고민...

울다가 웃다가 김진우

그저 내곁에만 있다면 아무것도 더 바라지 않아 보고 싶어도 볼수 없고 다가 설수도 없는 그대가 너무나 그리워서 온종일 울다가 웃다가 그대 생각만 하다가 돌아서서 눈물에 젖은채로 하룰 보내죠 이렇게 울다가 또 웃다가 그대 뒷모습 보다가 사랑한단 그말대신 웃으며 속으로 난 울어요 그리움에 취해 오늘도 내가슴이 비틀거리네요 사랑한다는 한마디도 보고싶다...

보내면서 김진우

널 잊을수는없을거야 수많았던 좋은 추억이 시간이 가도 언제나 여기 내가슴 속에서 숨쉬고 있겠지 또 전하지 못한 편지는 너의 사진과 함께 둘께 시간이 흘러 마음이 자라서 너를 이해할 수 있을때 버릴께 내곁에서 힘들다면 혼자있고 싶다면 우리했던 약속모두다 없었던일로 기억에서 지울께 늘 멀리서 지켜봐줄께 잘해낼거라 기도하며 가끔은 너도 나를 생각해 조금더...

너에게로 가는 길 김진우

내가 사랑한건 너뿐이야 다시 나를 모른척 하지마 그동안 아껴왔을 뿐이야 난너를 사랑해 누가 뭐라해도 이젠너를 두번다시 놓치지 않겠어 한목숨 아낌없이 바쳐도 부족한 너니까 아무 느낌없이 지내왔었던 너에게 관심이 생겼어 신비한 매력에 완전히 빠져버렸어 괜한 자존심에 투덜거리며 살았던 내가 바보였어 무관심 했었던 과거는 모두 용서해 하지만 이제는 알아 ...

너에게가는길 김진우

내가 사랑한 건 너 뿐이야 다신나를 모른척하지마 그동안 아껴왔을 뿐이야 난 너를사랑해 누가 뭐라해도 이젠 너를 두번다신 놓치지않겟어 한목숨 아낌없이 받쳐도 부족한 너니까

Thank You 김진우

외롭던 나에게 빛으로 다가온 너 난 사랑하게 되고 행복이란 기쁨을 느끼며 고마운 마음을 전해주고 싶어서 너에게 들려주고픈 이 노래 부르고 있어 오 많은 시간이 흘러지나도 세상 모든게 전부 변해도 내 맘 나의 사랑 언제나 널 위해 지키며 네게 말 못한 지난날에 기억 상처뿐이던 나의 지난날 지난날 이젠 지울 수 있는 거야 너에게 주고픈 선물을 고르려고 한...

오늘 하루만 김진우

그길을 걸었죠 우리 처음만난 그날처럼 그대로까봐 사랑했던만큼 한없이 걸어요 내 오랜 기억속 그대 찾죠 그대돌아오면 낯설지않도록 환한미소로 맞아줄께요 하루라도 내게오면 다시 사랑할수있다면 이렇듯 나의 헛된바램만 이제 어떻하나요 이토록 그댈원하는데 다른사랑을 사랑할수 있나요 애써잊으려해도 자꾸생각이 날텐데 어떤사람도 그대자리 채울수없다고 오랜후엔 ...

너에게가는길 김진우

내가 사랑한 건 너뿐이야! 다시 나를 모른척 하지마! 그동안 아껴왔을 뿐이야~ 난 너를 사랑해~ 누가 뭐라해도 이제 너를! 두번 다시 놓치지 않겠어! 한목숨 아낌없이 바쳐도~ 부족한 너니까~ 아무 느낌없이 지내왔었던 너에게 관심이 생겼어... 신비한 매력에 완전히 빠져 버렸어... 괜한 자존심에 투덜거리며 살았던 내가 바보였어~ 무관심했었던 과거는 ...

땡큐 김진우

외롭던 나에게 빛으로 다가온 너 난 사랑하게 되고 행복이란 기쁨을 느끼며 고마운 마음을 전해주고 싶어서 너에게 들려주고픈 노래 부르고 있어 많은 시간이 흘러 지나도 세상 모든게 전부 변해도 내맘 나의 사랑 언제나 널 위해 지키며 네겐 말못한 지난날의 기억 상처뿐이던 나의 지난날 지난날 이제 지울 수 있는거야 너에게 주고픈 선물을 고르려고 한참...

스쳐가자 김진우

더 이상 길이 없단 걸 알아 더는 널 안을 수 없어 위험한 사랑 그 마음을 멈추지 못할 자꾸 너를 보았어 예쁘구나 멀리서 보는 그 모습도 끝내 상처가 될 인연이지만 어두웠던 내 인생에 환한 빛이 되었던 그래, 그게 바로 너였어 *사랑했다면 날 용서해 줘 이렇게 널 보내려고 하는 나를 너와 함께 보았던 세상 모든 기쁨이 이젠 너무 먼 얘기 멈추란...

너 하나만 김진우

1. 너 하나만 사랑했었잖아 너 하나만 아는 바보잖아 버리고 잊어도 더 아픈데 하루도 살 수 없어 사랑아 떠나지마 이렇게 날 두고 떠나지마 널 잊어봐도 또 지워봐도 안되는 걸 알잖아 제발 날 떠나지마 죽어도 사랑아 날 잊지마 너 없인 단 하루도 단 한순간도 안되는 날 알잖아 너 하나만 사랑했었잖아 너 하나만 아는 바보잖아 아파도 다쳐도 괜찮은데 ...

너에게로가는길(유리구두ost) 김진우

내가 사랑한건 너뿐이야 다시 나를 모른척 하지마 그동안 아껴왔을 뿐이야 난너를 사랑해 누가 뭐라해도 이젠너를 두번다시 놓치지 않겠어 한목숨 아낌없이 바쳐도 부족한 너니까 아무 느낌없이 지내왔었던 너에게 관심이 생겼어 신비한 매력에 완전히 빠져버렸어 괜한 자존심에 투덜거리며 살았던 내가 바보였어 무관심 했었던 과거는 모두 용서해 하지만 이제는 알아...

서툰고백 김진우

언젠가 꿈에 그리던 너의 한 사람이 나라면 내가 된다면 헤어짐에 많이도 아팠던 기억 이제는 잊게 해줄게 너를 사랑하니까 누군가 널 힘들게 해 많이 속상할 때 언제나 내게오면돼 널 찾으러 한참을 돌아왔다고 굳이 말하지 않아도 느낄 수 있을거야 I do wanna be with you forever 나의 서툰고백이 낯설고 못미더워도 하나만~ 기억해~...

세상이 준 선물 김진우

잊혀진 슬픈 기억이라며 다시 날 일으켜 세워주던 너 견딜수 없는 아픔은 없다하며 작은 손에 이뤄주던 너 *날 믿어주지 않아 견딜 수가 없어 숨어버리고 싶을 때 또 원했던 일들이 나를 돌아서서 울고만 싶을 때 날 위해 살아가며 내 곁에서 지켜줄 거라고 이 세상 그 누구와도 나를 바꿀 수 없다며 세상이 준 선물이 나라 했지* 살면서 겪는 많은 일중...

너에게 가는길 (유리구두OST) 김진우

내가 사랑한건 너뿐이야 다시나를 모른척 하지마 그동안 아껴왔을 뿐이야 난 너를 사랑해 누가 모라해도 이젠 너를 두번다시 놓치지 않겠어 한목숨 아낌없이 바쳐도 부족한 너니까 아무 느낌없이 지냈왔었던 너에게 관심이 생겼어 신비한 매력에 완전히 빠져버렸어 괜한 자존심에 투덜거리며 살았던 내가 바보였어 무관심 했었던 과거는 모두 용서해 하지만 이제는 알아...

내겐 가장 어려운 말 김진우

널 사랑해 Hear I am 언제나 같은 그 자리에 항상 똑같은 마음으로 너만을 바라보는 내 맘 아니 Don't say no 세상 그 어느 누구보다 너를 아끼는 나의 맘을 이제는 말해봐도 되는거니 *오늘 밤 술 취한 용기로 너에게 할 말이 있어 7년 전, 너의 집 앞에서 서성댄 그 날 밤 못한 말 3년 전, 군대가던 그 날 차마할 수 없던 그 ...

Love Latte 김진우

LOVE LATTE (Duet with SES 유진) 달콤한 커피 향기처럼 oh 내 맘에 번져 드는 너 oh I love you 사랑은 Love Latte처럼 내 입술에 다가와 부드럽게 녹아 드는 걸 RE. (Because I ) Love with you oh I need you I love you oh I want you 지금 이 순간이 멈췄으...

너에게로 가는길 김진우

내가 사랑한건 너뿐이야 다신 나를 모른척 하지마 그동안 아껴왔을 뿐이야 난 너를 사랑해 누가 뭐라해도 이젠 너를 두번 다시 놓치지 않겠어 한목숨 아낌없이 바쳐도 부족할 너니깐 아무 느낌없이 지내왔었던 너에게 관심이 생겼어 신비한 매력에 완전히 빠져버렸어 괜한 자존심에 투덜거리며 살았던 내가 바보였어 무관심했었던 과거는 모두 용서해 하지만 이제는 ...

why 김진우

어떻게 해야 널 잊을 수 있는지 돌아서는 뒷모습조차도 기억될테니 그렇게 너를 이해한다며 눈물없이 보내는 내가 더 싫었어 왜 그랬니 너조차 참을 수 없는 이별끝에야 행복할 수 있다고 느꼈니, 그런거니 그래야 행복하다며 세상에서 가장 차갑게 나를 버려줘 *허나 이렇게 아파하는 마음은 너를 만났던 기억이 자꾸 떠올라 이런 내 마음 조금은 이해해준다면 ...

Raining (Feat. 손호영) 김진우

º☆…─▶llNUMAll의淚◀─…☆º 난 어딨니 넌 들리니 오늘도 날 꺼내본다 그날들이 추억들이 새싹처럼 피어 오르면 철없었던 내 사랑이 남겨둔 이야기들 (아직도) 내 맘에 (가슴에) 사랑아 느껴봐 사랑은 비가 되어 Raining 추억을 타고 내린다 Raining 눈물이 되어 흐른다 Raining 가슴에 담아 두었던 니가 두 눈에 넘쳐 흘러 ...

기억해 김진우

나 향기가 사라진 시들은 꽃처럼 버려지는 기억 너 니 안에서 죽어간 슬픈 내 사랑만 지워가는 눈물 *oh, my love 다시는 내게 없을 기적과 같던 너의 눈부신 이름 하나 가슴에 남아 아직 떠난 너를 기억해* **Hey, you my love and just my life** 오랜 추억속에 슬픈 영화처럼 난 그렇게 스친 기억속에 잊혀져가는 ...

Raining 김진우

난 어딨니 넌 들리니 오늘도 날 꺼내본다 그날들이 추억들이 새싹처럼 피어 오르면 철없었던 내 사랑이 남겨둔 이야기들 (아직도) 내 맘에 (가슴에) 사랑아 느껴봐 사랑은 비가 되어 Raining 추억을 타고 내린다 Raining 눈물이 되어 흐른다 Raining 가슴에 담아 두었던 니가 두 눈에 넘쳐 흘러 Raining 소리쳐 널 불러본다 Rai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