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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행복하겠습니다 고수

고수 - 나는 행복하겠습니다 ... Lr우★ 당신을 사랑하므로 나는 행복하겠습니다. 왜 내가 사랑하게 되었는지 무엇에 끌려 이토록 하나만 보이는지 아무런 의심 없이도 나는 당신을 사랑하고 그래서 행복하겠습니다.

나는 행복하겠습니다 고수 [배우]

당신을 사랑하므로 나는 행복하겠습니다 왜 내가 사랑하게 되었는지 무엇에 끌려 이토록 하나만 보이는지 아무런 의심 없이도 나는 당신을 사랑하고 그래서 행복하겠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어김없이 떠올라 주시는 그 얼굴에 상상에만 그칠 입맞춤을 건넬 때도 나는 살아 있음에 감사하며 눈물을 흘리곤 합니다 당신의 숨소리를 들려주는 두 귀와 당신의 향기를

나는 사랑하겠습니다 고수

당신을 사랑하므로 나는 행복하겠습니다 왜 내가 사랑하게 되었는지 무엇에 끌려 이토록 하나만 보이는지 아무런 의심 없이도 나는 당신을 사랑하고 그래서 행복하겠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어김없이 떠올라 주시는 그 얼굴에 상상에만 그칠 입맞춤을 건넬 때도 나는 살아 있음에 감사하며 눈물을 흘리곤 합니다 당신의 숨소리를 들려주는 두 귀와 당신의 향기를

나는 행복하겠습니다 민달팽이

나는 행복하겠습니다/원태연 당신을 사랑하므로 나는 행복하겠습니다 왜 내가 사랑하게 되었는지 무엇에 끌려 이토록 하나만 보이는지 아무런 의심 없이도 나는 당신을 사랑하고 그래서 행복하겠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어김없이 떠올라 주시는 그 얼굴에 상상에만 그칠 입맞춤을 건넬 때도 나는 살아 있음에 감사하며 눈물 흘리곤 합니다 당신의

오른손 고수

닦아주려던 오른손을 모질게 내려버리고 돌아서버린 것 입니다 그 다음순간부터 그렇게 모질게 내려졌던 오른손은 더이상 나를 위해 움직여주지 않았습니다 나를 위해 수저를 들던 일도 칫솔질을 하던 일도 운전대를 잡던 일도 모두 잊은 듯 빈 술잔을 채우는 일과 담배에 불을 붙이는 일 외에 다른 모든 움직임을 멈춰 버렸습니다 그리고 나는

기원 이영희

이 한세상 살아가면서 슬픔은 모두 내가 가질테니 당신은 기쁨만 가지십시오 고통과 힘겨움은 모두 내가 가질테니 당신은 즐거움만 가지십시오 줄 것만 있으면 나는 행복하겠습니다 더 바랄게 없겠습니다 이 한 세상 살아가면서 슬픔은 모두 내가 가질테니 당신은 기쁨만 가지십시오 고통과 힘겨움은 모두 내가 가질테니 당신은 즐거움만 가지십시오 줄 것만 있으면 나는 행복하겠습니다

동전이 되기를 고수

동전이 되기를 우리 보잘 것 없지만 동전이 되기를 기도하자 너는 앞면, 나는 뒷면 한면이라도 없어지면 버려지는 동전이 되기를 기도하자 마주 볼 수는 없어도 항상같이하는 확인할 수 없어도 영원히 함께하는 동전이 되기를 기도하자

소리꾼과 고수 김태경 외 2명

신명 나는 소리꾼과 고수라네 소리꾼 옆에는 북을 치면서 장단을 맞추는 친구 있죠 쿵따닥 쿵딱! 멋진 내 친구 고수를 소개합니다 후덜덜 너무 긴장될 때 좋다 좋아! 얼쑤 절쑤! 조금 실수 하더라도 어이 얼씨구 지화자 좋다! 응원에 힘이 나요 얼쑤 좋다 (얼쑤!) 흥겨웁게 한바탕 놀아보세 함께라서 (좋다!)

이야기Ⅰ 고수

표기했더군요 주위에 마음을 함께할 사람이 없어 혼자 동떨어져 있음을 느끼는 상태라고 그때는 잠자는 숲속의 공주가 참 많이 부러웠었는데 공주는 잠만 자고 있었잖아요 백마를 탄 왕자가 마녀를 무찌르고 입 맞출 때까지 얼마나 행복했을까 눈을 떴는데 영원히 함께할 사람이 잠에서 막 깨어난 자신을 바라보고 있다면 그것도 사랑이 가득담긴 눈으로 환하게 미소 지으며 나는

소리꾼과 고수 라임트리 프렌즈

소리꾼 옆에는 북을 치면서 장단을 맞추는 친구 있죠 쿵따닥 쿵딱 멋진 내 친구 고수를 소개합니다 후덜덜 너무 긴장될 때 (좋다 좋아 얼쑤 절쑤) 조금 실수하더라도 (어이 얼씨구 지화자 좋다) 응원에 힘이 나요 얼쑤 좋다(얼쑤) 흥겨웁게 한바탕 놀아보세 함께라서 (좋다) 신명 나는 소리꾼과 고수라네 소리꾼과 고수라네

이야기 Ⅰ 고수

★ 이야기Ⅰ - 고수 ... Lr우 ★ 외로울 거에요 많이... 나에게 당신은 습관이었거든요 도화지가 색깔이 묻어야 살아나듯 난 당신이 묻혀준 색깔에 따라 채색되기 시작 했었지요 꿈꾸는 듯한 기분으로...겁도 나고 그랬어요 어떤 커피 광고에서는 사랑을 조절하라고 얘기하지만 그런 일이 어디 말처럼 쉽겠어요 사랑을 하는 일인데...

기원 임주연

줄 것만 있으면 나는 행복하겠습니다 더바랄게 없겠습니다 이 한 세상 살아가면서 슬픔은 모두 내가 가질테니 당신은 기쁨만 가지십시요. 고통과 힘겨움은 모두 내가 가질테니 당신은 즐거움만 가지십시요. 줄 것만 있으면 나는 행복하겠습니다 더바랄게 없겠습니다 <인터넷 불교 포교 방송국>초발심

나는 행복합니다 민달팽이

나는 행복합니다 당신을 사랑 하므로 나는 행복하겠습니다. 왜 내가 사랑하게 되었는지 무엇에 끌려 이토록 하나만 보이는지 아무런 의심 없이도 나는 당신을 사랑하고 그래서 행복하겠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어김없이 떠올라 주시는 그 얼굴에, 상상에만 그칠 입맞추고 나는 살아있음에 감사하며 눈물 흘리곤 합니다.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고수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 고수 ...Lr우★ 내가 욕한다고 해서 같이 욕하지 마십시오. 그 사람 아무에게나 누구에게나 욕 먹고 살 사람 아닙니다. 나야 속상하니까, 하도 속이 상해 이제 욕밖에 안 나와 이러는 거지 어느 누구도 그 사람 욕할 수 없습니다.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한 여자를 사랑했습니다 고수

한 여자를 사랑했습니다 인간이 얼마만큼의 눈물을 흘려낼 수 있는지 알려준 한 여자를 사랑했습니다 사진을 보지 않고도 그 순간 그 표정 모두를 떠올리게 해주는 한 여자를 사랑했습니다 비오는 수요일 저녁, 비오는 수요일에는 별 추억이 없었는데도 장미 다발에 눈여겨지게 하는 한 여자를 사랑했습니다 멀쩡히 잘 살고 있던 사람 멀쩡한데도 잘 못 살게 하고 있...

한 여자를 사랑했습니다 고수

★한 여자를 사랑했습니다 - 고수 ... Lr우★ 인간이 얼마만큼의 눈물을 흘려 낼 수 있는지 알려준 한 여자를 사랑했습니다. 사진을 보지 않고도 그 순간 그 표정 모두를 떠올리게 해주는 한 여자를 사랑했습니다. 비오는 수요일 저녁, 비오는 수요일에는 별 추억이 없었는데도 빨간 장미 다발에 눈여겨지게 하는 한 여자를 사랑했습니다.

순수의 시대 고수

사람들은 누구나 어린 시절 한없이 순수했던 시간을 저마다 간직하고 살아간다 때로는 삶의 고통 속에서 그 시절을 잃어버리기도 하지만 그런 삶의 힘겨움을 떨쳐낼 수 있는 것도 저마다의 순수했던 그 시절의 회상일 것이다 우리는 그렇게 지금의 고통을 과거의 행복에서 위로받으며 살아간다 세상은 우리에게 많은 거짓을 보여주고 그것이 진실이라고 가르치려 한다 ...

그런사람또없습니다 고수

내가 욕한다고 해서 같이 욕하지 마십시오. 그 사람 아무에게나 누구에게나 욕 먹고 살 사람 아닙니다. 나야 속상하니까, 하도 속이 상해 이제 욕밖에 안 나와 이러는 거지 어느 누구도 그 사람 욕할 수 없습니다.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그렇게 따뜻하고 눈물이 나올 만큼 나를 아껴줬던 사람입니다. 우리 서로 인연이 아니라서 이렇게 된 거지, 눈 씻고 찾...

그냥 좋은 것 고수

★ 그냥 좋은 것 - 고수 ... Lr우 ★ 그냥 좋은 것이 가장 좋은 것입니다. 어디가 좋고 무엇이 마음에 들면, 언제나 같은 수는 없는 사람 어느 순간 식상해질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냥 좋은 것이 가장 좋은 것입니다.

리모콘 고수

★ 리모콘 - 고수 ...

좌석버스 고수

★ 좌석버스 - 고수 ... Lr우 ★ 왜 그랬는지.

이야기Ⅱ 고수

이야기Ⅱ - 고수 내가 다른 사람을 만나게 될까? 혹시 만나면 니 얘기를 해도 될까? 그럼 그 사람이 화를 낼까.. 듣고 있을까..? 난 들어볼 것 같은데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을 사랑하는지.. 하지만 그러면 안되겠지? 사랑하는 사람끼리 예의가 아니겠지? 그럼 무슨 얘기를 하고 놀까?

피아노 (Main Title) Performed by 고수 고수

그 날 내 아비라는 남자의 발길을 돌려 세운 건 무엇이었을까? 천가지 불행 가운데 한가지 행복을 구하려 목숨을 걸었던 남자

Narration Performed by 조인성, 조재현, 고수 고수

사랑합니다..사랑해요.. 정말루...정말로... 다시 보고싶구요..다시 만나고 싶어요.. 언젠간 다시 만날수 있곘쬬? 기다리겠습니다 그게 몇년이 되든 아니 몇십년이 되든.. 그대가 나에게 와줄떄까지... 그대가 날향해..웃어줄떄까지.. 전 기다리겠씁니다 ... 아무리 기다려도 그대가 오지않는다 해도.. 전 후회 없습니다 ... 그대를 바라볼수 있는것만...

이야기 Ⅱ 고수

내가 다른 사람을 만나게 될까 혹시 만나면 니 얘기를 해도 될까 그럼 그 사람이 화를 낼까 듣고 있을까 난 들어볼 것 같은데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을 사랑하는지 하지만 그러면 안되겠지 사랑하는 사람끼리 예의가 아니겠지 그럼 무슨 얘기를 하고 놀까 넌 내가 말이 없어서 재미없다고 얘기했었는데 통이 넓은 연한 회색 바지와 흰 반팔티에 굽이 낮은주홍색 샌들...

안녕 고수

사랑해 처음부터 그랬었고 지금도 난 그래 그래서 미안하고 감사하고 그래 우린 아마 기억하지않아도 늘생각나는 사람이 될꺼야 그때마다 난 니가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고 내가 이렇게 웃고있었으면 좋겠어 사랑하는 사람들은 늘 그렇잖아 생각하며 웃고 있거나 울기도 그래서 미안하고 감사하고 그래 사랑해 처음부터 그랬었고 지금도 그래 안녕

아침 고수

아침 막 뽑아 낸 커피를 마신다. 막 떠오르는 그리움 눈물이 흐른다

괜찮아 고수

널 정말 좋아했어 그래서 다좋아 난 원래 좋아하는 사람은 다 좋아보이는거야 널 생각하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생각할것도 많아서 참좋아 시간이 계속 흘러가도 너를좋아했던 마음은 똑같을거 같애 좋아하는건 시간이 지난다고 흐려지는게 아니잖아 널 정말 좋아했어 그래서 너도 참 좋았어 그러니까 다 괜찮아...

상상 고수

그녀가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화장을 하고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옷을 사고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전화를 기다리고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팔짱을 끼고 나 아닌 다른 사람에게 투정을 부리고 나 아닌 다른 사람 생각하며 잠들고 한다면 난 돌아버릴거야 그러나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눈물을 흘린다면 그땐 힘없이 웃을 수 밖에 없을거야

밀당의 고수 에디킴

오늘도 헷갈려 문자는 신경 쓰게 해놓고 또 만날 땐 여느 때보다 밝아 오늘도 엇갈려 금방 만날 것처럼 굴고 약속할 땐 오빠 나중에 만나 Everybody knows 이건 밀당의 고수 날 들었다 놨다 하는 girl Each day realize again 밀당의 고수 난 웃었다 울었다 헷갈리는 girl Baby girl you\'re queen

밀당의 고수 에디킴 (김정환)

오늘도 헷갈려 문자는 신경 쓰게 해놓고 또 만날 땐 여느 때보다 밝아 오늘도 엇갈려 금방 만날 것처럼 굴고 약속할 땐 오빠 나중에 만나 Everybody knows 이건 밀당의 고수 날 들었다 놨다 하는 girl Each day realize again 밀당의 고수 난 웃었다 울었다 헷갈리는 girl Baby girl you\'re queen

밀당의 고수 에디킴 (Eddy Kim)

오늘도 헷갈려 문자는 신경 쓰게 해놓고 또 만날 땐 여느 때보다 밝아 오늘도 엇갈려 금방 만날 것처럼 굴고 약속할 땐 오빠 나중에 만나 Everybody knows 이건 밀당의 고수 날 들었다 놨다 하는 girl Each day realize again 밀당의 고수 난 웃었다 울었다 헷갈리는 girl Baby girl you\'re queen

밀당의 고수 에디킴(김정환)

오늘도 헷갈려 문자는 신경 쓰게 해놓고 또 만날 땐 여느 때보다 밝아 오늘도 엇갈려 금방 만날 것처럼 굴고 약속할 땐 오빠 나중에 만나 Everybody knows 이건 밀당의 고수 날 들었다 놨다 하는 girl Each day realize again 밀당의 고수 난 웃었다 울었다 헷갈리는 girl Baby girl you`re queen

밀당의 고수 에디킴(김정환)픀고 만나고 o

오늘도 헷갈려 문자는 신경 쓰게 해놓고 또 만날 땐 여느 때보다 밝아 오늘도 엇갈려 금방 만날 것처럼 굴고 약속할 땐 오빠 나중에 만나 Everybody knows 이건 밀당의 고수 날 들었다 놨다 하는 girl Each day realize again 밀당의 고수 난 웃었다 울었다 헷갈리는 girl Baby girl you\'re queen

밀당의 고수 eddy kim

오늘도 헷갈려 문자는 신경 쓰게 해놓고 또 만날 땐 여느 때보다 밝아 오늘도 엇갈려 금방 만날 것처럼 굴고 약속할 땐 오빠 나중에 만나 Everybody knows 이건 밀당의 고수 날 들었다 놨다 하는 girl Each day realize again 밀당의 고수 난 웃었다 울었다 헷갈리는 girl Baby girl

기원 임주연

이 한 세상 살아가면서 슬픔은 모두 내가 가질 테니 당신은 기쁨만 가지십시오 고통과 힘겨움은 모두 내가 가질 테니 당신은 즐거움만 가지십시오 줄 것만 있으면 나는 행복하겠습니다 더 바랄 게 없겠습니다

오른손 고수 [배우]

그리고 나는 더 이상 오른손에게 나를 위해 움직여 주기를 강요하지 않았습니다. 예전처럼 나만을 위해 움직여 주기를 바라기에는 어떤 여자의 눈물을 한 번 만 더 닦아주고 싶어 했던 오른손에게 나는 너무나 모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제발 이러지 마. 그렇게 나를 괴롭히지 않아도 나는 충분히 미쳐가고 있어.

Move 양갱

목부터 그 아래 (팔과다리) 움직여 Move & Move x2 집중 더 소리를 키워 목소리를 배로 복식호흡을 빌려 두 계단 두 단계씩 올라 최단 시간에 정상을 빌릴께 환호 소리는 힘 그것이 나의 힘 힘 힘이나 힘 힘이나 힘 힘이 힘이 힘이 U Don't Stop 원하고 원하는 건 We Don't Stop 고수

그런 <strong>사람</strong> <strong>또</strong> <strong>없습니다</strong> 고수 [배우]

내가 욕한다고 해서 같이 욕하지 마십시오 그 사람 아무에게나 누구에게 욕먹고 살 사람아닙니다 나야 속상하니까 하도 속이 상해 이제 욕밖에 안 나와 이러는거지 어는 누구도 그 사람 욕할 수 없습니다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그렇게 따뜻하고 눈물이 나올만큼 나를 아껴줬던 사람입니다 우리 서로 인연이 아니라서 이렇게 된거지 눈씻고 찾아봐도 내게는 그런 ...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고수 [배우]

내가 욕한다고 해서 같이 욕하지 마십시오 그 사람 아무에게나 누구에게 욕먹고 살 사람아닙니다 나야 속상하니까 하도 속이 상해 이제 욕밖에 안 나와 이러는거지 어는 누구도 그 사람 욕할 수 없습니다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그렇게 따뜻하고 눈물이 나올만큼 나를 아껴줬던 사람입니다 우리 서로 인연이 아니라서 이렇게 된거지 눈씻고 찾아봐도 내게는 그런 ...

좌석버스 고수 [배우]

왜 그랬는지. 음악도 커피도 담배도 태울 수 없는 비좁은 좌석버스에 붙어 앉아 뭐가 그리도 즐거웠는지 무슨 할 얘기는 끊이지도 않았는지 개도 안 물어갈 자존심 때문에 밤낮을 비우는 지금 있는 돈도 못쓰게 하고 버스만 태워 돌아다녔는데 미안해 하는 내가 안되 보였는지 정말 나와 있는 것만으로도 부러울 게 없었는지 도무지 내일이라고는 없던 날 거꾸로 ...

리모콘 고수 [배우]

지금 TV 속에서는 한 남자가 빗속을 뛰어가고 있고 한 여자는 허름한 여인숙에 누워 몹시 아파하고 있습니다 여자와 남자는 사랑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영업이 끝난 약국의 유리창을 깨고 약을 찾아 여자에게 건네주고 여자는 약을 건내주는 남자 손에서 흐르는 피를 보고는 자기 자신이 아픈 것은 벌써 잊은 듯 서럽게 울고 있습니다. 사...

이 가을은... 민달팽이

그대란 사람을 알게되어서...행복합니다...아니...행복하겠습니다... 내 마음속에...영원히...너무도 소중하게 간직될 그대... 그대를 만났을때의 처음 느낌으로...그 설레임으로...그대를 사랑하겠습니다... 그리고 행복하겠습니다... 나에게 행복을 가져다준 그대... 사랑합니다...^^*

심청신공~부녀이별 정회석, 고수 조용복

[아니리] 심청이 이말 듣고, 천우신조로 생각하고, 동리 사람도 모르게 도사공을 청해 들여, “나는 이 마을 사람으로 부친이 안맹허여 공양미 삼백석만 불전의 시주허면 정녕 눈을 뜬다 하오나 가세가 극빈허여  내 몸을 팔자허니 나를 사가심이 어떠허오.” 선인들이 이 말을 듣더니, “출천대효로고. 공양미 삼백석은 염려 마오.

피아노 (Main Title) - 고수 CAN

그 날 내 아비라는 남자의 발길을 돌려 세운 건 무엇이었을까? 천가지 불행 가운데 한가지 행복을 구하려 목숨을 걸었던 남자

La | 광고 (고수 주연) Old Man River

The sun's coming up in the sky I'm watching the birds passing on by It makes me wanna cry It makes me wanna cry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I'm lyi...

따라간다 정회석, 고수 조용복

나는 오날 우리 부친 슬하를 떠나 죽으러 가는 길이로다.”

추월만정〜 망사비 정회석, 고수 조용복

너는  내 눈을 띄우랴고 수중고혼이 되고, 나는 모진 목숨이 죽지도 않고 이 지경이 웬일이란 말이냐? 날 다려 가거라. 나를 다려 가거라! 삼신 불악귀야 나를  다려 가거라. 살기도 나는 귀찮허고, 눈 뜨기도 내사 싫다.” 비문 앞에가 엎드러져 내리둥굴 치둥굴며, 머리도 찧고, 가삼 쾅쾅, 두 발을 굴러, 남지서지를 가르키는구나.

수궁풍류〜화초타령 정회석, 고수 조용복

나는 세상에서 너 낳은 곽씨로다. 너의 부친 많이 늙었으리라. 나는 죽어 귀히 되어, 광한전 옥진부인이 되었난디, 너는 부친 눈 띄우려고 삼백 석으 몸이 팔려 이 곳에 들어왔단 말을 듣고, 너를 보러 내 왔노라. 귀와 목이 의젓헌 게 너의 부친 도습허구나. 세상에서 못 먹는 젖 이제 많이 먹어 보아라.”

안씨맹인〜어전 사령 정회석, 고수 조용복

“아니, 나는 봉사만 되었지 무슨 독경 같은 것은 못 하는 봉사요. 혹 댁이 의단 있소?”  내당에 들어가니, 어떠한 부인이 좌를 주어 앉힌 후에, [중모리] 그 부인이 허는 말이, “소녀는 안가이요, 나도 맹인으로 부모 일찍 기세허고, 어려서 복술을 배와 평생을 아자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