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하루 가 지나가고
힘겹게 삼켜버린 한숨들도
쓰린 상처로 얼룩진 내 마음도
다 그저 떠나 보낸다.
수많았던 추억들도
어제의 나와 함께 사라지고
텅빈 내 가슴엔 눈물만 남기고
다 그저 떠나 보낸다.
까만 밤 하늘을 수놓던 그 별들도
해맑게 웃던 네 모습도
추억 속에 빛나던 우리의 뜨거운 꿈들도
오늘의 날 위해 떠나 버린걸까
또 하루는 그렇게 흐르고작별 의 시간들로 그저 흘러가네
또 내일도 그렇게 떠나가겠지
다 그저 떠나 보내며
까만 밤 하늘을 수놓던 그 별들도
해맑게 웃던 네 모습도
추억 속에 빛나던 우리의 뜨거운 꿈들도
오늘의 날 위해 놓지못하는 기억마저도 흘려 버린걸까
또 하루는 그렇게 흐르고작별 의 시간들로 그저 흘러가네
또 내일도 그렇게 떠나가겠지
다 그저 떠나 보내며
또 하루는 그렇게 흐르고작별 의 시간들로 그저 흘러가네
또 내일도 그렇게 떠나가겠지
다 그저 떠나 보내며
오늘의 날위해~ 떠나 보낸다.