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서준
앨범 : 계절향연
작사 : 서준
작곡 : 서준, Makewin(메이크윈), olee
편곡 : 서준, Makewin(메이크윈)
저 많은 별 처럼 빛났던 순간들도
상처받고 힘들어도 다 잠깐뿐야
너의 겨울은 좀 어때 달력이 또 넘겨져도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시간은 또 내 편이 아닌것 같아
되는 일 도 없이 모든게 안풀려도
생각해보면 슬픔은 인생에서 잠깐
모두 잊고 나갈테니 지퍼를 잠가
너가 가는길이 지금 많이 멀어도
언젠간은 닿을테니 맞아 걸어둬
누구에겐 별, 너에게는 길
우린 서로 다른 꿈을 찾아 매일 달리고 있어
가끔씩은 가족들과 멀어지고
무너지고 힘든일이 너무 많아 셀 수도 없겠지만
땀에 젖은 여름도 얼어버린 겨울도
지나가면 언젠가는 웃게되는 날이 온대
추억은 또 한때 멀어져만 간대
바보같이 과거속에 살 수 만은 없네
이 노래에 또 내 이야기를 담았어
요즘 사실 내 기분을 모르겠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
잘하고만 싶은데 생각대로 되지않아
몇번이고 돌아가는 세월속에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저 많은 별 처럼 빛났던 순간들도
상처받고 힘들어도 다 잠깐뿐야
너의 겨울은 좀 어때 달력이 또 넘겨져도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