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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를 던지다 강우경

알람 설정을 끄고 만원 전철도 안 탈래두렵긴 해도 그냥 부딪쳐 볼래틀에 박힌 채 산다는 건 너무 답답해쫓기는 마음을 이제는 탈출하고한 번쯤 내 맘대로 살아나 보자달이 차오른 밤,마음 편히 맥주 한 캔을 하고별이 빛나는 밤, 듣기 좋은 노래를 듣고새벽 향하는 밤,보고 싶은 영화들을 보면서그럭저럭 작은 행복 누리며 살래남들이 보는 성공 없이도돈 많은 부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아름다워 강우경

밤하늘 고요함이 스며들듯이 바람에 흩날리는 나뭇잎소리 누구나 한 순간의 기억으로 잠시 빛나다 사라져버릴 별빛.. 별빛.. 아무도 오지 않는 외로운 길 끝에서 알아주는 이 하나 없이 피고 지는 저 작은 들꽃 마지막 꽃잎 하나 휘날리듯이 존재하는 모든 것은 아름다워.. 가끔은 소리 없이 불어오네. 날 웃게 하는 이 기분 좋은 바람.. 바람.. 아무도...

빈 배 강우경

취한 듯이 꿈을 꾸는 듯이 황홀한 바람에 스쳐간 날들 춤을 추듯 일렁이는 별빛 쓸쓸하게 불어오네 이 밤 세월은 흐르네 꽃잎들이 피고 지듯 변해가네 내가 아닌 모든 것들 난 길을 잃은 작은 배 외로이 떠도네 추억들을 저으며 세월이란 강물 위로 흐르네 세월은 흐르네 꽃잎들이 피고 지듯 변해가네 내가 아닌 모든 것들 난 길을 잃은 작은 배 외로이 떠도네 추...

그땐 강우경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더 잘할 걸 더 많이 사랑할 걸 내 마음 표현 못했어 잠시 떨어져 있는 것뿐 함께 있던 추억만으로 지금은 그걸로 충분해 내 걱정은 하지 마요 세월 지나 보랏빛 노을 오면 그땐 꼭 다시 만나리 그땐 우리 다시 만나 그땐 우리 다시 행복해 지금은 해줄 수 없는 것들 그땐 꼭 다 해줄게요 기다려요 다시 만날 때 까지 세...

또렷해 강우경

요즘 좋은 일이 점점 늘어나 예전과 다름없는 내 하루 널 만나고 그 모든 게 특별해졌어아마 이건 세상 가장 달콤한 꿈신기해 매일매일 꽃놀이 같아이 세상에 태어나길 잘했다수집품을 모으듯 너와의 추억들을 난 모아내 마음에는 니가 한창인 걸사랑이 완연해서 눈부시다 또렷하다 봄처럼 따스한 너란 존재 세상 모든 단어 다 떠올려도하나도 기억 안 나고 니 이름만 ...

사람에게 강우경

햇살 가득 아름다운 풍경들그것만큼 좋은 건 없지가끔 비가 오는 날이면그런 날도 그런대로 좋은 거지그저 가만히 숨을 쉬어도우리는 다 행복한 사람그댄 소중한 빛을 담은 사람입니다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사람입니다그대 듣고 있나요 이 노래가 들리는가요사랑합니다보다 나은 곳 찾아 떠나는우리는 다 행복한 사람그댄 소중한 빛을 담은 사람입니다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사...

ME TOO 강우경

살다 보면 이뤄지지 않는 게 훨씬 더 많아어느 순간 기대하는 일을 하나둘씩 포기해부러우면 지는 거다 생각하면서도 매일 져이렇게 또 한숨뿐인 오늘 하루를 보내언제 꺼질지도 모를 촛불처럼 살아가눈을 뜨면 밀려드는 불안함과 걱정거리들사는 게 힘이 드나요내일이 걱정인가요나도 그래, 그래도 뭐 어쩌겠어요사는 게 별거 있나요사랑이 별거 있나요행복이 별거 있나요행...

카세트테이프 강우경

나에게는 지난날이별빛처럼 아름다워낡은 테잎 속 노래들처럼추억은 아름다운 것푸르른 날에 행복한 기억들그 조각들을 모으고추운 날에 가끔 꺼내보면따스한 기분이 드네내 마음은 그대가 함께 있어늘 행복합니다울고 웃던 모든 날들이밤하늘의 별처럼 아름다워나에게는 지난날이꽃잎처럼 아름다워세상의 많은 사연들속에내 이야기도 숨쉬네푸르른 날에 행복한 기억들그 조각들을 모...

어차피 지나간다 강우경

바람이 분다 쓸쓸하구나한 걸음을 내딛기가 힘들어 지친다 마음을 둘 곳 찾아 헤맨다저마다 각자의 사연들을 안고 걸어간다지나간다 어차피 지나간다추운 겨울 지나 봄이 오듯 그렇게 지나간다홀로라는 게 당연한 건데 저마다 무언가 간절하게 찾아 헤매인다지나간다 어차피 지나간다추운 겨울 지나 봄이 오듯 그렇게 지나간다지나간다 어차피 지나간다마음속에 가득 채워진 이...

세상에 나를 던지다 바비킴

언제부터였는지 나를 돌보지 않아 차가운 방구석에 잠시 기대고 앉아 난 어디에 있는지 난 어디로 가는지 생각해봐도 답은 없고 쉽게 잠들지 못해 밤새 뒤척거리다 해가 눈을 떴을 때 배게에 얼굴을 묻는다 나를 재워줘 나를 데려가줘 꿈속 어디라도 잠시라도 * 난 겁없이 사랑에 나를 던지고 또 철없이 세상에 나를 맞대도 또 넘어지고 더러워지고 꿈은 멀어지고...

퐁당퐁당 동요

퐁당퐁당 돌을 던지다 누나몰래 돌을 던지다 냇물어 퍼져라 멀리멀리 퍼저라 건너편에 앉아서 나물을 씻는 우리누나 손등을 간지러 주어라.

초희의 시 한음

가을날 맑은 호수 푸른 옥이 흐르는 듯 연꽃 수북한 곳 작은 배를 매어두었네 매어두었네 님을 만나려고 물 너머로 연밥 던지다 멀리서 행여 누가 볼까 반나절을 수줍었네 님을 만나려고 물 너머로 연밥 던지다 멀리서 행여 누가 볼까 반나절을 수줍었네

봉급쟁이의 꿈 (금상) 강용욱

세금 공제 전혀 없는 예상 못한 보나스에 일주일간 유급 유가 부부동반 해외출장 #과장 부장 이사 껑충 뛰어 사장이 되는 꿈 지하철선 자다 깨다 조촐에다 야근해도 얄팍한 월급 봉투 열흘이면 없어지네 먹고 싶고 입고 싶고 아파트에 새차 뽑고 적금통장 대여섯개 치아뿌까 봉급쟁이(안돼) 목구멍이 포도청 처자식 때문에 하루에도 열두번 속으로만 에라 사표를

애증 오윤

그 애를 사랑하지도 온전히 미워하지도 못하는 내가 이상하게 보여 품에 날 안아 넣고서 그 애 맥박 아래 하루가 결정돼 난 걱정 해 사랑은 뭘까 한때 찬란했던 그 기억 하나로 지금은 뭐랄까 애써 우리는 괜찮다 속여가며 언덕을 구르고 생채기를 내면서도 손을 잡지를 않네 아 우리 사랑에 발을 맞춰서 춤을 추던 때가 있었던가 아 우리 마음에 돌을 던지다 결국

세상에 나를 던지다 (Featuring 최자) 바비 킴/최자

언제부터였는지 나를 돌보지 않아 차가운 방구석에 잠시 기대고 앉아 난 어디에 있는지 난 어디로 가는지를 생각해봐도 답은 없고 쉽게 잠들지 못해 밤새 뒤척거리다 해가 눈을 떴을 때 배게에 얼굴을 묻는다 나를 재워줘 나를 데려가줘 꿈 속 어디라도 잠시라도 난 겁없이 사랑에 나를 던지고 또 철없이 세상에 나를 맞대도 또 넘어지고 더러워지고 꿈은 멀어지고 W...

세상에 나를 던지다 (Feat. 최자) 바비 킴

언제부터였는지 나를 돌보지 않아차가운 방구석에잠시 기대고 앉아난 어디에 있는지난 어디로 가는지를 생각해봐도답은 없고쉽게 잠들지 못해밤새 뒤척거리다해가 눈을 떴을 때배게에 얼굴을 묻는다나를 재워줘 나를 데려가줘꿈 속 어디라도 잠시라도난 겁없이 사랑에 나를 던지고또 철없이 세상에 나를 맞대도또 넘어지고 더러워지고꿈은 멀어지고Where Should I Go...

동요 메들리 오빠생각, 등대지기, 퐁당퐁당, 따오기

울제 우리오빠 말타고 서울 가시며 비단구두 사가지고 오신다더니 기럭기럭 기러기 북에서 오고 귀뚤귀뚤 귀뚜라미 슬피 울건만 서울가신 오빠는 소식도 없고 나뭇잎만 우수수 떨어집니다 얼어붙은 달 그림자 하늘 위에 차고 한겨울에 거센 파도 모은는 작은 섬 생각하라 저 등대를 지키는 사람의 거룩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마음을 퐁당퐁당 돌을 던지다

서른이 지나서 권순철

생각해 보면 쉬운일인데 걱정만 하다보낸 시간들 무작정 시작하고나면 어쨌든 반은 한건데 이렇게 후회가 남네 더 늦기전에 오픈카를 사고 더 늦기전에 세계일주를하고 더 늦기전에 기타와 수영을 열심히 배우고 더 늦기전에 사표를 던져버리자 Just do it 나인 숫자일뿐야 I can do it 이제부터 시작해 내 인생의 마지막 기회는 놓치고 싶진않아 더 늦기전에

카드값과 회사의 상관관계 (생활백서) 현영

카드 값과 회사의 상관관계 하루에 몇 번이고 재수 없는 상관얼굴에 사표를 힘차게 던지고 싶지만 카드 값이 얼굴에 아른거려 성질을 꾹 참는다. 내가 정말 무서워하고 싫어하는 것은 카드 명세표일까 재수 없는 직장 상사일까? 하 잘 모르겠다. 내가 정말 무서워하고 싫어하는 것은 카드 명세표일까? 재수 없는 직장 상사일까? 하 잘 모르겠다.

퇴직쏭 우클소년

그래요 바로 지금이에요 오래 망설였던 사표를 쓰는 날 오늘이죠 꿈꿨던 많은걸 할 수 있을거야 망설이지 마요 질러봐요 이 세상에 그대 분명 지금보다 더 잘하고 행복한 일 있을거야 왜 하루하루를 그렇게 울쌍만 하며 살아가나요 뛰쳐나와요 어쩌면 무책임한 말같겠죠 하지만 난 힘줘 말할 수 있어 용감하게 그대 원하던 것을 찾아요 난 응원할께요

퇴직쏭 우쿨소년

그래요 바로 지금이에요 오래 망설였던 사표를 쓰는 날 오늘이죠 꿈꿨던 많은걸 할 수 있을거야 망설이지 마요 질러봐요 이 세상에 그대 분명 지금보다 더 잘하고 행복한 일 있을거야 왜 하루하루를 그렇게 울쌍만 하며 살아가나요 뛰쳐나와요 어쩌면 무책임한 말같겠죠 하지만 난 힘줘 말할 수 있어 용감하게 그대 원하던 것을 찾아요 난 응원할께요 그대

이 과장 랩소디 (The Manager Lee's Rhapsody) Town Brothers

가자 집으로 가자 그런데 오늘따라 그 많던 택시가 그 많던 택시가 안잡히네 오 오늘은 2차를 가자 꼼장어에 소주 한 병 더 옆에 충전기도 있다 사장님 얘도 밥 좀 주세요 아싸 알딸딸한게 다시 또 퍼져 나간다 지금은 새벽 2시 반 생각해 보니 또 열받네 다시 핸드폰 꺼낸다 이번엔 진짜 신호 간다 아싸 나도 모르겠다 될 대로 돼라 그래 차라리 잘 된 것 같아 사표를

참 잘했어 이동은 (라이어밴드)

참 잘했어 친구야 사표를 던지지 않은건 그건 절박한 니 현실이었으니까 집으로 가는 길에 골목은 굽어있어 하지만 그 끝은 휴식이 될테니까 나빴던 일들이 더 많았지만 그대여 좋았던 순간들도 있었잖니 있었잖니 참 잘했어 친구야 욕하지 않고 참은건 너의 침묵은 평화가 됐으니까 참 잘했어 친구야 싸우지 않고 돌아선 건 그건 분명한 용기가 됐으니까 나빴던 일들이 더

꽃 (花) 밴드마루

산길의 아기꽃 하나 햇살에 몸을 던지다 꽃하나 그깟 하나 꺾어놨어 꺾어놨어 산길의 아기꽃 하나 수줍게 웃고 있을?? 꽃하나 그깟 하나 꺾어놨어 꺾어놨어 그 말조차 생각하지 않고 돌아가는 내가 지금껏 바라본 세상 아직도 알수없는 조각난 생각 모든게 흔들릴만큼 봄길의 아기꽃 하나 널 믿은 아기꽃 하나 귀찮아 눈에 ?

세상에 나를 던지다 (feat. 최자 Of Dynamic Duo) 바비 킴

언제부터였는지 나를 돌보지 않아 차가운 방구석에 잠시 기대고 앉아 난 어디에 있는지 난 어디로 가는지 생각해봐도 답은 없고 쉽게 잠들지 못해 밤새 뒤척거리다 해가 눈을 떴을 때 배게에 얼굴을 묻는다 나를 재워줘 나를 데려가줘 꿈속 어디라도 잠시라도 난 겁없이 사랑에 나를 던지고 또 철없이 세상에 나를 맞대도 또 넘어지고 더러워지고 꿈은 멀어지고 W...

Campus love story 조pd(ZoPD)

내 여자 친구 살짝 미쳤지 처음 만났을 땐 멀쩡했었지 허나 갑자기 식상한 사랑은 싫다 말하더니 내가 준 사진 던지다 싹 찢었지 뒷조사 해 봤더니 Oh My God 멀었지 숙녀와는 거리가 삼천리보다 어디 보자 내 친구와 그 친구에 친구 남자만 다섯명인 그 먼 친구의 식구 Verse 2:Mithra 眞) 나 조차도 (뭐라고?)

Lucid Dream 바닐라 루사

Lucid Dream ( 4:10 ) composed by 한군 lyrics by 강우경 arranged by 한군 a) 신비한 주문 펼쳐지는 Dreaming sign 그 환상 속엔 멋진 세상이 있어 b) 원하는 모든 게 다 이뤄져, 바라는 모든 게 현실처럼 잠들면

짝사랑이란 이름도 사랑인 건 맞겠지 이백길

사표를 제출하고 짐을 싸서 나오던 날 니얼굴이 자꾸 아른거려 후회가 돼 난 한번도 고백하진 못했었지 진짜 이게 마지막인것 같아 송별회 하던날도 아무 말도 못했었지 니얼굴만 보면 나는 부끄러워 말 못해 난 한번도 난 고백하지 못했었지 진짜 이게 이별이란 것 같아 짝사랑이란 이름도 사랑인 건 맞겠지 사무실 책상에서 널 훔쳐보던때가 어찌보면 내 생애 가장 행복했던

천사표 빼어날수(秀)

사표를 던져버릴까 누가 좀 말려주세요 세상 일들 하나같이 맘대로 되는게 없는지 나도 좀 잘나가보자 멋지게 폼내면서 살고싶지만 세상사 내 맘대로 되는건 없더군 날 괴롭히는 김부장 날 무시하는 미스리 그래도 내곁엔 항상 그대가 있어서 오늘도 버틸 수가 있다오 * 당신은 천사표 달콤한 나의 천사표~ 그대 입술을 확!

천사표 빼어날 수(秀)

(사랑하.하.하.하.한다고 너무 좋아 나의 천사표~ 천사표~) 사표를 던져버릴까 누가좀 말려주세요 세상일들 하나같이 맘대로 되는게 없는지 나도좀 잘나가보자 멋지게 폼내면서 살고 싶지만 세상사 내맘대로 되는건 없더군 날 괴롭히는 김부장 날 무시하는 미스리 그래도 내 곁엔 항상 그대가 있어서 오늘도 버틸 수 가 있다오 *당신은 천사표 달콤한 나의 천사표 그대 입술을

천사표 (Inst.) 빼어날 수(秀)

(사랑하.하.하.하.한다고 너무 좋아 나의 천사표~ 천사표~) 사표를 던져버릴까 누가좀 말려주세요 세상일들 하나같이 맘대로 되는게 없는지 나도좀 잘나가보자 멋지게 폼내면서 살고 싶지만 세상사 내맘대로 되는건 없더군 날 괴롭히는 김부장 날 무시하는 미스리 그래도 내 곁엔 항상 그대가 있어서 오늘도 버틸 수 가 있다오 *당신은 천사표 달콤한 나의 천사표 그대 입술을

Sexy Music 구피

작사 : 강우경 작곡 : 박성호 노래 : Goofy dance with me 아가씨 지금 옆에 있는 아저씨 집에 보내고 내게 다가와 그래 그렇게 살며시 너무 너무 빨리오면 내맘이 터져 버릴지도 모르니까 so slowly 하게 터 치해줘 아주섹시하게 속삭여줘 아주 감미롭게 나를 스치고 지나가는 그대 향기 내몸을 뒤흔드는 그대 몸짓 나도 ㅁ르게 그대

Leave me alone 노라조

길이 아닌걸 나도 알아 방법이 없는걸 해결해 주려고 노력하지 마 나의 친구여 도와주지도 않을 거잖아 Leave me alone Leave me alone 다 필요 없어 다 상관 없어 그저 날 좀 내버려 둘래 젊어서 하는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데 나는 살 돈이 없는걸요 돈을 주면 고생해 볼게 나도 알아 터무니없는 걸 부디 내 사표를

Cool Running 웨스트

COOL RUNNING 작사 : 강우경 작곡 : 박성호 편곡 : 박성호 rap) 하얀 모래 위 커플샌들 신고 걸어다니는 우리 시원한 팥 빙수를 탁 트인 바다를 보며 우리 즐겨 good time 신이 나게 재미나게 후- 모든 걸 잊고 우리같이 have a good time 이 여름 날려버릴 cool running 저 푸른 바다만큼 너를 사랑해

Campus Love Story 조 PD

내 여자친구 살짝 미쳤지 처음만났을땐 멀쩡했었지 허나 갑자기 식상한 사랑은 싫다 말하더니 내가 준 사진 던지다 싹 찢었지 뒷조사 해봤더니 Oh my god!! 멀었지 숙녀와는 거리가 삼천리보다 어디보자 내 친구와 그 친구에 친구 남자만 다섯명인 그 먼 친구의 식구 나 조차도 (뭐라고?) 나와도 사귄다고 말해줘 (뭘 말해?)

배기성 - 브라보 배기성[역전의 여왕 OST]

살다보면 좋은 날도 오겠지 이고생 아무도 몰라주지만 발이 닳도록 손이 닳도록 달리고 또 달려가 비벼댄다 자 시작이야 브라보 높이 잔을 들어 브라보 쓰디쓴 술잔을 비우고나면 찬란한 태양이 널 비출꺼야 또 가는거야 브라보 다시 웃는거야 브라보 오늘은 간다 슬픔은 간다 나에겐 내일이 있다 나 나나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나 이대로 사표를

브라보 배기성

좋은 날도 오겠지 이고생 아무도 몰라주지만 발이 닳도록 손이 닳도록 달리고 또 달려가 비벼댄다 자 시작이야 브라보 높이 잔을 들어 브라보 쓰디쓴 술잔을 비우고나면 찬란한 태양이 널 비출꺼야 또 가는거야 브라보 다시 웃는거야 브라보 오늘은 간다 슬픔은 간다 나에겐 내일이 있다 나 나나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나 이대로 사표를

아빠는 슈퍼맨 리안

앙앙 오, 오 꾸래꾸래 우리 딸 엉엉 내 딸을 위해 다 때려쳤다 넥타이도 낡은 구두도 다 벗어던졌다 사표를 냈다 슈퍼를 냈다 이제 나는 슈퍼맨 멋지게 카드기를 긁으며 힘차게 박스들을 나르며 악당 대신 마트와 싸운다 마트들아 이제 벌벌 떨어라 아빠는 세다 아빠는 승리한다 아빠는 슈퍼맨 슈퍼맨

아빠는 슈퍼맨 리안/리안

앙앙 오, 오 꾸래꾸래 우리 딸 엉엉 내 딸을 위해 다 때려쳤다 넥타이도 낡은 구두도 다 벗어던졌다 사표를 냈다 슈퍼를 냈다 이제 나는 슈퍼맨 멋지게 카드기를 긁으며 힘차게 박스들을 나르며 악당 대신 마트와 싸운다 마트들아 이제 벌벌 떨어라 아빠는 세다 아빠는 승리한다 아빠는 슈퍼맨 슈퍼맨

Campus Love Story Epik High (에픽하이)

내 여자친구 살짝 미쳤지 처음만났을땐 멀쩡했었지 허나 갑자기 식상한 사랑은 싫다 말하더니 내가 준 사진 던지다 싹 찢었지 뒷조사 해봤더니 Oh my god!! 멀었지 숙녀와는 거리가 삼천리보다 어디보자 내 친구와 그 친구에 친구 남자만 다섯명인 그 먼 친구의 식구 나 조차도 (뭐라고?) 나와도 사귄다고 말해줘 (뭘 말해?)

김대리의 하루 김대리

나는야 돈도 빽도 없고 버젓한 내집 하나 없고 사돈에 팔촌을 뒤져봐도 쓸데가 없네 조금만 기다리면 된다 한큐만 터지며는 된다 그땐 이 회사 당장 때려친다 보란 듯 멋지게 사표를 뿌리마 어제 접대자리에선 온몸을 던져 충성했네 목이 터져라 노랠 불러대며 온작 쑈 다했네 술과 땀에 쩔어버린 정말 한심했던 모습 대체 언제까지 이러고 살건지 나이어린 상사

김대리의 하루 - 김대리 윤일상

나는야 돈도 빽도 없고 버젓한 내집 하나 없고 사돈에 팔촌을 뒤져봐도 쓸데가 없네 조금만 기다리면 된다 한큐만 터지며는 된다 그땐 이 회사 당장 때려친다 보란 듯 멋지게 사표를 뿌리마..

김대리의 하루 - 김대리 윤일상

나는야 돈도 빽도 없고 버젓한 내집 하나 없고 사돈에 팔촌을 뒤져봐도 쓸데가 없네 조금만 기다리면 된다 한큐만 터지며는 된다 그땐 이 회사 당장 때려친다 보란 듯 멋지게 사표를 뿌리마 어제 접대자리에선 온몸을 던져 충성했네 목이 터져라 노랠 불러대며 온작 쑈 다했네 술과 땀에 쩔어버린 정말 한심했던 모습 대체 언제까지 이러고 살건지 나이어린 상사

김대리의 하루 (Feat. 김대리) 윤일상

나는야 돈도 빽도 없고 버젓한 내집 하나 없고 사돈에 팔촌을 뒤져봐도 쓸데가 없네 조금만 기다리면 된다 한큐만 터지며는 된다 그땐 이 회사 당장 때려친다 보란 듯 멋지게 사표를 뿌리마 어제 접대자리에선 온몸을 던져 충성했네 목이 터져라 노랠 불러대며 온작 쑈 다했네 술과 땀에 쩔어버린 정말 한심했던 모습 대체 언제까지 이러고 살건지 나이어린 상사 이게

AIRPLANE MØDE (Feat. DINOMAN) 쿠크

굴리며 생각하는 이윤 시시콜콜한 것들에 웃지 않는 이유 너네 오빠 앨범이 나오지 않는이유 인스타 앨범을 채우려 하는 이유 신경쓰기에는 내 시간이 좀 아까워 그럴 시간에 마이크에 침을 뱉고 꽉 잡어 가장 큰 적은 주위에 있다는 걸 잘 알어 눈 감아도 알 수 가있지 아마도 나를 가로막으려 하면은 할수록 A 쌩 까고 더 크게 풍선을 불어 A 남 눈치 볼 바엔 사표를

내 영혼이 은총입어 Neerim228 (니림228)

자궁문을 나오니 아담이 물려준 죄인이라는 정체성, 원죄에 묶인 Character 저주인 줄만 알았다 애속한 시계바늘속 갇힌 내 어린 시절은 nightmare “난 왜요” 라는 질문만 허공에 던지다 소멸될줄 알았던 나날 산 너머 산 넘어의 삶 속 죄의 삯은 쌓여만가는데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하네.

Accessory Toru

block with fuckin dummies then i'll retire 피가 터졌지만 안 붙이는 반창고 유사 호미 rappers 반성해라 X잡고 내 가사를 보고 내가 사는 거를 보면 너네 가사 절반은 지워야만 할 걸 저금통에 넣은 것까지 전부 털어내 신용카드 정지를 막아놨던 어저께 다 큰 사내XX 어떻게 손을 벌리니 돈을 못 받아서 사표를

Mr.DJ (2005 2step Behind Ver.) 구피

Mr.DJ 작사 강우경 작곡 박성호 노래 구피 (Go let's go ah) (Go go go go go) (let's go) (Go go go hey Mr. DJ) 날 보러 와요 날 떠나지 마요 음악을 켜요 이 음악을 켜요 한번만 더 틀어봐요 요 (Hey Mr.

도시인 (Scratch. 3Po) 블라스팅(Blasting), 술배(SB)

retire 멈춰버린 햇살 Its time to retire 아침부터 밤까지 밀린 업무들이 산더미 주말도 짤없이 회사를 지켜 집지키는 개같지 어쩔 수 없어 삶의 이치 참 개같지 박봉의 스트레스 잠도 못자 월급은 카드값과 세금으로 Minus 누구를 위해 돈버는 로봇인가 하나도 안 멋있는 피곤한 도시 남자 마음 같아선 다 때려부시고 안해 라고 외치고 사표를

메세지가 도착했습니다 오션

01 메시지가 도착 했습니다 작사 : 강우경, 김정태, 이태경 작곡 : 김석찬 편곡 : 김동열 오늘도 그대 집앞에서 몇시간째 전화 하려다 종료버튼만 벌써 몇 번째 좋아한다 널 사랑한다 이한 마디가 왜이렇게 나오지않는데 고민하다 고민하다가 서성이다가 결국 또 거짓 문자를 보내 우연히 지나가다 돌아보니 그대 집 앞이라고 커피한잔 마시러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